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뱃길조각공원
뱃길조각공원은 김포에서 인천 정서진을 잇는 경인아라뱃길 남쪽 길에 조성된 조각공원이다. 공원에는 ‘국민과 함께하는 아라뱃길 문화 만들기’ 라는 취지로 서울시립대ㆍ성신여대ㆍ중앙대 학생들이 참여하여 제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탁 트인 잔디밭에 친근하고 상상력 가득한 작품들을 통해 아라뱃길을 찾는 사람에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기 위해 2013년 8월에 김포시가 조성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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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길조각공원은 김포에서 인천 정서진을 잇는 경인아라뱃길 남쪽 길에 조성된 조각공원이다. 공원에는 ‘국민과 함께하는 아라뱃길 문화 만들기’ 라는 취지로 서울시립대ㆍ성신여대ㆍ중앙대 학생들이 참여하여 제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탁 트인 잔디밭에 친근하고 상상력 가득한 작품들을 통해 아라뱃길을 찾는 사람에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기 위해 2013년 8월에 김포시가 조성한 공간이다.

한남정맥의 최 북서쪽에 위치한 문수산은 해발고도는 376m로 아기자기한 등산의 맛을 주며 사계절 경치가 아름다워 김포의 금강산이라 불린다. 정상에 오르면 산 아래에 염하강과 한강물이 유유히 흐르고 맑은 날 강 건너엔 손에 닿을 듯 북한 개성의 송악산까지 볼 수 있어 산행과 더불어 다른 산에서 볼 수 없는 산수의 어울림과 분단역사의 현장에서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문수산은 김포에서 가장 높은 명산으로 동쪽으로는 한강 포구와 서울의 삼각산이 보이고, 서쪽으로는 멀리 인천 앞바다가 보인다. 경치가 사계절 아름다워 김포의 금강산이라고 불린다. 문수산산림욕장은 1996년 12월 5일에 개장했다. 약 4. 6㎞의 등산로와 1. 4㎞의 산림욕로로 이루어져 있으며, 편의시설로는 팔각정, 벤치, 원두막, 평상, 야외탁자, 인조목 등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내에 위치한 에코센터에서 용화사까지 이르는 길로, 한강을 두루고 있는 철책을 바라보며 산책할 수 있는 길이다. 옛 김포에서 대표 길로 뽑히던 48국도와 제방도로 중 공원 속 제방도로가 ‘사색의 길’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되어 왕복 2시간여의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변화했다. 산책을 하며 야생조류들이 서식하기 좋은 깨끗한 자연환경을 볼 수 있다.

김포 대명항은 김포시의 어항으로 어판장에서 직접 해산물을 판매하는 김포의 지방어항이다. 또한 강화도 연안에 마주하여 바다경치를 마주할 수 있다. 봄철에는 주꾸미와 꽃게, 늦가을에는 살찐 꽃게, 새우 등 신선한 해산물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어 관광객들이 많다. 대명항에서만 즐길 수 있는 축제도 있다. 매년 정월 대보름에 풍어제가 열린다. 풍어제는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고 서해를 둘러싸고 전개된 역사의 아픔을 함께 풀어내는 의식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