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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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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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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굴바위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삼형제굴바위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독도 동도와 서도 사이에서 마치 두 섬을 이어주는 징검다리처럼 놓여 있는 3개의 바위섬으로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에 속해 있다. 서도의 북동쪽에 위치한 높이 44m의 시스택 (오랜 시간 파도로 침식되어 육지와 분리된 바위섬)으로 세 방향의 해식동굴이 발달하여 한 점에서 만난다고 하여 삼형제굴바위라고 한다. 하부는 주상절리가 발달한 조면안산암, 상부는 응회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삼선암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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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삼선암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울릉도의 3대 해양절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삼선암은 3개의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울릉도의 풍경에 반해 하늘로 돌아갈 시간을 놓친 세 명의 선녀가 옥황상제의 노여움으로 바위가 되었고, 특히 늦장을 부린 막내 바위에는 풀조차 자라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조면암으로 이루어진 삼선암에서는 절리와 타포니가 잘 관찰된다. 삼선암의 절리들이 암석의 침식을 도왔고, 계속되는 침식에 의해 시스택 지형이 만들어졌다.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천부리
사자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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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사자바위

사자바위는 남양리의 해안가에 위치하고 있는데, 가두봉 등대를 지나 모퉁이를 돌아서면 확인할 수 있다. 바위의 생김새가 사자와 같다고 하여 사자바위라고 한다. 이 일대는 사자바위와 함께 낙조가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져 있어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이면 누구나 꼭 들르는 장소이다. 바위의 전설은 우산국의 마지막 왕 우해왕과 관련된 전설이다.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봉래폭포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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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봉래폭포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봉래폭포는 총 3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부에서부터 조면암과 응회암이 첫 번째 단을 이루고, 집괴암이 두 번째와 세 번째 단을 구성하고 있다. 총낙차는 약 30m, 유량은 3,000톤/일 이상이며, 울릉도 남부 일대의 중요한 상수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폭포의 최상부는 응회암이나 집괴암에 비하여 침식에 강한 조면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암석들 간의 강도차에 의해 차별침식을 받아서 여러 단의 폭포가 형성되었다.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버섯바위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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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버섯바위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버섯바위는 뜨거운 용암이 수중에서 분출할 때 생성된 미세한 화산쇄설물 입자가 퇴적된 응회암이다. 겹겹이 쌓인 지층이 차별침식을 받아 버섯을 닮은 외형을 보인다. 화산쇄설물은 상대적으로 크기가 크고 밀도가 높은 입자는 빠르게 가라앉고,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고 밀도가 낮은 입자는 천천히 가라앉아 퇴적물의 입자의 크기가 밑에서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점이층리를 보여준다.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남서리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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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독도

우리나라 가장 동쪽 끝에 있는 섬으로 동도는 동경 131도 52, 북위 37도 14 그리고 서도는 동경 131도 51, 북위 37도 14에 있다. 비교적 큰 두 개의 섬과 작은 바위섬으로 이루어진 화산 섬이다. 바다제비, 슴새, 괭이갈매기 등 희귀한 해조류들이 살고 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되고 있다. 동해의 맑은 바다와 외로이 떠 있는 섬과 해조류들이 어우러져 매우 아름다운 광경이다.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이사부길 55
도동등대(행남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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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도동등대(행남등대)

1954년 울릉도 동쪽 행남마을에 설치된 등대이다. 울릉군이 인근 해역과 독도어장에 조업 선박이 증가하고 우리나라 동해안 연안에서 일본 스쿠바 해역을 운항하는 선박의 수가 증가하여 안전을 위한 연안 표지 시설로 설치하였다. 청명한 날에는 등탑에서 정동 쪽으로 독도를 볼 수 있으며, 북쪽으로는 저동항의 아름다운 모습과 촛대바위를 한눈에 바라다볼 수 있고, 울릉도의 상징인 성인봉의 정상을 볼 수도 있다.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행남길 291-71
도동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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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도동항

도동항은 포항에서 북동쪽 188㎞ 해상에 위치하는 울릉도의 어항으로 내륙을 연결해 주는 노선과 독도, 죽도를 연결하는 노선을 운행한다. 도동 지명의 유래는 도방청이란 말에서 시작되었다. 도방청은 ‘사람이 많이 모여 사는 번화한 곳’이라는 뜻으로, 1882년 울릉도 개척령을 발포하여 개척민에게 면세 조치를 내리자 점점 많은 사람들이 울릉군으로 입도하기 시작하였다.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도동약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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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도동약수공원

도동약수공원은 울릉군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며, 섬을 찾은 관광객에게는 다양한 관광지를 제공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인근 주민들의 아침 산책로일 뿐 아니라, 봉래폭포와 함께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또한, 옛날에 왜인과 싸우던 장군이 전장에서 죽은 후에 장군의 갑옷을 도동약수터 근처에 묻었다고 한다. 그 후 땅에 묻힌 장군의 갑옷이 삭아서 흘러내린 쇳물이 도동약수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내수전몽돌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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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내수전몽돌해변

내수전몽돌해변은 울릉도 저동리에 있는 해변으로 닥나무가 많이 자생해서 저전포라고도 했으나, 울릉도 개척민이었던 김내수라는 사람이 화전을 일구고 살았다는 이유로 내수전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이곳은 몽돌로 구성된 작은 해변으로 물이 매우 깨끗하여 스노클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해수풀장과 샤워장이 있어 가족이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
나리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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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나리분지

나리분지는 신생대 제3기 말의 화산활동으로 인하여 점성이 강한 조면암, 안산암, 그리고 응회암이 분출되면서 칼데라 화구가 함몰하여 형성된 화구원이다. 과거 사람들이 양식이 없어 섬말나리의 뿌리를 캐 먹어서 나리라는 지명이 생기게 되었고, 이 이름을 따서 나리분지라 부르게 되었다. 규모는 동서의 폭이 1. 5㎞, 남북의 길이가 2㎞, 면적이 1. 5∼2. 0㎢이다.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나리 201
관음도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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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도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관음도는 죽도, 독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울릉도 부속섬이다. 2012년 울릉도 섬목지역과 관음도 사이에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다리가 놓여 관음도를 도보로 탐방할 수 있게 되었다. 관음도는 깍새가 많아 깍새섬이라고도 부르며, 계절별로 다양한 식생이 자리하여 생태탐방지로 추천하는 곳이다. 봄에는 보리밥나무 열매, 후박나무 새순, 말오줌나무 꽃, 쑥부지갱이 어린잎을 볼 수 있고, 여름에는 섬바디 꽃, 말오줌나무 열매, 갯까치수염 꽃, 초종용 꽃을 볼 수 있다.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천부리
거북바위 및 향나무 자생지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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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거북바위 및 향나무 자생지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거북바위는 보는 방향에 따라 거북이 6~9마리가 바위 위로 오르는 형상을 닮아 거북바위라 이름 붙여졌고, 거북이가 통(마을)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보여 통구미 마을이라고 한다. 거북바위는 울릉도 초기 화산활동으로 현무암질 용암류가 생성된 후 이보다 점성이 높은 조면암 혹은 포놀라이트 용암이 관입해 형성된 암체이다.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남양리
독립문바위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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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독립문바위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독도 동도에 위치해 있는 독립문바위는 파도에 해식 되어 형성된 시아치 바위로 울릉도·독도국가지질공원에 속해 있다. 해안침식에 의해 바다 쪽으로 툭 튀어나온 부분(곶)이 깎여나가 해식동굴이 생성되는데, 이 해식동굴이 계속 깎여나가 양쪽에서 연결되면 윗부분은 자연스레 아치형 다리 형태로 연결이 된다. 이렇게 형성된 아치형 다리의 형태가 독립문의 형상과 닮았다고 해서 독립문바위라 하며, 뚜렷한 수평층리 및 수직절리가 매우 발달한 응회암이다.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독도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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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독도 등대

바다 한복판에 두 기둥이 우뚝 서서 위풍당당하게 바다를 바라보는 웅장한 모습의 독도에는 우리의 바다를 비추는 독도등대가 서 있다. 독도는 망망대해 위에 깎아지른 바위 봉우리로 규모는 작지만 거제의 해금강이나 여수의 백도 못지않게 독도의 풍광은 웅장하여 관광지로도 손색이 없으며, 코끼리를 닮은 독립문바위와 주변에 크고 작은 암봉, 가제바위와 탕건봉 등은 바다 한가운데 펼쳐진 기암 전시장처럼 보인다.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이사부길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