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멜리아인구룡포
구룡포 근대문화역사 거리 내에 자리한 카페로, 드라마 의 주요 배경이었던 ‘까멜리아’ 옆에 자리한다. 일본식 가옥의 빈티지한 분위기를 살린 까멜리아와 달리 이곳은 외관은 적산가옥의 형태를 띠지만 내부는 전혀 다른 풍경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발리의 어느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인테리어가 마치 먼 나라로 여행을 떠나온 것처럼 기분 좋은 설렘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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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 근대문화역사 거리 내에 자리한 카페로, 드라마 의 주요 배경이었던 ‘까멜리아’ 옆에 자리한다. 일본식 가옥의 빈티지한 분위기를 살린 까멜리아와 달리 이곳은 외관은 적산가옥의 형태를 띠지만 내부는 전혀 다른 풍경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발리의 어느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인테리어가 마치 먼 나라로 여행을 떠나온 것처럼 기분 좋은 설렘을 느끼게 한다.

경상북도 문경시에 위치한 ‘까브’는 1980년대 후반까지 수정과 백운석을 채취하던 광산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한 동굴 와인 카페이다. 내부 환경은 사계절 내내 온도 18도, 습도 55% 내외를 일정하게 유지하여 연중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동굴 양옆으로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으며, 바닥 일부 구간에 투명 유리가 설치되어 있어 실제 동굴 바닥 암반을 관찰할 수 있다.

까르본은 송도 라마다 호텔 인근에 있는 양고기 요리 전문점이다. 직화 복사열 방식으로 직접 구워 드실 수 있는 품질 좋은 냉장 호주산 양고기만 취급한다. 실내는 넓고 좌석 간 간격이 넓어서 각종 모임 장소로도 좋다. 대표 메뉴는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는 모듬 세트와 양시레기탕전골이다. 특히 시레기탕 전골은 양구에서 생산한 좋은 시레기를 사용하여 손님들에게 인기가 좋다.

깅꼬서울은 1956년 상사마을의 터줏대감인 은행나무 옆에 터를 잡고 지어진 이 집은 22년도부터 3년에 걸쳐 옛 모습으로 복원하여 이듬해 서울시 보존 가옥으로 지정된 한옥카페이다. 은행나무는 종 자체가 끈질긴 생명력을 가진 나무이지만 사람의 도움 없이 번식하고 자생하고 있는 은행나무 군락은 거의 볼 수 없다는 이유로 인류가 멸종하면 함께 멸종할 생물 중 1순위로 뽑힌다고 한다.

까꾸리웰빙손칼국수는 대구스타디움 인근에 위치한 칼국수 전문점이다. 삼삼한 맛의 손칼국수와 고소한 촌두부, 바삭한 파전이 인기이다. 촌두부와 도토리묵은 야채무침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며, 손칼국수는 깔끔한 국물이 일품이다. 수육과 만두도 인기 메뉴로, 국내산 삼겹살을 사용해 부드럽고 풍미가 좋다.

담양읍내에서 담양댐을 지나 담양호를 끼고 굽이굽이 달리다 보면 한적한 곳에 까망감을 만나게 된다. 카페 까망감은 한국 전통 재래종인 먹감을 모티브로 해서 지어진 이름이다. 카페 앞마당의 먹감을 직접 따고, 깎고, 말려 만든 곶감을 내어준다. 이외에도 요거트, 과일청, 디저트 모두 수제로 만들어 메뉴로 제공된다. 온전한 쉼을 가지는 공간과 음식을 나누고자 하는 정신을 보여 준다. 야외 테라스가 잘 갖추어진 것이 특징이다. 반려동물과 동반도 가능하다.

김할머니의령소바는 경상남도 의령 지역에서 운영되는 소바 전문 음식점이다. 주요 메뉴는 냉소바와 온소바로, 메밀면과 육수를 기본으로 한 소바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넉넉한 인심과 친절한 서비스로 의령을 찾는 이들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소바 뿐만 아니라 메밀 만두, 수제돈가스 등 다양한 메뉴가 제공되어 보다 더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의령의 소바식당이다.
김해횟집은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에 있는 자연산 생선회 전문점이다. 창원 용원 시외버스 터미널 근처에 있어 찾기 쉽다. 1층은 지상 주차장, 2층은 식당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엘리베이터가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2층 창가 쪽 자리는 바다 전망을 볼 수 있고 분리된 공간이 있어 단체 모임도 가능하다. 대표 메뉴는 모둠회로 여러 종류의 회를 맛볼 수 있고 다양한 밑반찬이 나와 회와 함께 먹을 수 있다. 자연산 도다리도 인기 메뉴이고 대구탕, 메기탕, 회덮밥도 있다.

김희라왕돈까스는 김포 장기역 부근에 있는 왕돈가스 전문점이다. 양도 푸짐하고 맛도 좋아 가성비 좋은 식당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 메뉴인 왕돈가스는 어른 남자 손보다 크며 고기도 두툼하여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돈가스뿐만 아니라 함박스테이크, 희라쫄면, 냉면, 어묵 등도 맛볼 수 있으며 밥과 탄산음료가 무료로 무한리필 된다. 건물 입구에 주차장이 있고 신발을 벗고 실내에 들어서는 구조이다. 근처에 한강 중앙공원과 김포한강 야생조류 생태공원이 있다.

김포한탄강은 민물매운탕 전문점이다. 메기와 참게, 빠가사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참게+빠가사리, 메기+참게+빠가사리도 있다. 기본으로 수제비와 떡, 라면 사리를 서비스로 제공한다. 그 외 계절별로 왕새우 소금구이와 새우찜, 전어구이 등을 먹을 수도 있다. 포장도 가능하며, 카운터에는 옥수수와 건표고버섯 등 곡식과 볶음콩 등 주전부리도 판매하고 있다.

김포금쌀밥집 지미재는 석모리에 있는 한정식 맛집이다. 5,000년 전통의 김포 금쌀만을 사용해 지은 밥으로 '한 상 정식' 한 가지 메뉴만을 제공하고 있다. 상차림이 완료된 식탁의 상판이 슬라이딩으로 단번에 서빙되는 시스템이다. 지미재는 한정식 전문점답게 고기와 생선, 전, 나물 등 이십여 가지의 반찬이 한 상 푸짐하게 나온다. 대부분의 반찬은 무한 리필해서 먹을 수 있고, 황태구이, 고등어, 수육은 한 번만 리필할 수 있다.
김포밤나무집은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석모리에 있는 백숙과 삼계탕 전문점이다. 넓은 주차장이 완비된 가마솥 백숙 식당으로 건강한 식료만 사용한다. 대표 메뉴는 누룽지와 함께 조리한 한방누룽지 백숙, 능이백숙(오리, 닭), 닭볶음탕, 옻(오리, 닭)백숙이 있다. 커다란 가마솥에 다양한 한방약재를 넣어 장작불로 닭과 오리를 끓여 국물맛이 깊고 진하다.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여 마치 시골 집밥을 먹는 느낌이다.

김포돈가스는 김포에서 강화대교 가는 길에 있는 돈가스 전문점이다. 목조 건축물 느낌이 나는 단독 건물로 주변 공간이 넉넉하여 주차하기에 편리하다. 왕 돈가스를 비롯하여 등심 돈가스, 안심 돈가스, 생선 가스, 치즈 가스, 카레 가스, 모둠 가스 등 다양한 돈가스를 맛볼 수 있다. 돈가스 고기는 제주산 돼지고기만을 사용한다. 주문 즉시 추억의 수프가 나오며, 밥은 김포 금쌀만 사용한다. 매장 내부는 우드톤으로 깔끔하며, 주방도 잘 정돈되어 있어 청결해 보인다.

전주 덕진구의 전주 시외버스터미널 근처에 있는 김판쇠 전주우족탕 본점은 60년 전통의 우족탕 전문점으로 전통 방식을 고수한 깊은 맛으로 유명하다. 좋은 재료와 천연 조리법을 통해 만들어낸 전주우족탕은 조미료 사용을 최소화했다. 다양한 곡물, 한약재를 넣어 오래 끓였기 때문에 약재 향이 국물에 배 있고 몸보신에 좋다. 매일 평균 12마리 이상의 소머리와 우족을 고아 만든 진국을 맛볼 수 있다. 우족탕엔 고기가 가득하고 갈비 육수가 진하고 고소하면서 감칠맛이 난다.

김태연국민동태탕찜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에 있는 동태요리전문점이다. 사우역 3번 출구와 가깝다. ‘바다양푼이동태탕’으로 영업을 시작했다가 상호를 변경, 현재 전국에 가맹점을 확장하고 있다. 산지에서 급속 냉동한 신선한 동태를 매일 직접 손질하고 조리하여 식탁에 올리고 있다. 메뉴는 양푼이 동태탕, 동태내장탕, 알곤이탕, 섞어탕, 대구탕이 있고 동태찜, 코다리조림, 치즈 돈가스도 있다.

김포 1번가 구이센터는 김포 대명포구로 가는 대로변에 있다. 김포 1번가 축산물 도매시장 2층에 구이 센터가 있으며 1층에서 생산, 가공, 유통, 판매 공정을 소비자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고기를 구매할 수 있다. 당일 생산, 당일 가공,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늘 신선하고 좋은 품질의 고기를 판매한다. 냉동육과 다양한 가공식품도 함께 구매할 수 있다. 1층에서 원하는 부위의 고기를 구매 후, 2층에서 상차림 비용을 내고 구워 먹는 시스템이다.

김태희옛날손국수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비슬산 자락에 있다. 예스러운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가지기 좋다. 오직 밀가루와 콩가루만을 배합해 숙성시킨 반죽으로 직접 면을 뽑아 사용한다. 콩국수는 콩가루가 많이 들어가 고소하고 시원하며, 들깨칼국수는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바싹불고기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며, 해물파전과 수육도 인기 메뉴이다.

충청북도 보은군에 위치한 김천식당은 보은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인 보은먹자골목에 위치한 순대 전문점이다. TV조선 과 KBS 2TV 에 맛집으로 소개된 바가 있는 곳이다. 순대로 이름난 보은 지역에서도 이곳은 특히 순대곱창전골로 유명하다.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지역 맛집이다. 대표메뉴는 순대곱창전골이며 왕순대와 소순대, 닭갈비, 순대국밥, 내장국밥 등의 식사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전골에 추가로 내장과 순대, 면, 치즈 등 다양한 사리를 추가하여 먹을 수도 있다.

김진수로스터리카페는 대구광역시 중구 대봉동에 있다. 이국적인 외관과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코르타도 등 다양한 커피 메뉴 외에도 스무디와 베이컨 클럽 샌드위치 등 식사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대구 지하철 3호선 건들바위역과 북대구 IC에서 가깝다. 인근에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헌책방골목, 대구은행 금융박물관이 있어 둘러보기 좋다.

힐튼호텔 출신 조리장이 운영하는 정통 초밥 전문점이다. 메뉴로 새우, 계란말이, 광어, 연어, 도미 등의 초밥을 낱개로 주문할 수 있으며, 모둠 초밥, 가락국수, 장어덮밥 등이 있다. 그중 초밥(8p)과 우동(½)이 제공되는 평일 점심 세트 메뉴가 인기다. 전화주문 후 차에서 바로 픽업할 수 있는 Drive Take-out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김제한우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고깃집으로, 1+와 1++등급의 한우만 취급한다. 매일 직송되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여 고소하고 담백한 맛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편안한 분위기의 넓은 실내에서 모임을 하기 좋으며 항상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한우 외에도 삼겹살이나 돼지갈비를 판매하며 육회비빔밥, 한우 불고기 정식, 갈비탕 등의 식사류도 판매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김정옥 할머니순두부(본점)는 강원도 속초시 노학동, 한화리조트 근처에 있는 순두부 전문점이다. 리조트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거리라 여행 온 관광객들이 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 많이 찾는다. 대표 메뉴는 순두부지만 두부로 할 수 있는 모든 음식과 황태구이, 모두부, 도토리묵, 감자전 등 강원도의 토속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곤드레나물 말린 것과 미역도 매장에서 판매한다.

베이커리가 있는 A동 옆 자동문을 지나면 B동 1층으로 이어지는데, 넓고 쾌적한 공간이라 연인, 친구, 가족 단위로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 테라스와 넓은 잔디마당에서도 커피를 마실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을 마련했다. 또, 대형카페답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많다. 김정선 베이커리는 여러 종류의 베이커리가 있으며, 치즈프레첼과 단호박빵이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이다.

경북 안동에 위치한 김정순명인의 집은 한식대첩 시즌 1의 우승자인 김정순 명인의 민물고기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찜, 매운탕, 조림, 튀김 회 등 민물고기로 만든 다양한 음식이 준비되어 있다. 민물고기 특유의 잡내가 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밑반찬 또한 정갈하다. 또한 저렴한 가격에 돌솥밥을 추가할 수 있다. 개별룸 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김재성두부촌은 직접 만든 두부요리를 맛볼 수 있는 두부요리 전문점이다. 전통의 맛을 살리면서 건강까지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여 만드는 두부와 그 두부를 이용하여 보쌈과 전골요리를 만들어 낸다. 당일에 직접 신선한 두부를 만드는데, 전통적인 재래식 방식으로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진다. 국산 콩을 엄선하여 가마솥에 넣고 끓여 광목자루에 받힌 후 순수한 단백질만을 추출하는데, 응고제는 천연 간수를 사용하여 두부 맛이 부드럽고 담백하다.

양구군 읍내에 있는 포차로 회와 해산물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1인 모둠 회 주문도 가능하며, 푸짐한 양과 좋은 서비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제철 생선을 활용한 회는 신선한 맛이 특징이며, 관광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인근 군부대 관계자들도 자주 찾는 곳이다. 회를 주문하면 매운탕이 함께 제공되어 식사와 술안주로 즐기기 좋다. 생선회 외에도 전복, 새우, 오징어 등 다양한 해산물 메뉴를 맛볼 수 있으며, 계절에 따라 메뉴가 달라진다.

김우정초당짬뽕순두부는 강릉시 초당 순두부 마을에 있는 순두부 전문점이다. 강릉 먹거리 고소한 초당 순두부에 중국식 삼선 짬뽕의 불맛을 가미하여 만든 짬뽕순두부로 특허를 받은 음식이다. 주재료인 두부부터 해산물까지 모두 신선한 재료를 정성껏 준비해서 손님상에 내고 있다. 좋은 재료를 사용해서 주문 즉시 볶아 불맛을 내는데 국물이 일품이다. 곁들임으로 즐길 수 있는 모두부는 간장만 찍어 먹어도 두부 자체의 고소함이 매력적이다.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9번 출구에서 도보로 7분 거리에 있는 초밥 전문점이다. 주차가 불가능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대표메뉴인 김영섭초밥은 광어, 연어, 새우, 참다랑어 등 다양한 초밥 11개에 오늘의 초밥 1개가 포함되어 한 세트로 구성된다. 그 외에도 소고기, 민물장어 등 갖가지 맛의 초밥을 세트로 혹은 단품으로 즐길 수 있다. 매장에서뿐만 아니라 포장해 갈 수도 있다.
1965년부터 그 역사를 이어온 속초 학사평 순두부 마을에 위치한 순두부 전문 식당이다. 메뉴는 순두부 한 가지로 자리에 앉으면 바로 인원수만큼 국산콩 순두부와 몇 가지 밑반찬이 소박하게 차려진다. 순두부 고유의 맛을 즐기거나, 취향껏 양념장을 넣어서 즐겨도 좋다. 영업시간이 오후 2시까지로 일찍 문을 닫지만, 오전 7시부터 영업을 시작하니 아침식사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항상 대기시간이 있지만, 회전율이 높아 오래 기다리진 않는다.

김순남청국장은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청국장 전문점으로, 은화삼CC를 비롯해 세현CC와 해솔리아CC 인근에 있어 골프를 즐기는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 식당이다. 대표 메뉴인 청국장 정식은 깊은 맛의 청국장과 계란프라이, 더덕구이, 두부부침 등 다양한 밑반찬이 함께 제공되어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황태해장국과 배추된장국 등 식사 메뉴도 마련되어 있으며,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앤김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수제돈가스 전문점이다. 대표메뉴인 수제 돈가스는 저렴한 가격에 양이 푸짐하다. 바삭하고 고소한 튀김이 느끼하지 않다. 돈가스 외에도 냉면과 떡볶이를 판매하는데, 자극적이지 않은 감칠맛으로 대부도 맛집으로 소문나 있다. 넓은 실내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쾌적하게 식사가 가능하지만 주차공간은 조금 협소하다. 재료 소진으로 조기마감하는 경우 인스타그램으로 공지가 되므로 방문 전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제철에 나는 건강한 자료와 이천로컬푸드로 맛을 낸 지중해식 건강요리와 초밥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특급호텔 출신 총괄 쉐프인 레스토랑 주인이 직접 요리를 한다. 기업행사, 파티, 결혼식 피로연, 가족행사, 그리고 데이트 코스 등 다양한 행사에 이용 가능하다. 들어가는 입구는 나무의 숲이 잘 정돈되어 있어 짧지만 걷기 좋은 길이다.

김숙녀 시래기밥상은 창녕군 ‘향토 음식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한정식 전문점이다. 매해 정월 재래식 된장을 직접 담는 김숙녀 시래기밥상은 멸치, 보리새우, 다시마를 넣어 끓인 진한 육수의 맛이 일품이다. 진한 육수에 국산 시래기를 넣은 시래기 된장 정식이 이곳 대표 메뉴이다. 언동초, 진피, 맥아, 포도당 순수 자연 무기물을 첨가한 사료를 먹여 사육한 1등급 이상의 창녕 우포 안동초한우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김수언스시는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에 위치한 초밥집이다. 18년 이상 경력의 오너셰프가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초대리의 비율부터 사시미의 두께, 밥 그램 수를 고객들이 초밥을 먹었을 때 최고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조합으로 연구했다. 덕분에 캐주얼한 초밥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초밥을 맛볼 수 있다. 다양한 세트 메뉴가 있어 코스 요리로도 즐길 수 있다. 내부는 넓고 쾌적하게 관리되고 있다.

결초보은시장 안에 자리한 밀냉면 전문 음식점으로, 보은의 대표 농산물인 대추를 면과 육수, 고명에 두루 활용한 냉면을 맛볼 수 있다. 말린 대추를 곱게 갈아 밀가루 반죽에 넣어 직접 뽑은 면은 밀면과 냉면의 특징이 어우러진 식감을 지니며, 대추와 사골을 우려 만든 육수에서는 담백한 맛과 은은한 향이 난다. 냉면 위에는 달걀지단과 무절임, 대추를 넣어 만든 수제 햄을 고명으로 올린다.

김수사는 지하철 3호선 신사역 1번 출구 국민연금 강남사옥 옆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1986년 개업 후 같은 자리에서 2대째 영업 중이다. 내부는 오랜 연륜이 느껴지는 인테리어에 2대가 나란히 함께 찍은 사진도 걸려 있다. 간이의자와 테이블이 주를 이루며 별도의 룸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깔끔한 내부와 신선한 재료로 만든 사시미와 스시가 인기인 일식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