
광나루안전체험관
서울어린이대공원 정문 옆에 위치한 광나루안전체험관은 화재나 지진, 태풍 등 각종 재난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일반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재난 체험관이다.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불특정 다수인들에 대하여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안전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가상 재난 체험 시설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광나루안전체험관이 설립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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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어린이대공원 정문 옆에 위치한 광나루안전체험관은 화재나 지진, 태풍 등 각종 재난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일반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재난 체험관이다.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불특정 다수인들에 대하여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안전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가상 재난 체험 시설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광나루안전체험관이 설립되게 되었다.

갤러리 나우는 2006년 개관한 곳으로 현대미술 새로운 비전을 목표로 현대미술의 확장된 예술 영역을 넘나들며 예술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가능성 있는 젊은 작가 발굴 지원 프로그램, 작가 프로모션을 통해 한국예술계의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활로를 여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해외 갤러리, 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국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 해외의 우수한 작품 전시를 통해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갤러리도올은 1995년 설립되어 매년 10회 이상의 기획전으로 새로운 시선을 지닌 신진작가를 소개하고, 오랜 시간 동안 예술활동에 매진해 온 중진작가의 작업을 지속적으로 살펴보는 기회를 통해 한국 미술계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시선을 제공한다. 작가의 작품이 많은 설명이 필요치 않고 보편적인 주제와 표현으로 관람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지를 우선으로 한다.

갤러리조선은 2004년 개관 이래로 한국 미술계에서 중요한 흐름을 만드는 작가들의 작업을 소개해 왔다. 올해로 20여 년째 운영 중인 갤러리로 어떤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 고민하며 작가를 선택하고 그들의 작업을 선보여 왔다. 갤러리 조선은 자신이 다루는 매체의 확장성을 고민하고, 미술을 사회로부터 고립시키시 않기 위해 노력하는 작가들과 함께 일하면서 그들의 아름다운 예술 세계를 존중하며 지원한다.

갤러리 라메르 (Gallery La Mer)는 ‘La Mer’라는 이름처럼 다양한 장르의 미술을 넓게 포용하여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미술 문화의 보급에 앞장서고자 한다. 2001년 10월에 사설 갤러리로서는 국내 최대 규모(총 300평)로 개관한 이래, 다채로운 기획전 및 수준 높은 대관전들을 선보여왔다.

갤러리에스피는 서울판화공방의 부설화랑으로 개관하여 초기에는 자체기획 제작한 판화를 위주로 보급하였다. 이후 1998년 청담동으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화랑의 체계를 갖추어 회화, 조각, 판화, 도자기 등 다양한 장르의 현대 미술품을 전시, 기획, 판매하고 있다. 특히,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국내 중견, 젊은 작가를 중심으로 작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도 국제아트페어에 참가함으로써 국내 작가들의 역량을 세계에 알리며, 활동의 폭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갤러리 스클로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유리 전문 화랑으로 2003년에 개관하여 현대유리작가와 작품을 소개하며 유리 공예의 경계를 넘어 현대 조각의 한 범주로 확장을 지향하였다. ‘전문화’와 그를 통한 ‘정체성 확보’라는 확고한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장식품으로만 여겨지던 유리에 대한 인식을 질적으로 향상하고 미디엄으로서 다루어지는 진지한 미술문화로 전환시키고자 한다.
갤러리 미즈는 한국의 현대미술을 세계 속에 소개하고 있는 갤러리이다. 이 외에도 뉴욕, LA를 비롯하여 북경, 홍콩 등 주요 아트페어에 참가하고, 기획전과 초대전을 비롯해 한국 미술의 발전을 위한 견인차 구실을 해오고 있다. 특히, 작가 발굴을 위한 일련의 MIZ Artists 프로그램은 젊은 작가를 지속해서 지원하는 것으로 이 제도를 통해 작가 김지현 등 20여 명이 배출되어 한국화단의 중추적 역할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갤러리 시몬은 1994년 개관 이래 현대 미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전시를 기획해 왔다. 전속 작가들의 개인전을 비롯하여, 그룹전으로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는 새로운 작가들을 선보이는「Arriva」전, 세계적인 미디어 작품을 선보이는「Digital Transition」전, 검증된 외부 큐레이터들의 기획전 등을 열며 새로운 미학적 시도를 하고 있다.

갤러리 서림은 강남구 학동로에 위치하고 있다. 1984년 시인 김성옥이 인사동에 서림화랑으로 처음 개관한 상업미술 전시판매장이다. 서림화랑의 대표 시인 김성옥은 인사동 시절인 1991년에 당시 문화의 불모지였던 강남에 박여숙화랑과 함께 청담미술제를 개최하는 주역으로 강남구 청담동 일대가 문화 예술적인 지역성을 갖게 되는데 역할을 하기도 했다. 2008년 4월에는 인사동에 있던 화랑을 청담동으로 이전하면서 화랑 이름도 갤러리 서림으로 바꾸었다.

갤러리 현대는 종로구 인사동에 ‘현대화랑’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하여 박수근, 이중섭, 김환기, 장욱진, 변관식, 천경자, 이응로, 남관, 백남준 등 한국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을 처음으로 소개하였다. 당시 전문적으로 미술품을 거래하는 화랑이 없었던 국내에서 전시공간을 갖추고 한국 전통화는 물론 현대미술까지 다루는 최초의 전문 화랑으로 한국 현대미술의 장을 열기 시작했다.

갤러리 비엔에스는 한국 미술의 국제화를 위해 노력하는 갤러리이다. 1974년에 인사동에서 백송갤러리로 시작하여 2023년 부암동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갤러리 비앤에스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도약하였다. 지난 40여 년간 한국 미술의 대중화와 해외 작가를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수많은 전시를 기획하였다. 또한 국제미술전에 참여하고 유수의 화랑들과 경쟁하여 한국 미술을 세계에 알렸다. 그 과정 중에 알게 된 여러 나라의 갤러리들과 협력하여 아트페어도 진행해 오고 있다.

일자산 숲속 강동그린웨이 가족캠핑장은 강동구 도심 속 일자산 자연공원 숲속에 위치하여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고 지리적 특성을 그대로 살린 자연 친화적인 가족캠핑장으로써 가족의 행복과 건강을 만들어간다. 텐트가 미리 설치되어 있는 데크사이트가 있어 장비가 충분하지 않아도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사용 전에는 인터넷으로 예약이 필수이다.

청담동 명품거리 인근의 갤러리 피치는 다양한 형태의 전시를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지하 1층, 지상 1, 2층으로 총 3층의 전시 공간을 가지고 있다. 대중에게 친근한 전시와 더불어 실험적인 성향을 가진 영상 설치 분야의 깊이 있는 전시에 관심을 두어 다양한 전시 문화를 창출하고 작가들의 새로운 작업을 위한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개인에게 문화적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작가뿐만 아니라 해외 작가의 전시에 큰 관심을 둔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롯데시티호텔마포는 서울에 위치한 객실 특화형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이다. 공항철도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서울 도심 호텔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여의도, 서울역은 물론 신촌, 한강공원과 가까워 비즈니스와 관광 모두에 적합하다. 실내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를 포함한 5성급 호텔 수준의 부대시설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편안한 휴식을 선사한다.

서울 강남의 중심 잠원동에 위치한 리버사이드호텔은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탁월한 조망과 신사역에서 5분 거리에 있는 뛰어난 접근성을 지닌 호텔이다. 층별로 외식, 레저, 문화, 웨딩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강의 정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109개의 객실과 연회홀, 복합 일식당, 피트니스센터, 스파, 인도어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F호텔은 도심속 숲속별장에서 소나무 숲 사이로 전해오는 청량한 솔내음, 가슴 깊이 심호흡 하여 하염없이 자연을 느낄수 있는 피톤치드향으로 객실내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 있다.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입욕제로 취향에 따라 선택한 후 은은한 향기로 바쁜 일상과 비즈니스에 지친 심신의 피로를 풀 수 있도록 하였다.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은 서울 지하철 1, 2호선 신도림역과 구로역 사이에 위치하며 고척 스카이돔에서 가장 가까운 호텔이다. 객관적인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의 디자인과 한국적 예술 요소를 결합한 인테리어로 구성되어 있다. 사계절 내내 자연광이 가득한 공간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실내 수영장은 삼각 형태의 유리 천장으로 설계되어,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메모리스테이 효자는 오래된 한옥을 대수선하여 전통한옥의 외형을 보존하고 현대식 편의시설을 접목한 독채한옥입니다. 넓은 마당이 있어 편안한 의자에 앉아 차를 마시며 따듯한 햇살을 느끼는 한옥의 여유로움과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당에서 바비큐가 가능하며, 해진 뒤 밤하늘을 바라보며 한옥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글로리 인 연신내는 연신내역(3·6·GTX-A) 도보 5분, 서울 중심지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 숙소입니다. 모든 가구와 침구는 새제품으로 구성되었으며, 고급 호텔식 침대와 넓은 거실, 완비된 주방이 돋보입니다. 엘리베이터, 2개의 욕실, 무료주차 등 편의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가족 또는 친구들과의 여행에 적합합니다. 위생과 정숙을 최우선으로 하며, 합법 등록된 공유숙박 시설로 안심하고 머물 수 있습니다.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는 스튜디오형 타입의 282개 객실과 피트니스 센터, 세탁실이 있으며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미팅 룸(프로젝트 룸)과 사무 업무가 가능한 비즈니스 라운지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지하 4층부터 지상 20층까지 규모의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카페 G’가 있으며, 지하 2층에는 고품격 갓포요리 전문점 ‘갓포아키 삼성점’이 입점되어 있다.

글래드 여의도는 스마트한 여행자들을 호텔로, 독창적이면서 효율적인 공간, 집에 머무르는 듯 아늑한 객실, 위트가 담긴 서비스 등 ‘실용성과 친근함’을 핵심가치로 고객을 만나고 있다. 국내·외의 감각적이고 다양한 여행자를 위해 글래드 여의도는 감각적인 콘셉트와 함께 강남, 용산, 종로, 마포 등 문화와 비즈니스의 거점을 종횡으로 엮고, 공항 및 주요 터미널에 근접한 최적의 입지에서 서울을 누비는 고객에게 가장 경제적인 동선과 흥미로운 동력을 제공한다.

머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이 배가 되는 더휴식 아늑호텔 홍대점은 다양한 콘텐츠룸을 통해 취향에 따라 쉼이 필요한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프라이빗한 무비룸에서 몰입감 넘치는 영화 관람을 즐기고, 명상룸에서 일상의 번잡함을 잊고 깊은 내면과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있다. 비즈니스룸은 완벽한 워케이션을 선사하며, 게임룸에서는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다.

더휴식 심도호텔 앤 스파 신림역점은 기본에 충실한 스탠다드룸부터 취향에 몰입할 수 있는 뮤직룸, 고급 마사지 베드로 몸을 이완 시켜줄 웰니스룸, 나만의 프라이빗 한 영화관 무비룸부터 고사양 PC가 구비된 2PC룸, 마음까지 따스히 감싸줄 4가지 타입의 스파룸, 2층 침대로 4인까지 여유롭게 수용 가능한 벙커룸까지 나에게 알맞은 쉼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더휴식 아늑호텔 신촌점은 깔끔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로 손님들을 맞이한다. 각 객실은 세심하게 마련된 편의시설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마치 집처럼 편안하게 지낼 수 있다. 푹신한 침대와 강력한 샤워 수압은 하루의 피로를 잊게 해주며 특별한 휴식을 위한 완벽한 공간을 연출한다.

더휴식 누베르 서울 이태원점은 새로운 영감과 창의성을 담은 새로운 서울을 만들어나가는 숙박 업소이다. 자유롭고 창의적인 예술의 본고장 프랑스를 표방하여 다양한 오브제를 통해 예술적 영감을 전달한다. 트윈베드가 있는 컬렉션T룸, 더블베드가 있는 컬렉션D룸, 싱글베드가 있는 컬렉션S룸이 있다. 투숙객 모두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용 로비 라운지와 1층 파스타 전문점 '바이러닉 파스타바'가 있다.

맹그로브 신설은 맹그로브 스테이로 코리빙 하우스 맹그로브가 제안하는 어반Co-Stay이다. 머무는 동안 맹그로브 멤버가 되어 새로운 도시와 일상을 마음껏 탐험해 볼 수 있다. 사는 것처럼 풍요롭게 머물며, 깊이 있는 몰입을 경험하고, 생동감 넘치는 커뮤니티 속에서 코리빙 라이프의 영감 넘치는 순간들을 발견할 수도 있다.

맹그로브 동대문은 맹그로브 스테이로 코리빙 하우스 맹그로브가 제안하는 어반 Co-Stay이다. 편리한 교통과 다채로운 문화 인프라로 에너지 가득한 동대문의 중심에 자리한 대형 코리빙 하우스이다. 원하는 기간만큼 유연하게 머물며 다양한 공용 공간을 자유롭게 누리는 이지 리빙을 경험할 수 있다. 머무는 동안 맹그로브 멤버가 되어 새로운 도시와 일상을 마음껏 탐험해 볼 수 있다.

서울 도시의 중심에 위치한 목시 서울 명동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브랜드인 르메르디앙과 국내 최초 듀얼 브랜드로 운영되는 두 브랜드가 가진 상반된 가치와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호텔이다.

서울 도시의 중심인 명동에 위치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목시 브랜드와 국내 최초 듀얼 브랜드로, 미드 센추리 모던 콘셉트의 5성급 프리미엄 호텔이다. N서울타워, 경복궁, 북촌한옥마을 등 유명 관광명소 및 랜드마크와 인접한 최적의 위치를 자랑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은 글로벌 호텔 그룹 아코르(Accor)가 선보이는 500번째 노보텔로서 쾌적한 시설은 물론 국내 최초 인공지능(Al) 호텔 서비스를 도입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흥인지문 처마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523실 규모의 객실은 노보텔 최초로 호텔 및 레지던스 복합형으로 운영되며, 호텔 331실과 세탁, 취사 등 편의 시설을 갖춘 레지던스 192실은 어떠한 여행 목적에도 부합하는 공간이다.

건축가협회상을 받은 나무호텔은 독특하고 특색 있는 디자인의 호텔이다. 주 출입구를 도로 쪽에 두지 않고, 골목을 통해 진입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모든 객실은 면적과 구조, 가구의 배치가 다르며 대부분의 객실은 발코니를 통해 외부와 연결되어 있다. 외부의 시야에서 보호받으면서도 도시 풍경을 바라보고 계절과 날씨, 햇빛과 바람을 즐길 수 있다. 야외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자연을 감각하며 깊은 쉼을 경험할 수 있다.

서울 서초구의 남부터미널역 인근의 모던한 외관의 모텔로 객실은 일반실과 특실 2가지 타입이다. 이곳은 게이밍이 가능한 2대의 PC가 비치된 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배틀 그라운드 게임이 가능하다. 특히, 모니터는 32인치 커브드 모니터이며 마우스와 키보드가 게임용으로 구비되어 있다. 넷플릭스와 디즈니도 이용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주차장 등의 부대시설이 있으며 모텔 인근에는 식당이 많아 이용자의 편의를 돕는다.
렉스관광호텔은 정갈한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 절제된 디자인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로, 집에 머무는 듯한 아늑한 휴식을 제공한다. 여행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객실 구조와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이곳은 디럭스 더블룸, 디럭스 트윈룸, 패밀리 트윈룸의 3가지 타입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각 룸은 비즈니스 출장, 파티, 그리고 연인들이 다용도로 이용하기 편안한 객실로 편안한 침대와 넓고 편리한 테이블이 구비되어 있다.

서울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 잠실 석촌호수가에 위치한 로사나 호텔은 품격 있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편안함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다양한 타입의 객실과 레스토랑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레스토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한 재료로 준비된 음식을 즐길 수 있으며, 조식도 이용할 수 있다.

더리센츠동대문호텔은 강남과 강북을 20분 거리에 이동할 수 있는 지리적 입지를 가지고 있는 호텔이다. 대한민국 쇼핑의 메카인 동대문이나 광화문 등 유명 유적지까지 한 번에 연결된다. 호텔에는 다양한 타입의 객실, 레스토랑, 세미나실 등의 시설이 있다. 객실에는 프리미엄 베드와 초고속 인터넷, 와이드 평면 TV가 준비되어 있다. 3개의 세미나실에는 무선마이크, 음향시설, 빔프로젝터, 노트북, WI-FI가 준비되어 있어 목적에 맞는 곳을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