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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자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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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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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자연관광

성황산

전라북도 정읍시의 주산으로, 정읍시가지 북쪽을 감싸고 있다. 고당산에서 뻗어 내린 산줄기가 칠보산을 거쳐 성황산으로 이어지고, 성황산에서 다시 두락봉로 이어진다. 예전의 산기슭에 성황사(성황당)가 있어 성황산이라고 불렀는데 동국여지승람과 1888년 고종 25년 간행된 정읍 지에는 등산이라고 표기되어 있으며, 매산 또는 매봉이라고도 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수성동
섬진강(천담,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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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자연관광

섬진강(천담,구담)

섬진강 상류에서 가장 아름다운 강 풍경을 꼽자면 진메에서 천담을 지나 구담에 이르는 구간이며, 마을에서 내려다보이는 강 풍경이 실로 절경이다. 여기에 봄이면 마을 입구에서부터 마을 뒤까지 심어놓은 매화가 만개해 강보다 더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낸다고 하여 섬진강에서 봄이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소문이 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덕치면 천담2길 104
섬진강(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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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자연관광

섬진강(순창)

섬진강은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 팔공산의 서쪽 계곡에서 발원하여 북서쪽으로 흐르다가 정읍시와 임실군의 경계에 이르러 갈담 저수지를 이룬다. 순창, 곡성군, 구례군을 남동쪽으로 흐르며 하동군 금성면과 광양시 진월면 경계에서 광양만으로 흘러든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유등면 오교리
선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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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자연관광

선유도

본래 군산도라 불렸으나 섬의 북단 해발 100여 미터의 봉 정상의 형태가 마치 두 신선이 마주 앉아 바둑을 두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여 선유도라 불리게 되었다. 2. 13㎞의 면적에 500 이상의 인구가 살고 있는 선유도는 신시도, 무녀도, 방축도, 말도 등과 더불어 고군산군도를 이루며 군도의 중심섬이다. 선유도는 고군산군도의 중심지로서 서해의 중요한 요충지이다. 조선시대 수군의 본부로서 기지역할을 다했던 선유도는 수군절제사가 통제하기도 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남길 34-22
선유1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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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자연관광

선유1구항

선유1구항은 선유도의 중심 어항으로 선유1구항, 2구항, 3구항이 있다. 새만금 방조제가 생기면서 선유도는 육지섬이 되었고 승용차로 선유항으로의 접근이 가능해졌다. 무녀도에서 선유대교를 건너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면 선유1구항과 조용한 어촌을 만날 수 있다. 이곳은 구불 8길 고군산길 구간이기도 하다. 어선들이 정박해 있는 평화로운 항구 주변에서는 낚시도 즐길 수 있는데 삼치, 고등어, 주꾸미, 벵에돔, 갑오징어 등이 잡힌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
선운산 (전북 서해안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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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자연관광

선운산 (전북 서해안 국가지질공원)

일몰이 아름다운 것으로 알려진 선운산의 낙조대와 천마봉 일대는 화산암 중 하나인 유문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때 유문암은 주변의 응회암보다 단단하고 치밀하여 풍화에 강한 특성을 보이기 때문에 유문암과 응회암 간의 차별적인 풍화작용에 의해 주로 유문암이 수직에 가까운 암석 절벽을 이루고 이뤄 수려한 자연 경관을 관찰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선운산 일대에서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암석의 풍화작용의 특징을 이해하는 중요한 장소가 된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158-6
새만금환경생태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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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자연관광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새만금 지역의 생태복원과 수질개선, 야생생물의 서식공간 제공, 생태환경 체험·교육 등 다양한 환경기능을 수행하기 위하여 0. 8㎢(24만평) 규모로 조성되었다. 2022년 6월 5일 개장한 환경생태단지는 핵심보전지구인 생태습지와 함께 랜드마크인 달팽이언덕, 아이들을 위한 생태놀이터가 마련되어 있는 인간과 자연의 상생 공간으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불등길 58-85
상록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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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자연관광

상록해수욕장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언포부락 앞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1988년 개장 이후 공무원과 그 가족들만 이용할 수 있었지만 현재는 일반인에게도 개방하고 있다. 모래사장 뒤 소나무로 조성된 방풍림, 산재한 기암괴석 등이 있으며 해수욕장의 수심이 얕고 모래가 깨끗하다. 1999년 수질검사에서는 1등급을 받았다. 해수욕장 주변은 식당, 수영장, 배구장, 샤워장, 취사장, 야영장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또한 쾌적한 소나무 숲의 자연 야영장을 유료로 운영한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로 3210-16
불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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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자연관광

불명산

불명산은 전라북도 완주군의 경천면과 운주면에 걸쳐 있으며 두 지역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이다. 불명산은 부처 불에 밝을 명을 써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밝혀주는 산이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 불명산의 남쪽 산기슭에 화암사가 있다. 화암사라는 이름은 이곳의 반석 위에 하얀 모란꽃이 피었다는 데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지며, 중창비에 따르면 통일신라 진덕여왕 3년(649년)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찰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경천면 화암사길 271
분옥담과 선녀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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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자연관광

분옥담과 선녀탕

부안군 변산반도 내변산을 동서로 흐르는 백천의 지류인 직소천에 발달한 다양한 종류의 하천 지형 중 하나이다. 내변산에 형성된 협곡 중 봉래계곡은 아홉 개의 굽이를 이루면서 흘러가는 계곡으로 상류에서부터 대소폭포, 직소폭포, 분옥담, 선녀탕, 봉래곡, 영지, 금강소, 백천, 암지 등의 하천 지형을 이루고 있으며, 이를 ‘봉래구곡’이라고 부른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방파제길 11
부안 솔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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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자연관광

부안 솔섬

변산면 도청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학생해양수련원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이다. 솔섬은 서해안에서 일몰을 보여주는 명소 중의 하나이다. 솔섬의 일몰은 솔섬에서 보는 것이 아닌, 육지의 솔섬 앞 수련원에서 섬 뒤로 지는 해를 감상하는 것이다. 솔섬 자체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해안과 분리와 연결이 반복된다. 솔섬에서는 자갈 크기의 화산암편을 포함한 응회암의 모습과 응회암이 퇴적되는 과정에서 내부에 포함된 다량의 가스가 빠져나오면서 형성된 구조를 관찰할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병풍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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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자연관광

병풍폭포

2003년 강천산군립공원에 있는 병풍바위에 조성된 인공 폭포로, 병풍폭포는 병풍바위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병풍바위의 전설에 의하면 강천사(剛泉寺)를 찾아가는 사람이 병풍바위 밑을 지날 때, 전생에 죄를 지은 사람은 바위가 자기에게로 넘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지은 죄를 뉘우치고 사죄하는 마음이 든다는 이야기가 전해오며, 병풍바위 밑을 지나온 사람은 죄지은 사람도 깨끗해진다는 것이다. 병풍폭포는 높이 약 40m, 폭 약 15m, 낙수량이 분당 5톤에 이른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길 113
병바위 (전북 서해안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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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자연관광

병바위 (전북 서해안 국가지질공원)

병바위는 병을 거꾸로 세운 듯한 형상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으며, 신선이 술에 취해 술상을 걷어차자 술병이 꽂혀 바위가 되었다는 설화가 전해진다. 실제로는 관찰 각도에 따라 사람 얼굴처럼 보이기도 하는 독특한 형상을 지닌다. 병바위는 유문암이 풍화와 침식을 받아 형성된 지형으로, 주변의 화산력응회암보다 단단하고 치밀하여 차별적인 풍화 작용이 일어난 결과이다. 이러한 차이로 인해 유문암은 수직 암석 단애를 이루며, 수려한 경관과 전형적인 타포니 구조를 나타낸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반암리
변산해안도로 (부안변산해안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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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자연관광

변산해안도로 (부안변산해안도로)

변산해안도로는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변산의 명소들을 함께 돌아볼 수 있는 도로이다. 고사포해수욕장에서 시작해 하섬전망대, 적벽강, 채석강과 격포해수욕장에 이르는 약 8㎞ 구간의 해안도로이다. 새로운 자동차 전용 도로가 생겼지만 여행 고수들은 드라이브를 즐기기 위해 이 해안도로를 찾는다. 차창 밖으로 바닷바람을 느끼고 적벽강에서 붉은 바위와 절벽을 감상하며 바다를 즐기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절로 날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해변로 765
변산반도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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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자연관광

변산반도국립공원

국내 국립공원 중 유일하게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다기능 공원이다. 해안가는 외변산, 내륙 산악지역은 내변산이라 구분하고 있다. 그 사이에 개암사, 내소사, 월명암 등 유서 깊은 고찰이 있고 직소폭포, 봉래구곡, 낙조대 등 승경이 곳곳에 산재하고 있을 뿐 아니라 주변에는 유천리도요지, 구암리 지석묘군과 호벌치와 우금산성 등 역사 유적지가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방파제길 11
백산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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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자연관광

백산저수지

전라북도 김제시에서 익산시 쪽으로 6㎞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농업 관개용 저수지다. 백산저수지는 다른 저수지와는 달리 주변에서 집수된 물이 아닌 섬진강 수계인 운암호의 물을 간선 수로로 이동하여 펌프로 퍼 올려 저장하는 저수지이다. 백산저수지에서는 붕어, 잉어, 향어 등 대어들이 많이 나와 낚시꾼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아름다운 서해의 낙조와 자연 농원지구, 금만경평야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백산면 하정로 163-73
방화동자연휴양림·가족휴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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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자연관광

방화동자연휴양림·가족휴가촌

전국 8대 종산에 속하는 장안산(1,237m)의 방화동계곡에 조성된 방화동자연휴양림·가족휴가촌은 덕산용소에서 방화동계곡으로 연계되는 코스에 방화폭포, 산림욕장 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깨끗한 계곡을 따라 기암절벽, 다양한 수목 등의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가족단위 주말 또는 단기체류형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춘 사계절 매력적인 휴양처다.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번암면 방화동로 778
방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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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자연관광

방장산

방장산은 영산기맥의 한 줄기로, 고창읍 월곡리와 신림면 신평리 일대에 주봉을 이루며 정읍의 입암산과 연결된다. 이 산은 고창의 진산으로, 지역을 수호하는 영산으로 여겨진다. 고려사 속악조 권71에는 백제가요 '방등산가'가 전해지며, 옛 문헌에 따르면 '방등산'이 세월이 흐르며 '반등산'으로 변했다가 최근에 ‘모든 백성을 포용하는 큰 산’이라는 뜻으로 다시 방장산이라 불리게 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신림면 신평리
바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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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자연관광

바래봉

지리산 서부의 바래봉(1,165m)은 1990년대부터 우리나라 최고의 철쭉 감상지로 알려지기 시작한 산이다. 바래봉의 철쭉은 축산기술연구소가 조성한 면양 목장과 연관이 있으며, 면양이 철쭉을 제외한 식물을 먹어 치우면서 현재의 철쭉 군락이 형성되었다. 이 지역은 한때 출입이 제한되어 있었으나 산악인들과 사진작가들을 통해 아름다움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끌게 되었다. 철쭉은 바래봉 정상에서 서쪽 아래로 4km 이상 퍼져 있으며, 팔랑치 인근 1.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내령리
무주구천동 월하탄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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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자연관광

무주구천동 월하탄 계곡

월하탄 계곡은 무주구천동이 품은 33경 중 15경이다. ‘월하탄’은 선녀들이 달빛 아래 춤을 추며 내려오듯 폭포수가 쏟아져 푸른 담소(潭沼)를 이룬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무주구천동의 제1경 나제통문에서 제14경 수경대까지를 외구천동, 제15경 월하탄에서 제33경 향적봉까지를 내구천동이라 하므로, 월하탄은 내구천동의 시작점이다. 덕유산국립공원 사무소를 지나 백련사 방면으로 500m가량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월하탄의 신비한 모습이 드러난다.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무주 구천동 33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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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자연관광

무주 구천동 33경

무주 구천동 33경은 무주군을 대표하는 경승지로 나제통문에서 백련사까지 이어지는 구간에 있는 경승지 33곳을 지정한 곳이다. 구천동 33경의 명소들이 계곡을 따라 여름철의 무성한 수풀과 맑은 물은 삼복더위를 잊게 해 주며, 온 산을 붉게 물들이는 가을철의 단풍과 겨울철 설경 등 사시사철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백련사길 580
무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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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자연관광

무녀도

무녀도는 군산시에서 서남쪽으로 50. 8㎞ 떨어진 해상에 위치하며, 선유도·신시도·장자도 등과 함께 고군산군도를 이룬다. 면적은 1. 75㎢, 해안선 길이는 11. 6㎞가량 된다. 고군산군도의 여느 섬들과는 달리 99,174m²(3만여 평)의 논과 595,044m²(18만 여평)의 염전이 있어서 섬 속의 육지로 불리기도 한다. 또한 섬 주위에는 어족자원도 풍부한 편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리
몽돌해수욕장 (몽돌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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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자연관광

몽돌해수욕장 (몽돌해변)

군산시 신시도의 몽돌해변은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매력적인 몽돌이 어우러진 해변이다. 해변의 전체 길이는 100m 남짓이며 모래 대신 파도에 풍화된 동그랗고 부드러운 모양의 자갈이 해변 바닥에 깔려있어 몽돌해수욕장으로 불린다. 돌멩이 크기는 제각각이지만 모가 나지 않고 동글동글해 맨발로 걸어도 상처가 나지 않는다. 또, 파도가 칠 때마다 몽돌들이 부딪치며 내는 소리가 아름답고 인상적이다. 여름철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바닷바람과 탁 트인 해변의 전경을 제공한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1길 238-7
만경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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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자연관광

만경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에서 시작하여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와 김제시의 경계를 이루며 서해로 흘러가는 강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북부 지역을 남서류하는 강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서 가장 큰 강이고, 유역면적은 1,527㎢이며, 익산시 외곽을 흐른다. 만경이라는 이름은 조선 시대 하천 하류에 위치한 만경현(현재 김제시 만경읍)에서 유래하였다. 만경현의 북쪽 강이므로 붙여진 이름이고, 만경은 백만이랑의 뜻을 나타내는데, 이는 넓은 들을 의미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춘포면 천동리
마이산 타포니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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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자연관광

마이산 타포니지형

마이산의 대표 격인 암·수 두 봉우리에는 각기 다른 특이한 동굴을 갖고 있다. 수마이봉에는 그 속에서 어느 스님이 불교 경전인 연화와 법화경을 얻었다는 화엄굴이 한쪽 깊이 숨어서 석간수를 뿜어내고 암마이봉에는 비탈진 남사면엔 갖가지 모양의 벌집 동굴이 넓게 펼쳐져 있다. 이렇듯 마이산을 남쪽에서 보면 봉우리에 폭격을 맞은 듯한 작은 굴들이 보이는데 이를 타포니 지형이라고 하며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마이산로 255
둔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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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자연관광

둔산공원

둔산공원은 대둔산과 모악산이 있어 자연 속에서 살기 좋은 도시 완주를 대표하는 도시 근린공원이다. 아파트 단지 앞에 조성된 공원이라 아침 저녁으로 운동하고 산책하는 시민들이 많은 곳이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게이트볼 장, 운동기구, 아이들을 위한 모래 놀이터, 자전거 타기, 축구 등을 할 수 있는 넓은 잔디밭이 있으며, 공원 한편에는 공연장도 갖추고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큰 공원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
두동편백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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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자연관광

두동편백나무숲

두동편백나무숲은 익산 두동리 편백마을 뒤편으로 조성된 곳이다. 예전에 땔감으로 나무를 베다 보니 황폐해진 산에 주민들이 나무를 심고 가꾸어 편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숲이 되었다. 이후 웅포에서 성당포구를 잇는 익산둘레길이 만들어지고, 편백나무의 효능이 연일 입소문에 오르내리면서 알음알음 찾아오는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편백나무숲은 그저 걷기만 하는 숲이 아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성당면 두동길 15
두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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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자연관광

두남천

금강 상류의 한 지류로 정천면 월평계곡까지 6㎞를 흐른 뒤 용담호에 흘러든다.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과 수려한 산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심이 낮은 곳에서부터 깊은 곳까지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고, 쉴 수 있는 그늘이 충분해 휴양지로 적합하다. 물속에는 작은 물고기에서부터 낚시가 가능한 물고기까지 살고 있고, 다슬기를 잡을 수 있어서 가족 동반 여름철 피서지로도 좋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부귀면 두남리 170
동호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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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자연관광

동호해수욕장

동호해수욕장은 길게 펼쳐진 백사장으로 유명한 곳이다. 4㎞ 이상 펼쳐진 모래사장은 모래발이 가늘고 경사가 완만하여 여름철 많은 피서객이 방문한다. 수심 또한 0. 5~1. 5m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기에 적당하고, 백사장 뒤로 수백 년 된 소나무 숲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소나무가 만들어내는 그늘은 한여름에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 좋은 휴식처가 된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서해의 낙조가 특히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해리면 명사십리로 887
동상운장산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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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자연관광

동상운장산계곡

완주군의 최동단에 있는 동상운장산계곡은 소양면 위봉산과 진안 운장산 사이에 자리한 깊은 계곡이다. 아름다운 계곡과 시원한 폭포가 어우러진 곳으로, 길고 깊은 계곡은 한 폭의 수채화를 떠올리게 한다. 해마다 여름철이면 전국의 피서객들이 동상운장산계곡을 찾아왔으나 최근 들어 관광객 수가 감소하자 주민들이 동상계곡의 명성을 되찾고자 물소리 축제를 기획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 대아리
도솔계곡(선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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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계곡(선운산)

호남지역에서 단풍이 유명한 지역으로 내장산과 고창일대를 꼽는다. 특히 고창 선운산 일대의 도솔계곡은 1년 중 붉은 꽃이 3번 핀다고 한다. 봄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동백나무숲이 그 붉은 색을 뽐내고, 이른 가을에는 꽃무릇이 피고, 꽃무릇이 지고나면 바로 단풍이 그 화려한 자태를 선보인다. 선운사에서 도솔암으로 도솔천을 따라가며 가을을 붉게 물들인 단풍, 겨울엔 하얀 설경이 유명하다.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우는 선운산은 일명 도솔산이라고도 한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
덕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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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자연관광

덕재산

덕재산은 해발 484m의 낮은 산이지만 소리 없이 등산객들 사이에서 유명해진 산이다. 지리산이나 설악산처럼 웅장하진 않지만 덕재봉, 옥녀봉, 매봉을 거쳐 아침재로 이어지는 종주코스는 아기자기한 산행의 묘미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정상에서는 팔공산부터 오수면까지 시야가 확 트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낮은 산에서는 보기 드문 조망을 자랑한다. 산행은 지사면 안하마을 주차장에서 출발해 세 갈래의 코스로 이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성수면 봉강리
덕유산국립공원(본소,적상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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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자연관광

덕유산국립공원(본소,적상분소)

태백산맥에서 갈라진 소백산맥이 서남쪽으로 뻗으면서 소백산, 속리산 등을 솟아오르게 한 후 다시 지리산으로 가는 도중 그 중심부에 빚어 놓은 또 하나의 명산이라고 할 수 있다. 덕유산은 전라북도 무주와 장수, 경상남도 거창과 함양군 등 2개도 4개 군에 걸쳐 솟아 있으며, 해발 1,614m의 향적봉을 정상으로 하여 백두대간의 한 줄기를 이루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구천동1로 159
대정저수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자연관광

대정저수지

대정저수지는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로 인해 사람들이 알음알음 찾아오는 곳이다. 사람들이 찾는 이유는 희귀 식물로 지정된 가시연꽃이 자생하고 있다. 가시연꽃은 세계적으로 1속 1종 밖에 없는 한해살이 물풀로 연꽃의 잎은 뿌리줄기에서 나와 물 위에 뜨고 잎의 앞면은 주름지고 가시가 있으며 뒷면은 흑자색, 꽃은 자줏빛으로 주로 10월에 피는데, 연잎과 꽃받침에도 가시가 돋아나 흡사 선인장에 꽃이 피어있는 모습을 보는 것 같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오수면 대정리
대아저수지(대아호)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자연관광

대아저수지(대아호)

기존의 대아저수지는 일제강점기 독일 기술진이 설계한 아치형 콘크리트 댐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근대식 댐이다. 완주 9경 중 4경에 속하는 대아저수지(대아호)는 기암절벽을 거느린 운장산과 능선이 부드러운 위봉산 계곡을 막아 형성된 곳으로, 주변 산세와 호수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대아저수지를 감돌아 동상저수지에 이르는 호반도로는 말끔히 포장되어 드라이브 코스의 운치를 만끽할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 대아리
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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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자연관광

고산

대산면, 성송면에 걸쳐 있는 고산은 해발 527m의 산이다. 고산은 높지는 않지만 주변 평야에 솟아 있어서 1,000m 높이의 다른 산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이다. 산 정상에선 주변 경치를 한눈에 바라 볼 수 있고 울창한 송림과 여러 기암괴석이 산행하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한다. 고산에는 용추굴, 각시봉, 깃대봉, 매바위, 용두암, 거북바위, 촛대봉, 치마바위 등의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고 복분자 산딸기 평전과 늪지대 등 자연생태가 잘 보존되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성송면 산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