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벤에셀 펜션
에벤에셀은 선교사의 쉼터로 준비된 작고 아름다운 공간이다. 이른 아침 거실 안으로 빨려 들어오는 듯한 위례산 정상의 물안개와 쉴만한 물가엔 다슬기, 버들치가 함께하고, 깜깜한 밤 불빛 아래 찾아드는 사슴벌레, 하늘소, 반딧불이 등을 볼 수 있다. 자연을 호흡하며, 밤하늘의 별도 헤아려 보고, 바비큐도 즐길 수 있다. 하늘 아래 가장 편안하다는 천안, 청정 지역 북면 부수문이고개 정상부, 깊은 골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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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벤에셀은 선교사의 쉼터로 준비된 작고 아름다운 공간이다. 이른 아침 거실 안으로 빨려 들어오는 듯한 위례산 정상의 물안개와 쉴만한 물가엔 다슬기, 버들치가 함께하고, 깜깜한 밤 불빛 아래 찾아드는 사슴벌레, 하늘소, 반딧불이 등을 볼 수 있다. 자연을 호흡하며, 밤하늘의 별도 헤아려 보고, 바비큐도 즐길 수 있다. 하늘 아래 가장 편안하다는 천안, 청정 지역 북면 부수문이고개 정상부, 깊은 골에 자리하고 있다.

홈브리지 캐빈호스텔은 에버랜드에 위치해있다. 식음료장이 있어 조리가 가능하고, 정수구, 인덕션, 냉장고 등 편의물품이 있다. 1층에는 편의점 포토부스가 있다. 근처 호암미술관으로 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홈브리지 투숙 고객을 대상으로 숙박 첫날부터 다음날까지 이용 가능한 에버랜드 2DAY 이용권을 특별판매한다.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덕촌리에 위치한 에델바이스는 용문산과 중원산에서 내려오는 맑고 깨끗한 물이 앞으로 흐르고, 용문산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또한 도심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휴식하기에 적당한 곳이다. 사계절 맑고 시원한 물과 공기를 접할 수 있다. 여름이면 냇가에서 물놀이와 물고기등을 잡을 수 있고, 가을에는 울긋불긋 물든 단풍으로 수놓은 용문산을 볼 수 있으며, 겨울에는 대명비발디파크와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스키여행을 하는 분들이 많이 찾아주는 곳이다.

엄둔가자화이트 펜션은 강원도 영월 치악산 자락에 엄둔계곡 최상류에 위치한 청정지역에 자리한 펜션으로 맑은 물과 공기 속에서 즐겁고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곳이다.

이천 도드람산 자락에 자리한 에덴파라다이스호텔은 자연 속 힐링 공간이며 만 천 평의 대지 위에 세워진 다양한 객실과 자연 친화적 시설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휴식처이다. 호텔의 가장 큰 자랑은 3,500평 규모의 테마가든이며 블루베리가든, 키친가든, 호수가든과 더불어 동화 속 장면처럼 세워진 세 개의 유리온실이 만들어내는 이국적인 풍경이 마치 유럽의 정원에 와 있는 듯한 감성을 주는 곳이다.

에델바이스는 평창에 위치한 펜션이다. 인체에 이로운 한국산 낙엽송을 사용하여 탁 트인 전망을 바라보며 머무를 수 있는 펜션이다. 인근에 대관령 양떼목장, 삼양목장, 리조트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 관광 후 머무르기 좋으며 편안한 분위기에 숙소로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에 좋다. 깔끔한 부대시설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에 자리한 언노운 호텔은 에드워크 호퍼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감각적인 객실이 인상적인 호텔이다. 특히 시그니처 객실은 거실, 침실 2개, 공용공간을 갖춰 사적 모임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객실마다 구비한 라지킹 사이즈 침대와 푹신한 매트리스는 이용객의 숙면을 돕는다. 숙소에서 자전거를 빌려 죽녹원, 관방제림, 메타세퀘이어길까지 자전거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어반 우드 게스트하우스는 2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홍대입구역 7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에 있습니다. 다양한 맛집과 클럽이 즐비한 홍대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 명소로는 차로 약 20분 거리에 아름다운 경관과 가을 억새를 자랑하는 하늘공원, 캠핑을 즐길 수 있는 노을공원 등이 있는 월드컵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사람의 건강에 가장 좋은 높이가 해발 400m에 위치하고 있는 영남의 알프스라고 일컬어지는 곳에 전통 한옥 펜션이 지어졌다. 바쁘고 고달픈 삶을 산다는 핑계로 자신만의 시간과 공간을 가져보지 못한 분들을 위하여 자연과 더불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성의 있게 마련되어 있다. 밖의 해발 400m 높이에서 바라보는 얼음골과 천황산의 탁 트이고 넓은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그 순간 가슴과 머릿속에 쌓여있던 모든 잡념이 한꺼번에 사라지게 만든다고 한다.

산으로 둘러싸인 잔잔한 풍광의 진양호는 명성이 높아 일찍이 진주 8경으로도 손꼽혀 왔다. 그런 그림 같은 풍광을 품 안에 두르고 있는 ‘언덕위에 하얀집’은 이름 그대로 호수를 전망하는 언덕에 하얀색의 목조 펜션이 동화처럼 서 있다. 2007년부터 영업을 시작한 이곳은 객실에서 바라보는 호수의 조망이 가장 큰 매력이다. 창이 동향으로 나 있어서 방 안에서 일출 감상이 가능하다는 점도 자랑거리다.

제주공항 인근의 어반아일랜드 호텔은 비즈니스 부띠크 호텔로 챠콜 색상의 모던한 벽돌 외관 건물이다. 제주 공항에서 차량 7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다. 레스토랑과 물품 보관소가 있으며 24시간 리셉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1층 로비에는 버블티를 파는 카페와 편의점이 있다. 주변에는 드림타워 카지노, 신라 면세점, 누웨마루 특화거리의 각종 맛집과 놀거리가 인접해 있고, 호텔 밀집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서 인프라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어반부띠크호텔은 인덕원역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자리한 관광호텔로, 세련된 인테리어와 편리한 교통 여건을 갖춘 숙박 공간이다. 인천·김포공항과의 이동이 편리하며, 스탠더드 더블부터 오리엔탈 더블, 디럭스 및 슈페리어 디럭스 더블까지 다양한 객실을 마련해 여행과 비즈니스 등 투숙 목적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어반스테이플러스는 충남의 핫플레이스인 성정동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이다. 두정역에서 도보로 이용 가능하여 접근성이 용이하고,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는 만큼 차량 이용에도 불편함이 없다. 공용 지역 무료 무선 인터넷 등이 완비되어 있으며 24시간 리셉션, 엘리베이터 등도 이용이 가능하다. 편안한 분위기의 객실을 제공하고 있으며 각 객실에는 투숙객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가구와 시설이 갖춰져 있다.

어름치펜션은 마하리 주민자치회가 직접 운영하는 숙박시설로, 평창 어름치마을의 대표적인 숙박지이다. 인체에 유익한 황토로 지어졌으며, 취사와 바비큐가 모두 가능하고, 주방시설, 냉장고, 욕실 등 편의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는 콘도형 펜션이다. 펜션 인근으로는 동강 레포츠 사무실과 민물고기 생태관이 근접해 있고, 앞으로는 맑은 창리천이 흐르고 있어 여름철 물놀이 및 낚시, 동강래프팅, 백운산 등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동천의 옛 이름인 어련천에서 어원을 찾아 아름다운 말이 흐르는 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어련당은 한옥의 멋스러움과 웅장함을 담고, 동천강이 흐르는 동동에 위치하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어련당의 중심이라는 의미의 어련재와 누마루 형태의 어련현이 있다. 나머지 6개의 방은 울산 경상좌도병영성이 군사적인 요충지의 역할을 했던 조선시대의 의정부 조직인 6방, 이·호·예·병·형·공방의 첫음에, 좋은 의미가 있는 한자를 넣어 각 방별 테마를 부여하고 이름을 정하였다.

안채와 사랑채에 총 5개의 객실이 있다. 다양한 전시회나 음악회가 진행되고, 전통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전통 혼례나 야외 결혼식, 각종 연회나 기업 워크숍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운영 중이다. 마을에 학재고택과 화순고인돌유적지 등이 있고 차량 15분 거리에 고찰 운주사가 있다.

양지펜션은 산양읍 안쪽의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다.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산림욕을 하기에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펜션이 여러 동으로 구성되어 있어 펜션 내에 있는 부대시설을 이용하면서 휴식하기 좋다.

양양비치콘도는 동해안 바다의 푸르름과 양양 남대천을 볼 수 있는 오션뷰, 파노라뷰를 제공한다. 5층 건물로 된 본관과 별관이 있다.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객실에서 남대천과 동해가 한눈에 보여 객실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방과 거실, 테라스로 공간이 나누어져 있어 MT 용 장소로 사용하기 좋다. 암막 커튼이 있어 한낮에도 수면하기 편리하다.

강원도 홍천군 남면 산자락에 위치한 양덕드림빌 펜션은 양덕원과 5분 거리이며 대명 콘도와는 10분 거리에 있다. 개구리, 가재가 서식하는 하천의 수질은 1급수이며 농촌 휴양 시설로 20여 년을 가꾼 66,000㎡에는 잣나무와 낙엽송이 빽빽이 들어서 있으며 건물을 배경으로 옆쪽과 뒤쪽이 울창한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양양국제공항과 양양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서 각각 차로 5km 거리에 위치한 호텔이다. 동해대로 손양IC 가까이에 있어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다.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의 호텔은 ‘내 집 같은 편안함’을 지향한다. 객실은 디럭스 더블, 디럭스 트리플, 디럭스 트윈, 패밀리 트윈 등 총 네 종류이고, 방 크기가 넓어 여유롭게 머물 수 있다. 객실당 조식은 2명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양양국제공항호텔의 또 다른 장점은 편의시설이 다양하다는 것이다.

경주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앨리게스트하우스는 경주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도보 여행자가 주로 찾는다. 주차는 불가능하지만 가족룸을 예약할 경우 주차서비스를 지원한다. 1인실부터 침대룸, 도미토리룸, 가족실까지 다양한 객실을 구비하였고. 객실마다 냉난방시스템과 도어록, 샤워시설을 갖춘 화장실을 설치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간단한 무료조식과 짐보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근에 대릉원, 첨성대, 동궁과월지가 있다.

양소당은 경북 안동시 소산마을에 위치한 안동김 씨 가문의 대종택이다. 소산마을은 안동김 씨 집성촌이며, 양소당 이외에도 청원루, 삼구정 등 여전히 보존된 유산들이 많은 곳이다. 본래 금산촌이라 했다가 금이 너무 사치스럽다 하여 ‘흴 소’를 써서 지금의 이름이 되었으며 순우리말로는 ‘시미’라고 부른다.
제주시에서 애월 해안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파란 바다 언덕 위에 하얀 집, 애월 해안누리 펜션이 있다. 애월 해안누리 펜션은 도심의 각박함 속에서 벗어나 편안한 휴식과 추억을 제공하며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한다. 픽업은 불가능하나 바베큐 숯과 그를 이용이 유료로 이용 가능해 펜션을 더 즐길 수 있다.

번잡한 도심 속, 복잡한 일상과 생각속에 진정한 휴식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차한잔의 여유와 감미로운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펜션이다. 비틀즈 뿐만 아니라 다양한 LP음반들을 들을 수 있는 LP바에서 준비해온 주류와 음식을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다. 감성과 힐링을 동시에 챙겨갈 수 있는 숙소이다.

주변에 홍대, 신촌, 월드컵 경기장과 한강공원이 가깝다. 서울의 주요지역 명동, 종로, 동대문까지 30분 이내로 갈 수 있는 대중교통편이 근접해 있다. 게스트 하우스 내에 컴퓨터와 프린터 및 WIFI를 이용할 수 있다. 여행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짐을 찾아갈 때까지 안전하게 보관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예약대행이 가능하다. 숙박객들을 위한 차와 커피가 항상 준비되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쌍촌동에 위치한 애플모텔은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주차에 불편이 없다. 광주 최대 번화가인 상무 지구와 광주 터미널에서도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 관광지로는 5·18 조각공원이 있다.

제주 서귀포시 색달로에 위치하고 있는 앙끄리에펜션은 전원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숙소이다. 제주도 말로 안채라는 뜻으로 따뜻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15평형, 24평형, 40평형 3타입의 객실 총 7개가 있다.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피로회복에 좋으며 숙면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 전통 소재인 황토를 이용해 객실을 꾸몄다. 넓은 대지에 3동의 건물이 있으며 건물과 건물 사이 잔디에 돌을 깔아 길을 만들었다.

충남 공주시 신관동에 자리하고 있는 앙상블모텔은 총 4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큰 규모의 숙박 시설이다. 앙상블모텔은 아이보리색의 6층 건물로 부담스럽지 않은 평범한 외관을 가지고 있고, 건물의 1층에는 프런트와 주차장이 있다. 객실 중에는 침대가 놓여 있는 일반실이 가장 많다. 객실 내부에는 TV, 에어컨, 냉장고, 정수기, 티테이블, 인터넷 PC가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다.

알프스클럽은 일반적인 개념의 펜션이 아닌 ‘호션’(Hosion), 호텔과 펜션(Hotel +Pension)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휴식처이다. 호텔식의 건물 구조, 다양한 부대시설, 최상의 서비스 그리고 일반 펜션이 갖추고 있는 자연적 조건, 내부시설, 포근함을 동시에 선사해 준다. 연인과 가족 그리고 기업연수 등의 단체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서비스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도심을 벗어나 자연과 하나 된 휴식처가 될 것이다.

소원면 파도리 바닷가에 위치한 애견민박 멍집은 1인부터 단체까지 다양한 고객 수용이 가능하다. 위치는 파도초등학교와 파도리해수욕장 옆이라 폐교되었지만 잘 보존되어 있는 학교 운동장을 놀이터 삼을 수도 있고 몽돌해변과 모래사장이 있는 바닷가에서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는 곳이다. 주변으로는 바다전망 카페, 음식점, 수산물 직판장, 만리포해수욕장, 천리포수목원, 신두리해안사구 등이 있다.

등억온천단지 내 있는 알프스온천모텔은 100% 천연 온천수를 전 객실에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처음 개발된 1호공 온천 원공으로, 약 알칼리성 온천수로서 피부미용, 아토피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몸과 마음을 따듯하게 감싸는 깊은 휴식과 자연이 선사하는 온전한 치유의 시간, 피로를 녹이고 활력을 되찾는 최고의 온천 경험을 준다. 객실 구성은 일반실, 장애인실, 가족실이 구비되어 있으며 가족실은 타일욕조로 만들어져 있고 가족 단위로 쉴 수 있게 꾸며져 있다.

황지연못은 태백 시내에서 가장 유명한 공원이자 번화한 곳으로 이곳 인근에 알프스모텔이 자리잡고 있다. 알프스모텔은 4층의 나지막한 건물로 깨끗한 시설을 자랑하며 주차장이 넓어 주차하기가 편하다. 엘리베이터가 없지만 넓은 계단과 복도가 특징이기도 하다. 객실은 특실, 트윈베드, 더블베드, 온돌 이렇게 구분되어 있으며 객실내에는 TV, 냉장고, 드라이기 등 필수용품들이 다 구비되어 있다. 취사는 불가하여 주변 식당을 이용해야 한다.

안토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새로운 하이엔드 브랜드다. 편안할 안(安), 흙 토(土)에서 비롯된 이름으로 ‘땅에서의 편안한 삶’을 뜻한다. 브랜드 슬로건 ‘Where luxury meets tranquility’처럼 일상의 소음을 벗어나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안토는 북한산국립공원 자락 약 2만 4000평 대자연 속에 자리한 유일한 프라이빗 리조트다. 서울 도심에서 약 40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하조대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알프스 비치는 호텔급 수준의 깔끔하고 세련된 객실과 격조 있는 실내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다. 월풀 욕조, 벽걸이형 PDP, 초고속 인터넷 등 최신식의 부대시설과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가구들로 머무는 시간 내내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을 준다.
안면도의 작고 조용한 작은 수해 마을에 있는 펜션으로 외부 차량통행이 거의 없어 조용하고 안전한 곳이다. 3개의 아담한 객실로 조용하고 편하게 쉴 수 있으며 바다와의 거리는 150미터이다. 바다는 주로 갯벌지역으로 바지락, 굴양식장이 있어 다양한 생태환경을 만날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안면도갤러리펜션은 편안한 객실과 이색 바비큐 공간을 갖춘 숙소이다. 객실은 거실, 주방, 침실, 화장실이 분리된 구조로 거실에는 소파와 다이닝 테이블, TV가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머물 수 있다. 수건과 침구는 청결하게 관리되며 일회용 칫솔, 치약, 비누, 샴푸, 보디워시 등 기본 어메니티도 제공된다. 펜션 내에는 이글루 형태의 돔 바비큐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선풍기가 설치되어 있어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