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중앙시장
경주중앙시장은 1900년대 초부터 농민 및 보부상들이 주축이 되어 장터를 형성하고 70여 년간 일반시장으로 운영된 오랜 역사가 있는 시장이다. 1983년 상가건물형의 중대형 시장으로 성장하였으며 경주 사람들은 아래 시장으로 부르기도 한다. 시장은 11개동에 약 600여 개의 점포와 100여 명의 노점상들이 영업하고 있는 비교적 규모가 큰 재래시장으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싱싱한 현지 특산물과 토산품도 구매할 수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2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