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갤러리
래미안갤러리는 삼성물산 주택 브랜드 ‘래미안’을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홍보관이다. 래미안갤러리 외관은 한국 지형의 아름다움을 모티프로 하여 전통과 현대, 자연과 첨단의 조화를 추구하는 래미안의 철학이 담겨 있다. 네모 반듯한 수직적인 건물들 사이에서 한국적 풍경을 상징하는 소나무와 버드나무를 수직 패턴으로 활용하여 사면을 보자기로 감싼 듯한 전통적인 비정형 형태를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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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갤러리는 삼성물산 주택 브랜드 ‘래미안’을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홍보관이다. 래미안갤러리 외관은 한국 지형의 아름다움을 모티프로 하여 전통과 현대, 자연과 첨단의 조화를 추구하는 래미안의 철학이 담겨 있다. 네모 반듯한 수직적인 건물들 사이에서 한국적 풍경을 상징하는 소나무와 버드나무를 수직 패턴으로 활용하여 사면을 보자기로 감싼 듯한 전통적인 비정형 형태를 표현하였다.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변 입암마을에 위치한 바위로 백룡이 살았다는 백룡담 푸른 물속에 서 있는 기암괴석이다. 깎아지른 듯 우뚝 서 있는 바위라 하여 선바위(入巖)라 부른다. 높이는 약 33m(수면 위 21m, 수면 아래 12m)이고, 수면 위 둘레는 46m, 바위 최정상 폭은 약 3m인데 꼭대기에는 삼봉을 이루고 정상에는 잡목 몇 그루와 잡초들이 자라고 있다. 옛사람들에 의하면 날이 가물어 비가 오지 않을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면 영험이 있었다고 한다.

삼척시청에서 북쪽으로 약 1. 5㎞ 거리에 위치한 어촌마을이다. 뒤 후 나루 진을 써서 배가 다니는 뒷길을 뜻하는 후진 마을은 삼척시내 그리고 동해시와도 가까워 삼척·동해 시민들 뿐만 아니라 솔비치 리조트의 관광객 등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언택트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이사부길(해안도로)의 초입에 있으며 옆에는 작은 항포구를 끼고 있다. 후진마을에는 우거진 송림과 함께 연장 1.

불회사는 백양사의 말사로, 운흥사터와 산 하나를 사이에 두고 덕룡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 동진 태화 원년(366년)에 인도 승려 마라난타에 의해 창건되었고 희연조사 2창, 조선 태종 2년(1402) 원진국사가 3창하고, 정조 22년(1789) 큰 화재로 건물이 대부분 불타버린 것을 1800년 중건하였다. 불회사라는 이름은 부처님의 회상이란 의미로, 불법승 삼보가 어우러져 부처님의 가르침이 끊이지 않는 장소라는 의미이다.

순천 조계산 동쪽 기슭으로 이어지는 선암사계곡은 잔잔하고 맑은 물로 유명한 계곡이다. 순천시청에서는 서북쪽방향에 위치하고 있으며 차로 25~30분 정도 소요된다. 계곡물은 구비구비 흘러 상사호에 이르게 된다. 선암사길은 선암사계곡과 나란히 선암사 주차장까지 이어지는데 선암사길과 계곡을 따라 많은 숙박업소와 식당들이 즐비하여 있다.

일몰이 아름다운 것으로 알려진 선운산의 낙조대와 천마봉 일대는 화산암 중 하나인 유문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때 유문암은 주변의 응회암보다 단단하고 치밀하여 풍화에 강한 특성을 보이기 때문에 유문암과 응회암 간의 차별적인 풍화작용에 의해 주로 유문암이 수직에 가까운 암석 절벽을 이루고 이뤄 수려한 자연 경관을 관찰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선운산 일대에서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암석의 풍화작용의 특징을 이해하는 중요한 장소가 된다.
황토구들마을은 한국 전통 난방법인 구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국내 유일의 한국 전통 구들 문화전시관이 있어 다양한 구들 형태를 관람할 수 있다. 전통 난방 문화유산을 계승하고자 황토구들마을이라 마을 이름을 짓고 전국에서 유일한 한국 전통 구들 문화전시관과 체험관을 설립하여 구들 문화를 계승하고 마을에서 구들 학교를 열어 전통 구들 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다양한 전통문화체험 및 힐링 공간으로 평창군의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뚝섬미술관은 지하철 2호선 뚝섬역 3번 출구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면 바로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 지하에 위치해 있는 미술관이다. 주로 현대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관람객들과 예술을 공유하는 장소로 활용된다. 체험형 전시와 함께 신선한 기획의 전시들이 많이 열리는 젊은 공간인 만큼 입장권 체크도 페이히어웨이팅 기계로 한다. 계단을 통해 지하로 내려가면 입구 우측에는 웨이팅 등록 기기가 있어서 연락처를 입력하면 입장 순서가 되었을 때 카카오톡으로 알림을 보내준다.
신성한 대상물이 되고 있는 바위로, 마치 중이 장삼-검은 베로 만들어진 품과 소매가 넓은 중의 웃옷-을 입고 있는 형상이라 하여 불교의 ‘선[禪]’자를 따서 이와 같이 부르고 있다. 조선 태조 이성계가 한양에 도성을 쌓을 때 당시의 문신이었던 정도전과 왕사였던 무학대사가 이 바위를 성 안에 두느냐 성 밖에 두느냐로 크게 의견대립을 보였다는 일화가 전한다.

대한 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로 나포면 군둔마을에 위치해 있다. 본래 불지사였는데 불주사로 개칭했다. 군산 지역 사찰 중 유일하게 일주문이 있다. 현판에는 취성산 불주사라 새겨져 있는데, 취성산은 서해를 바라보고 있어 망해사라 하다가, 산세가 석가가 설법하던 인도 영취산 모습과 닮았다 하여 취성산으로 불리며, 정상에 봉화가 있었다 해서 봉화산으로도 불린다. 불주사는 계절마다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효자촌 먹자골목은 성남시 서현동에 형성된 곳이다. 식당부터 카페가 즐비해 있는 맛집 거리로, 1991년부터 점차적으로 식당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한식, 해산물 요리, 면요리 등 다양한 메뉴들의 식당이 자리 잡고 있다. 가족들과 함께 맛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많은 이들이 방문하고 있다.

인제 내린천 자작나무숲 겨울이네 펜션은 아름다운 이곳 인제의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숙소이다.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이름을 딴 4가지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인근에는 인제 유명 관광지인 내린천과 자작나무숲 등 자연 관광지가 자리하고 있어 연계하여 관광하기 좋다.

서울 종로 계동 골목에 위치한 인우하우스는 전통한옥으로, 각 방에 전용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처마 아래 제비집이 있어 해마다 봄이면 제비 가족이 찾아오는 것이 이 집의 자랑이다. 전통문화 체험을 위해 전통한지공예, 전통매듭 팔찌 만들기, 부채꾸미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인근에 식당, 카페, 편의점 등이 있어 편리하고, 경복궁, 창덕궁, 인사동, 삼청동 등도 도보로 이동하기 좋다.

인심좋은웅기댁은 조선전기 문신 김종직 선생 후손들의 집성촌인 개실마을에 위치한 붉은 황토빛 외관의 한옥 민박집이다. 객실마다 화장실과 취사시설이 있어 편하게 머무를 수 있다. 숙소 뒤로는 화개산과 350년 된 대나무숲, 접무봉이 있다. 마을에서 운영하는 고구마 캐기, 모내기 등의 농사체험, 연이나 짚공예 등의 만들기체험, 엿이나 유과 만들기 등의 전통음식체험, 미꾸라지 잡기나 얼음썰매 등의 자연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불암사는 남양주시 별내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이다. 신라 후기 헌덕왕 16년(824) 지증대사가 창건하였고, 도선이 중창하였으며, 무학이 삼창하였다. 불암사는 보물로 지정된 ‘석씨원류 목판’으로 유명하다. 석씨원류 목판이란 석가의 일대기나 전법제자들의 행적을 목판에 새긴 것으로, 1673년 승려 지십이 불암사에서 ‘석씨원류응화사적책판’이란 책을 펴낼 때 제작하였다.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다채로운 시설과 콘텐츠가 제공되는 대형 복합 리조트이다. 15,000석 규모의 아레나 공연장,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유리 돔 형태의 실내 워터파크, 최첨단 연회 시설, 대규모로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야외 공원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인근 영종도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아 국내외 관광객들이 머무르기 좋은 리조트이다.

한때 국민게임으로 통했던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귀여운 캐릭터가 카트를 타고 장애물을 통과하며 짜릿한 레이싱을 즐기던 게임으로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던 게임이었다. 이 게임의 실사판이라 할 수 있는 러쉬 실내카트장이 전주시 완산구 CGV 건물에 있다. 아담한 카트는 의외의 속도를 자랑하며 신나는 레이싱을 즐길 수 있어 어린아이부터 추억을 소환하고픈 어른들까지 모두 만족할 만하다.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에는 ‘선바위(立岩)’라는 이름을 가진 바위가 있다. 이 선바위는 마치 금강산 해금강의 한 봉우리를 옮겨 놓은 듯, 이 부근의 지질이나 암층과는 전혀 다른 암질을 가진 바위가 우뚝 솟아 있다. 선바위를 보듬고 있는 자리가 백룡담 여울인데 옛사람들에 의하면 백룡이 살았던 곳으로, 날이 가물어 천지가 타오를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면 영험이 있었다고 한다.

황새마을은 서천시가지 남쪽 인근 마서면 계동리에 위치한 농촌체험마을이다. 이 마을은 계동과 동죽의 앞 글자를 혼합하여 계동리라 하였고, 평해 구 씨의 집성촌이 있으며 동쪽에는 대나무숲이 많아 동죽이라 부르기도 한다. 마을 뒤편으로는 남산(146. 9m), 앞으로는 황새들이라 불리는 평야가 넓게 펼쳐져 있고, 마을 곳곳에 대나무 숲길과 송림이 위치하여 이곳만의 아름답고 독특한 경관을 뽐낸다.
불령사는 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로 호랑산이라 불리는 효양산의 비룡골 옆 산비탈에 위치해 있다. 불심이 계곡에 충만하다고 해서 불령사라 불린다. 절의 창건이나 연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없지만, 신라 645년(선덕여왕 14)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할 뿐이다. 그 뒤의 연혁은 없으며, 이후 낡고 허물어진 사찰을 1912년에 봉주 승려가 중건하였다. 그 뒤 1930년 이종태 주지가 중수하였다.

배밭이 펼쳐진 나주의 조용한 마을, 봄이면 배꽃 향기가 가득한 곳에 이화당이 있습니다. 종이로 장판을 만들고 황토로 벽을 쌓은, 자연의 재료로 지어진 한옥이에요. 동시에 문과 창문, 구조와 공간은 현대적인 모습을 갖추었습니다. 덕분에 머무르는 동안 건강함과 편안함을 함께 느낄 수 있어요.

인디프레젠트호텔은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에 있다. 경춘선 갈매역에서 300여 미터 거리여서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좋다. 모던함과 편안함 그리고 모든 임직원의 단정함을 브랜딩으로 하는 호텔이다. 객실은 최고급 자재와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하였고 최고 화질의 미디어 장비 및 스마트 아이템들을 설치하였다. 호텔 공간도 동선을 생각하여 효율적으로 설계되어 더욱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불당동 유적공원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 자리 잡고 있다. 천안시 불당지구 택지개발사업 과정에서 발굴 조사된 유적을 정비하고 복원하여 조성되었다. 공원에서는 청동기 시대의 집터와 후대의 무덤들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청동기 시대의 집터는 아주 긴 방형 주거지가 특징적이며, 부여 송국리 유적에서 많이 유행하는 원형, 방형 집 자리가 주를 이룬다. 청동기 시대의 전기와 중기에 해당되는 대단위 취락유적이며, 우리나라 선사문화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또봇정크아트뮤지엄은 경북 경주시 경주엑스포공원 내 장보고관에 자리 잡고 있다. 뮤지엄은 변신 자동차 또봇을 모델로 하고 있어서 어린이들이 정크아트와 아트 트릭 미술을 쉽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다. 거대한 또봇을 눈앞에서 볼 수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다. 배지 만들기, 권투 로봇 체험, 로봇 자동차 체험 등도 마련되어 있다. 주변에는 블루원 디아너스 CC, 경주블루원블루스카이글램핑이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다.

전라북도 익산시 신동에 위치한 익산유스호스텔은 여행객들에게 익산을 알리고 추억을 선사하는 숙박시설이자 청소년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활동 공간이다. 청소년들의 수련 활동을 위한 강당과 세미나실 그리고 식당과 카페, 야외 체육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8인실과 도미토리룸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또는 단체 여행객의 여행에 따른 경제적 비용을 최소화하고 보다 안전하며,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한다.

세계적인 패류와 산호류, 어류, 포유류, 갑각류, 화석류, 파충류, 육지 곤충에 이르기까지 약 25,000여 종류를 4만여 점을 한 곳에 전시해 명실공히 남도 최고의 종류를 갖춘 곳이다. 특히, 자연 생태계의 신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 관찰력과 상상력 및 바다 생태계의 경이로움과 진기한 해양 자원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선미도는 덕적도 인근에 위치한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무인도이며, 1934년 10월 1일 첫 점등을 시작하여 85년간 덕적면의 등대섬으로 자리 잡았다. 이 등대는 3등급 회전식 대형 등명기로, 백섬광 12초 주기로 빛을 발하여 안전한 뱃길을 안내한다. 선미도 등대는 바다와 어우러진 야경이 아름다운 명소이다. 등대의 빛은 인근 해상을 운항하는 선박들에게 중요한 안전 지표 역할을 한다. 선미도는 등대와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관광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안면읍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샛별해수욕장은 개장 역사는 짧지만 아름다운 해변이다. 동해안처럼 조약돌이 많은 넓은 해변을 가진 것이 특징이며 푸른 바닷물이 더없이 맑고 깨끗하다.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수면 길이는 150m이며 해변의 바다 쪽은 모래, 육지 쪽은 조약돌과 자갈로 이루어져 있다. 민박이 가능하고 야영도 할 수 있어 가족이나 친구 단위로 찾는 사람들에게 알맞다.
토고미 마을은 비옥한 토양과 만산동 계곡물이 흐르는 청정한 환경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쌀, 옥수수, 감자 등 유기농산물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농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농촌문화, 자연, 전통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토고미 자연학교는 마을의 폐교를 활용한 곳으로 숙박과 체험이 가능하다. 300여 평의 넓은 잔디운동장과 넉넉한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학생, 직장인 등 단체이용에 적합하다.

강원도 영월군과 경상북도 봉화군, 영주시에 걸쳐 있는 해발 1,236m 백두대간의 한 봉우리이다. 선달산은 소백산맥에 속하며 주변에 매봉산, 어래산, 봉황산 등이 있어 산세가 우아하고 풍경이 아름답다. 신선이 놀던 곳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신선골, 칠룡골, 용아골 등의 이름을 가진 계곡들이 산을 둘러싸고 있다. 남서쪽에는 소백산국립공원이 자리 잡고 있으며 동남쪽 기슭에는 오전약수가 있다.
대한불교 법화종 소속 사찰로, 창원시 비음산 남쪽 기슭에 자리하고 있는 전통 사찰이다. 불곡사의 창건 연대를 알 수 있는 사료는 없으나, 창원 지역에서 구전되는 설화나 『한국 불교 사찰 사전』에 따르면, 통일신라시대에 국사 진경(854~923)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한다. 1929년 우담 화상이 옛날 절터에 드러나 있던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을 파내어 비로전에 모시고 다시 사찰을 세웠다.

라온골프클럽은 제주에서 환상적인 라운딩을 꿈꾸는 골퍼들에게 유일한 핸디캡인 제주 눈, 안개, 바람의 영향이 가장 적은 곳이다. 세계적인 극상림 지대의 천연 난대림 속에 위치해 코스 설계에서부터 시공에 이르기까지 원시 자연 그대로 보전하였다. 스톤, 레이크, 파인 세 코스는 돌, 호수, 소나무에 의해 저마다 독특하고 개성 있는 풍광을 자랑한다. 한라산과 사방 7개의 오름, 그리고 제주의 푸른 바다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 환상적인 코스이다.

태백역 바로 앞에 자리 잡고 있다. 실내 인테리어나 룸서비스가 호텔에 버금갈 정도다. 모든 객실에 스팀 사우나, 월풀 욕조, 음이온 연수기, PC 룸, 홈시어터(5. 1 CH), 퓨전인테리어등 최신시설을 갖추었으며 고객들의 편의와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상주는 고도의 웅주였을 뿐 아니라 신라의 제2수도이며 고려 팔목의 하나로 다른 지역보다 일찍부터 불교문화가 발달한 지역으로 갑장사, 승장사, 남장사, 북장사 등 역사적인 고찰들이 남아 있다. 상주시 내서면 북장리 천주산 중턱에 위치한 북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직지사의 말사로 신라시대 진감국사 혜소에 의해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땅끝 순례 문학관은 해남읍 연동리에 위치하였으며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해남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고 그 성과를 발전시키고자 건립하였다. 조선의 시가문학을 이끈 독보적인 시인, 고산 윤선도 선생의 정기가 깃든 고산 윤선도 유적지 내에 자리를 잡은 이곳은 해남 출신 문학인들의 다양한 성과와 문학 사료를 체계적으로 수집하여 보존하고 관리하는 곳으로 지역의 문학사를 정립해나가고 있다.

실감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딜라이드 담양은 담양의 역사와 문화를 테마로 한다. 전시장 입구부터 건물 외부와 어우러져 있는 조형물이 펼쳐져 있고 내부는 담양에서 대표적인 대나무 숲을 비추는 달을 볼 수 있어 포토존으로 유명하다. 이어서 담양의 생태와 인문학을 미디어로 풀어내는 아름다운 그래픽을 보고 설화를 배경으로 한 미디어 파사드 쇼, 갤러리 등 총 11개의 테마를 차례대로 즐기면 된다. 전시를 마친 후 쉬어가기 좋은 카페가 있고, 기념품 샵을 구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