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교동건어물
강릉교동건어물은 강릉에서 40여 년간 건어물을 건조 및 도·소매한 업체로써, 강릉, 주문진, 속초, 거진 등 영동권 일대에 건어물을 납품하는 업체이다. 전국 (구) 철도청 홍익회에 강릉시장 추천 상품 강원도 대표 마른오징어를 납품했던 우수업체이다. 전체 고객의 80% 이상이 강릉시민일 정도로 제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건어물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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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교동건어물은 강릉에서 40여 년간 건어물을 건조 및 도·소매한 업체로써, 강릉, 주문진, 속초, 거진 등 영동권 일대에 건어물을 납품하는 업체이다. 전국 (구) 철도청 홍익회에 강릉시장 추천 상품 강원도 대표 마른오징어를 납품했던 우수업체이다. 전체 고객의 80% 이상이 강릉시민일 정도로 제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건어물 업체이다.
강릉 농산물도매시장은 지난 1999년 11월 개장하여 영동지역 농산물 물류유통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농업인이 땀 흘려 생산한 농산물을 전 품목 상장경매를 통하여 공정거래를 선도하고 농업인 실익 증대에 노력하고 있다. 강릉농산물도매시장에서는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도매시장에 반입되는 농산물에 대해 1주일에 간이속성검사 2회(12 품목), 정밀검사 1회(6 품목)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가경터미널시장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에 위치한 상설 재래시장이다. 이곳은 상가 주택건물형 소형시장으로 논밭이었던 이곳은 시외버스터미널이 시내로부터 옮겨오면서 발전하여 현재의 상권이 자리 잡게 되었다. 또한 버스터미널과 아파트 신축에 따른 주민의 증가로 가경터미널시장이 1994년부터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 수산물, 정육, 반찬류 등 다양한 식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평 현리 5일장은 가평군 조종면에 위치한 전통 5일장으로, 매달 4일과 9일에 장이 열린다. 1966년 개장하여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현지 주민들이 이용하는 소규모 시장이다. 장터 부지가 협소하여 조총 초등학교 근처에 위치한 중앙상가 골목과 도로변에서 노점과 좌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곳에서는 주로 수산물, 농산물, 가공식품, 생필품, 의류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가평 잣고을 전통시장은 보납산 앞 개천 변에 상인들이 모이면서 1923년 7월 28일에 개장했으며, 경기도 북부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시장이다. 2015년 전통시장으로 등록하고 상인대학을 운영, 플리마켓을 비롯한 공동 마케팅 사업, 주말 야시장 운영 등을 통해 시장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2020년에는 자라섬과 가평 레일바이크, 가평 잣고을 시장으로 운영되는 전기자동차 ‘잣고을 흥뻐스’를 운행하고 있다.
고성 간성전통시장은 1965년 개설된 상가건물형의 시장으로 장날은 매월 2일, 7일이다. 시장 출입구가 총 4곳으로 오고 가기 편하다. 또한 현대식 아케이드 설치와 깔끔하게 잘 정리된 바닥 덕분에 한층 쾌적하고 정갈한 분위기 속에서 장보기 좋다. 고성 간성전통시장은 먹거리 상가라는 거리를 만들었다. 먹거리 상가의 주요 음식은 옹심이, 메밀전, 도루묵찌개 등 듣기만 해도 구수하고 맛있는 음식들이 있다. 시장을 둘러다 보면 이색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주문진 종합시장은 대지 13,023㎡, 건물연면적 12,280㎡, 매장 면적 8,551. 3㎡, 108개의 점포가 있으며 식품, 의류, 잡화 수산물, 농특산물 등을 판매하고 있다. 상가주택 복합형시장으로 시장 내부가 넓어 구경하기에도 편리하고 장을 보기도 좋다. 2006년에 문을 연 주문진 종합시장은 2009년 11월 종합시장 아케이트를 설치하고 전기, 통신, 설비 등 현대화 시설로 탈바꿈했다.

서부시장은 1977년 강릉시 용강동에 개설된 상가형 중형 시장이다. 1982년 노후화된 구 시장 건물을 철거하고 재개발하여 아파트와 시장이 공존하는 복합건물로 형성되었으나 내부 시설은 근대화되지 않았다. 그리하여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2004년에서 2005년까지 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하였고 2020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서부시장만의 특색을 담은 즐길 거리가 많은 전통시장으로 변모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강릉동부시장은 1977년 개설된 상가 건물형의 중형시장으로 주 취급 품목은 메밀적(메밀 맷돌 부치기), 감자옹심이, 야채, 건어물 등을 취급한다. 시장에서 행해지고 있는 거래형태는 대부분 소매이고 각종 상품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으며 교통이 편리한 중앙시장이다. 동부시장은 지상 4층, 지하 1층의 콘크리트 건물이다.

강릉 중앙시장은 강릉시 성남동 일대에 위치한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1980년 1월 18일에 등록·개설되어 지금까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동쪽에는 동부시장, 서쪽에는 서부시장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 두 곳에 이어 세 번째로 개장된 시장으로서 강릉 시내 중심 유통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핵심 상권이다. 시장 주변에는 개별 상가들로 이루어진 성남시장이 인접해 있으며, 축협, 농협마트, 새마을금고 등의 기관이 밀집해 있어 지역 상권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강경젓갈시장은 논산시 강경 읍내에 자연스럽게 조성된 젓갈 전문 시장이다. 1930년대 최대의 성시를 이루었으며 지리적으로 금강 하류에 호남선 철도가 만나 서해 바다와 내륙 양쪽으로 모두 교통이 편리한 곳이었다. 따라서 젓갈을 중심으로 각종 수산물의 거래가 왕성하였다. 금강 수운이 끊긴 후에도 이러한 전통이 현재 전국 최대의 젓갈시장이 자라잡아 다양한 종류의 젓갈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은 국내 최대의 농수산물 도매시장이다. 1985년 청과시장과 수산시장이 처음 문을 열면서 국내 최고의 농수산물 유통단지로 성장해 왔다. 기타 직판시장이 들어서면서 오늘날의 규모로 자리 잡았으며 16만 4천여 평에 달하는 부지에 각종 시장 건물 17동이 있다.

강남고속터미널 혼수상가는 주로 침구, 커튼, 주단 등을 파는 혼수 및 홈인테리어 전문 상가이다. 1982년부터 혼수 가게들이 입점하여 침구점은 250여 곳, 커튼전문점은 100 여 곳이 있고, 별도 바느질하는 가공소도 40여 곳이 있다. 그 외 나머지 점포에서는 주단, 한복, 수예품, 원단, 양복지 등 혼수 관련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강구시장은 강구어시장으로도 불리며, 매월 3, 8, 13,18, 23, 28일에 장이 선다. 강구시장은 1919년 10월에 개설되었으며, 1980년도에 수산물을 비롯하여 5일 시장이 가장 번성하였다. 2003년에는 시장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상설시장 겸 오일시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강구시장과 강구항을 중심으로 영덕대게 판매가 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싱싱한 활어회도 상시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