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북저수지
고북저수지는는 충청남도 서산시 고북면에 위치한 저수지이다. 약 50만 ㎡ 넓이이며 고북지 혹은 고북제라고도 불린다. 민물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곳으로 미끼를 던지면 붕어, 잉어, 향어 등 다양한 어종을 낚을 수 있다. 경치가 좋아 드라이브에 나섰다가 잠시 머물다 가는 사람도 많다. 서해안고속도로 해미 IC와 홍성 IC 사이에서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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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북저수지는는 충청남도 서산시 고북면에 위치한 저수지이다. 약 50만 ㎡ 넓이이며 고북지 혹은 고북제라고도 불린다. 민물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곳으로 미끼를 던지면 붕어, 잉어, 향어 등 다양한 어종을 낚을 수 있다. 경치가 좋아 드라이브에 나섰다가 잠시 머물다 가는 사람도 많다. 서해안고속도로 해미 IC와 홍성 IC 사이에서 가깝다.

고용산(고룡산)은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 아름다운 산으로 등산객들에게 다양한 코스를 제공한다. 고용산의 정상에서는 아산시와 주변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이다. 특히, 봄철에는 벚꽃이 만개하여 화려한 풍경을 자아내고,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준다. 또한, 고용산은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로,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장소이다.

군헌갯벌체험장은 충남 보령시 대천시가지와 대천항을 잇는 해안도로변에 위치한 체험장이다. 이곳에서는 조개와 다양한 생물을 직접 채취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정해진 체험료를 지불하면 호미, 장화, 조개를 담을 수 있는 망을 제공한다. 채취한 조개는 지급된 망에만 담아 갈 수 있다. 체험장에는 안전요원이 배치되어 있어 안전하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관광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원래 낚시터로 활용되었던 입암저수지에 벤치, 정자 등 휴식공간이 생기며 수변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저수지를 끼고 걸을 수 있는 둘레길은 965m로 길지 않아 잔잔히 흐르는 물결에 맞춰 걷을 수 있다. 왼쪽으로는 대둔산 오른쪽으로는 계룡산이 보이고, 무엇보다 물에 반영된 메타세콰이아 풍경에 출사지로 유명하다.
공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어우러진 금강아트센터는 갖가지 도자기 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철화분청연구회가 도, 시비를 지원받아 2004년에 건립한 단아한 2층 건물로 다양한 전시가 열리는 금강갤러리, 도자기체험을 할 수 있는 도자기체험학습관,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금강도예공방 등이 상시 운영돼 수준 높은 체험 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
검계서원은 고려말 4대 왕을 보필한 충신 문효공 전신이 낙향하여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서원 안에는 양현사와 천안 전 씨 시조 단소 및 재실, 양현사의 뒤쪽에는 천안 전 씨의 시조묘가 있고, 그 앞으로 좌우에 전신의 부친인 전승과 전신의 단소가 있으며 그 옆으로 설단비가 서 있다. 단소 아래는 전 씨 시조 사당인 충훈사와 양현사가 나란히 자리 잡고 있으며, 각각의 사우 앞에는 삼문이 설치되어 있다.

광천은 김뿐만 아니라 새우젓도 맛이 좋은데 광천의 토굴 새우젓은 연중 14~15도 되는 토굴에서 숙성하여 맛과 향이 뛰어나서 아주 유명하다. 광천의 새우젓은 그 역사가 고려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광천로와 나란한 새우젓 가게들은 그 후손이다. 새우젓 숙성 방법도 세월을 거듭하며 한층 발전했다. 새우젓은 어느 지역에서 어떻게 숙성시키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데 광천에서는 토굴을 이용한다.
광시한우거리는 한우 암소고기 전문 고깃집이 밀집한 거리이다. 이 거리에는 지방도 619호선 도로변 약 300m에 걸쳐 20여 개의 고깃집이 있는데 대부분 음식점과 정육점을 겸한다. 30여 년 전부터 고깃집이 하나둘 생겨났는데 이제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들 정도로 유명한 거리가 되었다. 이곳의 고깃집들은 직접 도축하거나 인근에서 한우 암소를 가져오기 때문에 육질이 좋고 신선하다.

조선시대 홍성지방 관리들이 업무를 처리하던 곳이다. 행정업무를 처리하던 동헌과 치안업무를 처리하던 형방청, 책과 문서를 보관하면서 관리의 자제가 지내던 책실로 구성되어 있다. 동헌은 고려말에 결성면 금곡리 분우터에 있다가 정종 2년(1400)에 결성읍 산성 정상으로 옮겼다. 현종 6년(1665) 현재의 위치인 읍내리에 다시 지었고, 이후 여러 차례 고쳐 지었다. 동헌은 앞면 5칸·옆면 3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원골마을은 충청남도 공주시 신풍면의 법정리인 동원리(동원1리)에 속한다. 이 마을은 옛날에 원님이 살았다 하여 원골마을이라 불린다. 마을 가운데 있는 탑 위에 금으로 된 새가 있었는데 그 새가 날아가고 난 뒤에 원님은 죽었다는 전설이 있다. 마을 내에서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정자나무 두 그루가 마을을 300년 넘게 지켜주고 있다. 또한,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공주 동원리 석탑이 있다.

바리실마을의 사과는 아삭하고 당도가 높아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바리실마을에서는 특산물인 사과를 이용한 여러 가지 체험활동이 가능하고, 친환경 농법체험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가 재배되고 생산되는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농촌에 대한 감사함과 흙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으며,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곳이다.

무창포는 용평리조트가 찾아낸 서해안에서 가장 아름답고 고즈넉한 곳이다. 만리포와 대천, 무창포로 이어지는 서해안에서 그 누구도 쉽게 발견하지 못했던 진주 같은 휴양지이다. 용평리조트가 처음 개발하는 해양리조트로서의 희소성과 높은 투자가치가 있으며 모든 객실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한 Y자 형태의 설계로 이뤄져 있다. 또한 모든 객실에서 아름다운 무창포의 바다를 볼 수 있다.

마로니에펜션은 전 객실 창밖으로 바다가 보이는 전망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서해안의 어느 바다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드넓은 백사장이 마로니에 전 객실 창밖에 펼쳐져 있다. 전 객실 TV, 냉장고, 에어컨, 싱크대, 주방시설, 식기류 일체 등 각종 편의시설이 각 객실에 준비되어 있다. 밤바다를 배경으로 조명아래 즐기는 맛있는 바비큐파티는 일상을 벗어난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물이 빠지고 난 후에 드러나는 해변에서 신나는 갯벌체험을 즐길 수 있다.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안면도, 아름다운 바다와 편안한 휴식이 있는 몰디브펜션에 오신 걸 환영한다. 천혜의 자연조건을 두루 갖춘 섬 안면도는 14개의 해수욕장과 자연휴양림, 풍부한 먹거리가 있는 곳이다. 그곳의 또 다른 섬 황도는 안면도에 속해져 있는 작은 섬이고 서해의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황도에 오픈한 몰디브펜션 각 객실의 내부는 모두 최고급 시설로 단체, 가족, 연인을 위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마리솔펜션은 몽산포해수욕장안에 위치한 최고급 유럽풍 리조트이다. 객실마다 다른 분위기로 연출하였으며 에어컨, 취사도구, 냉장고, TV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원룸부터 투룸, 복측형 구조(다락방), 단독형 그리고 35평형의 넓은 세미나실까지 갖추어져 있어 단체모임, MT, 각종행사 모임에 적합하다. 바비큐 시설도 완비되어 있고 휴식을 위한 예쁜 그네와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소품들이 편안한 여행을 더욱 행복하게 해 준다.

레피다리조트는 충남 태안의 아름다운 자연과 바다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펜션형 리조트이다. 다양한 객실과 넓은 부지를 갖춰 가족과 연인, 단체 여행객 모두 편안하게 머물기 좋은 공간이다. 전 객실에서 탁 트인 바다 전망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야외 수영장과 바비큐장, 세미나실, 파티룸, 카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춰 휴식과 모임을 함께 즐기기 좋다. 리조트 앞 갯벌에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객실도 마련되어 있다.

바닷길풍경펜션은 몽산포 해수욕장과 몽산포 항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 객실 테라스가 구비되어 있고 객실 내에서 바다가 조망되는 넓고 편안한 펜션이다. 실내외 바베큐장이 완비되어 있으며 객실 내 편의시설이 고루 갖춰져 있어 머무는 동안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또한 자제 매점 운영으로 무거운 짐을 조금이나마 덜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골목안채는 충남 아산 도고마을 골목길 안에 숨겨진 빈티지 감성의 프라이빗 스테이이다. 오래된 마을의 빈집을 리노베이션 하여, 시간의 결을 간직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더한 공간이다. 이곳은 가족, 친구와 함께 머물기 좋은 최대 5인 숙소이며,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한 전 객실 에어컨 설치로 사계절 쾌적한 숙박이 가능하다. 현관을 열면 맞이하는 작은 맞이방이 있고 다 함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주방 겸 거실이 있다.
리버사이드호텔(보령)은 이름처럼 보령(대천) 시내 대천천변에 위치한 10층 건물의 호텔이다. 이 호텔은 보령(대천) 시내 중심가에 가까이 있으며, 대천천이 흐르는 남향 객실은 전망이 좋다. 또한 전 객실에 스타일러를 구비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리버사이드호텔(보령)은 국도 36호선에서 천변북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 대천IC가 가깝다. 또한 장항선 철도 대천역과 보령종합버스터미널도 멀지 않다.
시티호텔은 당진시청 소재지인 수청동에 위치한 총 9층 규모의 비즈니스 호텔이다. 객실은 침대가 1개 있는 스탠다드, 2개 있는 트윈, 3인 이상 가족이 묵을 수 있는 디럭스로 구성되어 있다. 객실에서는 넷플릭스 시청도 가능하다. 주변에는 영화관, 편의점이 바로 인접해 있어 숙박하는 동안 보다 편히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시청 소재지인 만큼 주변에 시가지가 조성되어 있다.

공주관광호텔잉크는 공주시 신관동 금강변에 위치한 호텔이다. 총 8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공산성과 금강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루프탑이 개방되어 있어 공산성의 야경을 볼 수 있다. 일부 객실에서는 공산성과 금강이 보이는 뷰로, 객실 내에서도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다. 투숙객들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탁구대도 설치되어 있으며 로비에는 커피와 스낵바가 구비되어 있다. 또한, 무료 조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메리머드호텔은 대천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2성급 신축호텔로, 전 객실 테라스에서 탁 트인 바다를 볼 수 있어 개방감이 일품이다. 객실은 총 44개로 슈페리어부터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타입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패밀리스위트룸은 침실과 거실이 분리되어 있고, 펜트하우스는 방과 화장실이 각각 두 개고 별도의 거실이 있는 구조다. 부대시설로 조식뷔페와 카페테리아, 커피숍, 베이커리, 야경을 감상하기에 좋은 루프탑가든이 있다.

리츠캐슬 리조트는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리에 자리 잡고 있다. 리조트에는 호텔형 객실과 콘도형 객실 46개가 마련되어 있다. 모든 객실에서 태안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쾌적한 호텔형 객실과 콘도형 객실에 묵으며 서해의 석양을 바라볼 수 있다. 부대시설로는 120석 규모의 대연회장을 비롯해 중회의실, 소회의실, 노래방 등이 갖추어져 있다.

대천리조텔은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숙소로, 해변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주변에는 조개구잇집과 다양한 음식점이 밀집해 있어 여행과 함께 편리하게 식사를 즐기기 좋으며, 전용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어 차량 이용도 편리하다. 객실은 넓고 깔끔한 공간에 취사가 가능한 주방 시설과 와이파이, IPTV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더위트 도고는 충남 아산시 도고면에 자리 잡고 있다. 예전 명칭은 도고 콘도다. 도고온청관광 단지 내 소재하고 있으며, 가족단위, 각종모임, 단체행사에 최적인 숙소다. 콘도에는 5가지 형태의 객실 187개가 마련되어 있으며, 지하 4층, 지상 17층 높이의 대형숙박시설이다. 부대시설로는 세미나실, 연회장, 매점, 노래방 등이 있다. 콘도는 도고온천역과 가깝고, 주변에 도고CC가 있다.

침실과 한실로 나뉜 일반실, 데스크톱pc를 이용할 수 있는 특실 등 다양한 객실을 운영한다. 욕실마다 욕조가 있어 피로를 풀기에 좋다. 힐링정원에서는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조식은 없지만 요청시 라면을 제공한다. 차량 8분~20분 거리에 추사고택, 수덕사 등 주요 관광지가 있다.

데이나이스호텔은 연간 1,4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유명 휴양지인 관광지 대천해수욕장에 위치하고 있다. 대천역, 보령버스터미널, 대천수산시장과 차량 15분이내거리로 접근성이 좋다. 균형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며 품격의 가치를 아는 고객을 위해 전 객실 오션뷰를 자랑하며 안락한 객실과 세심한 배려가 묻어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태안 몽산포항에 위치해 있으며 전객실 오션뷰로서 썰물때에는 갯벌체험을 할 수 있으며, 밀물때에는 바로 앞에 위치한 방파제에서 낚시를 즐기며 매 계절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 루프탑에는 바베큐장이 있어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고 수영장이 있어 수영을 하며 경치를 바라볼 수 있다.

돌꽃펜션은 서울과 대전 90분, 태안 안면도 40분 거리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애견 펜션이다. 돌꽃펜션에는 장마철에도 이용 가능한 애견 실내수영장, 애견카페와 함께 1,000평 애견 펜스 내에 애견 야외 물놀이장, 애견 잔디 운동장, 애견 전용 계곡, 야외 바비큐장, 애견 캠핑장이 있다. 소풍(일일 입장), 캠핑, 펜션 관광객은 숯불 바비큐와 물놀이, 캠핑을 한자리에서 강아지들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논산 명재고택은 조선 숙종 때의 학자인 윤증(1629∼1714) 선생이 지었다고 전하는 집이다. 조선 중기의 전형적인 호서지방의 양반가옥을 보여준다. 안채를 중심으로 광채와 사랑채의 기능적 배치는 명재고택에서만 볼 수 있는 우리 옛 선조들의 건축적 지혜다. 특히 수납공간인 광채를 안채와 비껴서 배치함으로써 비와 바람, 햇빛 등 자연현상에 대비한 것은 주생활공간의 세련된 지혜다.

그람피하우스는 태안 청포대해수욕장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자리한 독채형 펜션으로 하얀 벽과 주황색 지붕의 지중해풍 건물들이 어우러져 동화 속 마을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를 모티브로 한 14개의 독립 객실은 복층 구조와 개별 테라스, 바비큐 공간 등을 갖추고 있어 프라이빗 한 휴식을 즐기기에 좋다.
공주한옥마을은 한국 전통 난방으로 구들장 체험이 가능한 시설로 설계되었고 친환경 건축양식인 소나무와 삼나무 집성재를 사용하여 만들어 현대인들이 머무는데 편리하도록 설계된 신한옥이다. 숙박시설은 단체 숙박 동과 개별 숙박 동으로 구분되어 있어 가족여행, 수학여행, 기관 및 단체의 워크숍 등 관광과 휴양으로 제격이다. 한옥마을에는 백제문화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관과 도자기 및 한지체험을 할 수 있는 공방이 기다리고 있다.

방포해수욕장까지 걸어서 약 2분거리에 위치한 바다햇살고운집은 바다 바람맞으며 신선함을 만끽하는 쉼터로 아담하고 조용한 곳이다. 세련되고 아늑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깔끔한 객실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야외수영장이 있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주변관광지로는 꽃지해수욕장, 안면도자연휴양림, 안면도쥬라기공원이 있어 여행을 다니기 좋다.

충남 태안군 남면 몽산리 몽산포 해변가에 위치한 데네브펜션은 통나무펜션과 주변에 100여 년 된 노송과 바다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한다.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면 향긋한 소나무 향에 정신까지 상쾌해진다. 바다가 그림처럼 보이는 데네브에서는 특히 몽산포 안목섬을 배경으로 하는 몽대포구의 아름다운 해넘이를 감상할 수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쁜 별장형 펜션인 몽산포펜션은 몽산포해수욕장과 달산포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인근의 유명한 포구가 있어 신선한 회, 대하, 꽃게등을 즉석에서 저렴하게 먹을 수 있으며 안면도 초입에 위치해 있어 안면도에 있는 해수욕장과 관광지까지 차량으로 10여분이면 편안히 둘러볼 수 있다. 거실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갯벌체험을 통해 직접 잡은 조개를 구워드실 수 있는 바비큐시설을 갖추고 있다.

바다내음펜션은 서해안의 깨끗한 만리포 해수욕장에 위치한 가족 콘도형 펜션 소나무가 울창한 나지막한 산을 뒤로하고 남향으로 위치한 바다내음펜션은 바다의 낭만과 해송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아름다운 해변 곳곳에서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산악 자전거로 여행하는 해변 트래킹은 여행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