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소젓갈단지
곰소항은 부안에서 24km지점에 위치한 진서면 진서리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줄포항이 토사로 인해 수심이 점점 낮아지자 그 대안으로 일제강점기말에 농산물과 군수물자를 반출하기 위하여 항만을 구축하고자 곰섬과 범섬을 막아 제방을 축조하여 곰소항과 곰소염전을 만들었다. 해방 후 천일염 생산을 시작했으며 근해에서 나는 싱싱한 어패류를 재료로 각종 젓갈을 생산하는 대규모 젓갈 단지가 조성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곰소항길 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