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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자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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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조건 초기화
사천진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자연관광

사천진항

사천진항은 백두대간에서 갈라진 분수계로부터 동으로 흘러나온 사천천과 바다가 만나는 합류 지점에 있다. 비교적 소규모 항구로서 암석해안의 발달이 미흡하여 선박의 정박이나 물양장 시설 등이 소규모로 설치되어 있다. 이 밖에도 다른 항구와는 달리 요트를 즐기기에 좋은 항구이다. 조선시대에는 사화진(沙火津)이라고 불렸으며 이후 사화면이던 것이 사천면이 되었으며, 1916년 행정구역 정비 때 애일당리, 행깨들, 건너불, 뒷섬, 솔마지를 합하여 사천진리가 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진리해변길 68-23
남대천(강릉)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자연관광

남대천(강릉)

남대천은 강릉시 왕산면 목계리 삽당령 부근에서 발원하여 강릉시를 가로질러 남항진에서 동해로 흘러드는 지방하천이다. 강릉시 도심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며, 남대천 남쪽을 강남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길이는 32. 86㎞, 유역면적은 258. 65 ㎢에 달한다. 상류 부분은 도마천이라고 부르며, 오봉저수지(강릉저수지)를 지나면서부터 남대천이라는 이름이 붙는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구산안길
구룡폭포(소금강)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자연관광

구룡폭포(소금강)

구룡폭포는 청학동 소금강 계곡 중간 3㎞ 구간에 9개의 크고 작은 폭포가 연이어져 있고 구룡호에서 나온 아홉 마리의 용이 폭포 하나씩을 차지하였다고 하여 붙혀진 이름이다. 특히 제 6폭포는 가장 조용하고 장엄하다 하여 군자폭포라고 불린다. 폭포에서 2km 떨어진 곳에는 갖가지 형상을 지니고 있는 만물상이 있는데 이름 그대로 만 가지 형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소금강길 500
도직해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자연관광

도직해변

도직해변은 옥계면 도직리, 강릉시 최남단에 있는 길이 500m, 5만㎡의 간이 해변으로 길이 똑바르다고 해 도직이라 불렸다. 동해고속도로가 개설되면서 마을이 두 곳으로 나누어져 집단으로 이주했고 원래 마을은 없어졌다. 마을 이름과 같이 국도, 철도, 고속도로, 항공로, 해로 등 5차로가 평행선을 달리는 보기 드문 곳이다. 도직해변은 모래가 깨끗하고 주차장이 넓어 가족 단위로 많이 찾는 조용한 해변으로, 숙박시설로는 민박을 이용하면 된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계면 도직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