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박물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박물관은 불교정신을 바탕으로 학술과 인격을 연마하는 동국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박물관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석장동에 자리하고 있는 박물관으로 불교 유물의 수집·정리·전시와 더불어 유적의 발굴조사와 연구를 목적으로 1983년 개관하였다. 개관 당시에는 도서관 건물의 3층과 4층을 사용하였고 동국대학교 박물관 경주 분관으로 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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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박물관은 불교정신을 바탕으로 학술과 인격을 연마하는 동국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박물관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석장동에 자리하고 있는 박물관으로 불교 유물의 수집·정리·전시와 더불어 유적의 발굴조사와 연구를 목적으로 1983년 개관하였다. 개관 당시에는 도서관 건물의 3층과 4층을 사용하였고 동국대학교 박물관 경주 분관으로 출발하였다.
동곡미술관은 2020년 12월 개관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최초의 사립미술관이다. 2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시실과 교육실, 조각공원 등이 있다.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휴식의 공간, 창의적인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공간으로서 지역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도심과 외곽의 문화적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미술의 발전을 이끄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있는 도자기체험미술관 비즘은 1992년부터 도자기체험교육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강의와 문화 행사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고흥반도의 끝자락에 위치했으며 현재는 폐교가 된 단장마을 초등학생들이 다니던 단장분교가 도화헌미술관이 되었다. 1995년 폐교의 운명을 맞은 뒤 2000년 화가 박성환씨가 분양받아 [도화헌(陶畵軒)미술관]과 아내 김혜경씨의 천연염색 [색단장]으로 탈바꿈하였다.

대통령기록전시관은 역대 대통령과 관련된 기록물을 보존하고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2016년에 개관한 전시 공간이다. 이곳은 대통령의 재임 기록, 정책 결정 과정, 주요 행사 자료 등 국가의 중요한 역사 기록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관 건물은 국새 보관함을 형상화한 정육면체 큐브 디자인으로 대통령 기록물의 완전성과 영구성을 상징한다. 전시관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관람은 1층에서 시작해 4층으로 올라간 뒤 한 층씩 내려오는 방식이다.

과천시 서울랜드 내에 위치한 쥬라기랜드는 공룡 연구소를 테마로 만들어진 초대형 실내 공룡 체험관이다. 1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종류의 공룡, 화석, 알 등을 만날 수 있고,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18m 크기의 거대한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와 티라노사우루스는 쥬라기랜드의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했다. 18m 공룡을 포함한 모든 공룡은 소리를 내며 움직여 실제 공룡을 만난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대전대학교 박물관은 대전대학교 내에 위치한 부속 박물관으로, 1984년 10월 27일 고암 서정인 선생이 기증한 561점의 유물을 바탕으로 개관하였다. 모운 이석희 선생, 운산 오홍균 선생, 이재준 선생, 박태병 선생 등 많은 사람들이 기증한 유물들이 추가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 매년 봄과 가을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유적 답사를 하고, 교양강좌를 열고 있다. 전시실은 자기실, 고서화실, 고문서실, 금속민속실의 4개로 나뉜다.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은 대전시립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전시관으로 1932년에 건축된 우리나라 근대 건축물인 옛 충남도청사 본관 1층에 자리 잡고 있다. 이 건물은 1930년대 초에 지어진 건축물 중에서도 원형이 잘 보존된 보기 드문 근대 문화유산으로 건축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함께 지닌 공간이다.

대불호텔전시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호텔인 대불호텔의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관이다. 대불호텔은 개항 후 인천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들이 서울로 가기 전 묵었던 서양식 호텔로 당시 인기가 높았으나 경인선 개통과 러일 전쟁 후 서양인의 방문이 뜸해지자 점차 경영난으로 쇠락하여 문을 닫았다. 이후 중국인이 건물을 인수해 중국요리집으로 운영되다 철거된 후 2018년 전시관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대산미술관은 소외된 농촌지역의 미술관을 모토로 화가 김홍 선생의 유언을 받들어 ‘순수한 작가와 미술학도들, 그리고 삶의 여유를 찾고 싶은 사람들의 영원한 안식처’로 창원 지역을 비롯한 낙후된 지역과 소외된 농촌지역의 문화 공간 활성화 및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1999년 1월 창원시 대산면 낙동강변 유등리 마을에 설립되었다.

대구대학교 부속 박물관인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은 1980년 5월 1일 개관한 후 고고학, 역사학, 민속학, 인류학에 관한 문화유산을 수집·보관·전시하는 박물관이다. 각종 지표조사와 발굴조사 등 학술조사를 시행하고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교육과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문화유적 답사회, 탁본 전시회, 특별기획전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간송미술관은 일제강점기 문화로 나라를 지킨다는 문화 보국정신으로 우리 문화재 수집, 보존, 연구에 힘쓰신 간송 전형필 선생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 미술관이다. 간송미술문화재단의 유일한 상설 전시 공간으로서 ‘문화보국’ 정신과 그 의미를 다양한 전시와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하고 하나 되는 소통과 융합의 가치를 구현하고자 하는 곳이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역사박물관은 학교사, 고고학, 민속학, 인류학 등의 자료를 종합적으로 수집, 전시하는 대구가톨릭대학교 내의 박물관이다. 1977년 옛 봉덕동 캠퍼스에서 처음 문을 열었고, 1980년대에 하양으로 캠퍼스를 옮기면서 독립적인 박물관 건물을 건립하여 1989년에 이전 개관을 완료하였다.

더 카트인 통영은 실내서킷과 실외서킷이 합쳐진 써킷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기카트도 성인용과 주니어 카트로 분리되어 있어 안전성을 고려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드라이빙 체험장이다. A&B드라이빙 스쿨과 렘벌린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A&B 시뮬레이터존, 푸드코트, 기프트샵, 야간에 운영하는 자연 암벽 스크린까지 다양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써킷 역시 직수입하고 유럽 안전 인증마크를 보유한 안전 팬스를 사용하고 있어 더욱 신뢰를 주고 있다.

제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5가지 즐거운 테마로 이색 실내 체험을 할 수 있는 테마파크다. 다면체 형상 반사 원리를 이용한 신비롭고 입체적인 거울 미로 탈출, 스릴 넘치는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 내부 체험, 빛의 굴절 반사로 시각적 착시를 느낄 수 있는 매직 착시 포토존 촬영 체험, 가족과 연인을 위한 사랑의 자물쇠 보석관 체험, 토네이도 폭풍 속을 온몸으로 전율을 느낄 수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엔딩 테마 환상의 블랙홀 체험 등이 있다.
담양우표박물관은 우표를 주제로 한 민간 최초의 우표 전문 박물관으로서 관장 부부가 평생을 수집한 우표를 활용하여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 개관하였다. 우표는 단순히 우편 요금의 대체 기능 뿐 아니라 작은 네모 속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이슈 등을 함축하여 표현하는 시각적 매체로서 세대의 변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 적 가치를 가진다.
어린이회관은 어린이들의 복지 증진과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재단법인 육영재단이 설립한 복지 회관이다.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교육, 전시, 문화, 체육 시설들이 갖춰져 있으며, 10,000㎡ 규모의 과학관(지하 1층, 지상 4층)과 6500㎡ 넓이의 문화관(지상 2층)으로 나뉘어 다양한 어린이 관련 행사와 체험전이 운영되고 있다. 실내 놀이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겨울에는 눈썰매장을 개장 운영한다.

다원이음터는 학교시설과 공공시설이 결합한 학교복합화 시설이다. 지난 2018년 개관을 시작으로 유아·청소년·중장년층 등 모든 연령대가 마을 교육공동체로 이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 독서 문화, 문화 예술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소극장, 마을 미디어 스튜디오, 요리스튜디오, GX 룸, 대강당과 실내체육관 등의 시설이 있고 사람과 사람이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이야기가 공존한다.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 있는 난사 석주선(1911~1996) 박사의 업적을 기리는 박물관이다. 한국 복식사 분야의 개척자이자 민속학계의 권위자인 석주선 박사가 일생을 통해 수집한 전통복식 및 민속 유물 3,365점을 기증받아 개관하게 되었다. 박물관은 크게 고고미술관과 민속복식관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1층은 총 5개의 전시실이, 2층은 연구 및 자료실로 유물복원과 보존과학연구실, 컨벤션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강진은 다산 정약용이 18년의 유배생활한 곳이자 실학을 집대성한 곳이다. 강진에서 산 다산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다산박물관을 개관하였다. 다산박물관은 조선 최고의 실학자, 다산 정약용의 18년 유배지 강진에 남겨진 흔적을 기념하기 위한 곳이다. 이 시대 이 장소에서 다산이 품었을 감성과 지혜에 대해 전달하고자 한다. 강진을 배경으로 펼쳐진 다산의 생애와 업적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농업박물관은 농업인들이 기증한 전통 농경유물을 잘 보존해 후대 교육용으로 활용하기 위해 1987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농업전문 박물관으로,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 농업의 발달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유물, 자료, 농기구, 운반도구 등을 전시하고 있다.

파주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농경유물전시관은 사라져 가는 전통 농경문화유산에 대한 견학을 통해 우리 문화의 자긍심을 높이고 나아가 후대에 농업의 올바른 이해를 촉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교육적 가치가 높은 농경유물과 짚풀 공예품, 관련 사진 및 조형물들과 함께 전시되어 있어 이해를 돕고 있다.

시민들에게 쉼과 여유를 전해주는 무등산 자락에는 전통문화관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운림동 미술관거리가 있다. 운림동 미술관 거리는 증심사길 입구 국윤미술관에서 시작하여 의재미술관까지 증심사로 가는 길목에 여러 미술관이 모여있는 3Km의 길이다. 소태동의 홍림교 사거리를 넘으면 소박한 붉은 벽돌의 ‘국윤미술관’, 조금 더 올라가면 조각공원과 갤러리가 함께 있는 ‘우제길 미술관’과 ‘무등현대 미술관’이 관람객을 기다린다.

우리놀이터 마루달은 전주시가 우수한 전통놀이 문화를 생활 속에 보급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한옥마을에 조성한 실내·외 전통놀이 전용공간이다. 마루달은 순우리말인 마루와 달이 결합한 말로 사람들이 함께 어울릴 마루가 있는 공간 혹은 한옥의 지붕마루 끝에 달이 걸려 있는 공간이라는 두 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다.

대구국제사격장은 클레이사격장, 공기소총, 화약총, 권총 및 일반인 클레이, 권총 사격장 등의 시설과 다양한 편의시설 및 부대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는 복합 레저스포츠 공간이다. 관광 실탄 사격으로 클레이사격, 권총 사격장, 공기소총 사격장 등이 있고, 체험형 사격으로 전투체험장, 스크린 사격장, BB 탄 사격장, VR 사격장이 있다. 10명 이상으로 단체 예약이 가능하며, 전화문의를 하면 된다.
노랑다리미술관은 숲속에 조성된 개인 미술관으로,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이다. 미술관 곳곳에는 다양한 소재로 제작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실내 정원에서도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입구의 노란 다리를 건너 들어가는 독특한 구조와 아기자기한 풍경은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미술관 내부에는 카페가 마련되어 있어 작품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차를 즐길 수 있으며, 잘 가꾸어진 정원과 자연 속에 배치된 작품들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경기도 안성 올드타임은 1960~90년대 생활사를 전시하는 박물관이며 편집숍이고 레스토랑이다. 음료와 음식을 파는 카페테리아는 70, 80년대 종로와 명동 풍경을 배경으로 하였다. 근현대 생활사를 전시한 근현대사박물관의 골목길에는 구멍가게, 대폿집, 비디오 대여점, 만화방, 사진관 세트 등이 있으며, 실내 전시는 마치 실제 마을을 내려다보는 듯 느껴진다.

넷마블게임박물관은 게임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고 있다. 국내외 게임 소장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이며 다양한 게임 자료를 열람할 수 있는 학습 공간이자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놀이 공간이다. 초기 콘솔 게임기부터 비디오 게임기, 게임 소프트웨어, 기타 게임 관련 소장품 등 게임 관련 소장품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도예가 김시영 작가가 운영하는 홍천 갤러리이자 작업실로 가평에 있던 구 가평요를 옮겨온 것이다. 고려청자와 조선백자가 유명한 만큼 흑자를 빚는 도예가는 흔치 않지만, 김시영 작가가 독학으로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백자보다 흑자를 더 중요시하는 일본에서 더욱 인기가 많으며 달항아리 한 점에 3천만 원을 호가할 정도다. 시골 정취가 가득한 작업실에는 실내외 200여 점 이상의 흑자가 전시되어 있으며 작가가 직접 도자를 빚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내설악 백공미술관은 설악산의 풍요로움과 내린천의 시원함이 함께하는 인제군 백담사 입구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자연 속에서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연의 휴식과 예술의 향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미술관 건물은 심플하면서도 소박한 외형을 지니고 있으며,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해파독전시관은 독일마을에 조성된 독일 광부, 간호사의 삶과 애환을 돌아볼 수 있는 전시관으로 2014년 6월 28일 개관하였다. 지난 1960년대 우리나라는 1인당 국민소득이 76달러로 세계 최빈국이었으며 어려운 시기였다.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이역만리 독일로 떠난 광부와 간호사들은 낯선 땅에서 최소한의 생활비만 남기고 받은 월급을 고국의 가족들에게 송금하였으며, 그들이 흘린 땀과 눈물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
남해문화센터는 남해군 남해읍에 2000년 개관한 문화공간으로 각종 공연과 강연을 할 수 있는 강당과 각종 체육행사, 실내 구기 종목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홀(1층 600석, 2층 310석)을 갖추고 있다. 보물섬 시네마 개관으로 도시와의 문화격차가 해소되고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삶의 질이 향상이 기대된다.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설립·운영하고 있는 남해국제탈공연박물관은 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장 교수가 평생 모아온 공연예술 관련 자료들을 기증함으로써 이루어졌다. 본 박물관은 예술창작 및 연구를 돕기 위하여 폐교된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전시관, 도서관, 실험극장을 갖춘 살아 있는 다목적 공간이다.

남이섬 노래박물관은 공익성기부금 단체로 지정받은 재단법인 노래의 섬에서 운영하는 문화 공간이다. 국내외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관광지인 남이섬 내에 위치한 노래박물관은 대한민국 노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국내 대중음악을 이끄는 각 분야의 인사들이 뜻을 모아 2004년에 건립했으며, 음악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남포미술관은 학교법인 팔영학원 영남중학교의 폐교된 학교건물을 리모델링하여 2005년 2월 23일 개관한 사립미술관이다. 4개의 전시장을 비롯하여 공연장, 창작교육실을 갖추고 매년 다양한 장르의 기획전시와 교육프로그램, 미술관 음악회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3천 여 평 규모의 미술관 정원은 300여 종의 야생화를 비롯한 수목과 수생 식물들이 자라고 있어 사계절 내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리산의 상징성과 백두대간의 역사·생태·보존의 최적지인 남원에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이 조성되었다. 전시관은 한반도 지도 형상을 본 따 만든 곡선의 전시관 지붕외관에서부터 우리나라의 중심축인 백두대간의 모든 것을 알고 보고 체험 할 수 있는 갖가지 내용물 등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관 주요시설로는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호남 최초로 시도하는 5D서클영상관, 카페테리아 등이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야외공연장, 곤충온실, 체육시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