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래암(강원평화지역국가지질공원)
비래암은 만산동 계곡의 정상부에 위치한 높이 100m, 폭 500m의 관입암체로 주위를 둘러싸고 있어 병풍바위라고도 한다. 커다란 바위가 홀로 솟아 있어 금강산에서 바위가 날아와 이곳에 앉았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다. 비래암을 이루는 석영반암은 입자의 크기가 작고 치밀 견고하여 풍화에 강하므로 수직의 경사를 갖는 높은 절벽을 형성하거나 산사면에 테일러스를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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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래암은 만산동 계곡의 정상부에 위치한 높이 100m, 폭 500m의 관입암체로 주위를 둘러싸고 있어 병풍바위라고도 한다. 커다란 바위가 홀로 솟아 있어 금강산에서 바위가 날아와 이곳에 앉았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다. 비래암을 이루는 석영반암은 입자의 크기가 작고 치밀 견고하여 풍화에 강하므로 수직의 경사를 갖는 높은 절벽을 형성하거나 산사면에 테일러스를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춘천댐 담수로 인하여 생긴섬으로, 섬내 환경보존이 잘되어있고, 축구장(잔디구장), 족구장, 테니스장, 다목적구장, 풋살장 및 수변산책로, 상설무대공연장, 화장실, 급수시설 등 레포츠와 자연휴양을 고루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휴양지로서 섬내에 많은 수목이 자연스럽게 밀집되어 있어 드라마,영화 등의 촬영 배경이 되고 있는 명소이다. 붕어섬휴양지는 자연친화적인 요소를 최대한 가미한 사계절 녹색체험휴양지로서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
낭천산림욕장은 원래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작은 산책로였다. 화천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는 절산에 위치하고 있어서 원래부터 전망이 좋으며, 등산로와 팔각정 등이 있어 가볍게 쉬었다 가기 좋다. 화천읍내에서 차편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이동하기에도 편리한데 최근에는 새롭게 정비하여 등산과 더불어 휴양을 즐길 수 있는 건강공원으로 탈바꿈했다. 주요 시설로는 80m 길이를 가진 맨발지압로, 반원주목 등이 있다.
곡운구곡은 북한강의 지류하천인 지촌천의 일부구간에 해당된다. 이곳은 단단한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강바닥을 따라 다채로운 하천지형이 발달하고 있으며 선캠브리아기 변성암의 습곡 및 단층구조를 관찰할 수 있는 중요한 지질명소에 해당된다.

거례리사랑나무는 북한강을 따라 조성된 아를테마수목원에 위치한 400년 된 보호수로, '나 홀로 나무'라고도 불린다. 나무는 꽃밭과 잔디밭이 어우러진 북한강변 풍경 속에서 뛰어난 경관을 이룬다. 사랑나무 주변은 대규모 생태경관 숲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사계패랭이와 꽃무릇 등 다년생 초화류가 식재되어 있다. 원형광장 주변에는 해바라기 7만 그루가 심어져 독특한 풍경을 제공한다.

광덕계곡은 강원도 화천군에 있는 계곡으로 광덕산에서 시작하여 백운산을 거쳐 북한강으로 흐르는 사내천 상류에 있다. 백운산과 광덕산 사이에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오염되지 않은 작은 폭포, 작은 소 등 깨끗한 물을 자랑하는 청정계곡이다. 가을에는 주위의 백운산, 광덕산, 무학봉, 번암산, 감투봉, 상해봉 등의 단풍이 장관을 이루며, 여름에는 시원한 물과 바람으로 가족과 함께 피서지로 최적의 장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