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항시장
남항시장은 6·25전쟁을 계기로 부산 영도에 사람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1960년대에 형성된 시장으로 부산에서 3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6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남항시장은 전통시장의 매력과 현대적이고 편안한 시설이 어우러져 편리한 쇼핑을 하기 좋다. 현지에서 직송되거나 직접 재배한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을 주로 취급하고 있다. 어묵, 김치 등의 반찬류 상점과 더불어 생필품과 의류 및 잡화를 취급하는 상점도 골고루 분포해 있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절영로49번길 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