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전통시장
남해전통시장은 12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곳으로, 현재 상설 시장으로 운영되는 동시에 매달 끝자리 2일과 7일에는 활기찬 오일장이 열린다. 예로부터 명성 높은 남해의 싱싱한 수산물과 청정 지역에서 재배한 무공해 제철 농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최근에는 문화관광형 육성 사업을 통해 시설을 현대화하여 한층 쾌적한 쇼핑 환경을 갖췄다.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화전로 110
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2건

남해전통시장은 12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곳으로, 현재 상설 시장으로 운영되는 동시에 매달 끝자리 2일과 7일에는 활기찬 오일장이 열린다. 예로부터 명성 높은 남해의 싱싱한 수산물과 청정 지역에서 재배한 무공해 제철 농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최근에는 문화관광형 육성 사업을 통해 시설을 현대화하여 한층 쾌적한 쇼핑 환경을 갖췄다.

남해특산물지족판매장은 죽방렴에서 나는 죽방멸치뿐 아니라 일반 어장에서 나는 멸치도 판매하는데, 남해 멸치는 재구매율이 높다. 이곳에서는 멸치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다. 김, 미역, 다시마, 건새우, 쥐포, 멸치가루 등 남해 인근 바다에서 나는 해조류와 수산 가공품을 두루 판매한다. 특히 수입산이 많이 나오는 쥐포는 삼천포 인근 바다에서 나는 쥐치를 잡아 겹겹이 붙여 말린 걸 팔고 있으니 쥐포를 좋아하는 마니아들은 이곳에 들러 맛을 보는 것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