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탄소중립 흙살리기 박람회
구례의 청정 토양과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전시·체험·미식·공연·상생 콘텐츠로 확장하여, 관람객이 흙을 보고·걷고·만지고·맛보며 탄소중립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참여형 박람회이다.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거시적 과제를 ‘흙과 농업’이라는 생활 밀착형 주제로 구체화하여 군민과 관람객의 이해와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하였다.
대정저수지는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로 인해 사람들이 알음알음 찾아오는 곳이다. 사람들이 찾는 이유는 희귀 식물로 지정된 가시연꽃이 자생하고 있다. 가시연꽃은 세계적으로 1속 1종 밖에 없는 한해살이 물풀로 연꽃의 잎은 뿌리줄기에서 나와 물 위에 뜨고 잎의 앞면은 주름지고 가시가 있으며 뒷면은 흑자색, 꽃은 자줏빛으로 주로 10월에 피는데, 연잎과 꽃받침에도 가시가 돋아나 흡사 선인장에 꽃이 피어있는 모습을 보는 것 같다. 대말방죽 숲은 전주에서 남원으로 가는 국도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주변에는 아름드리 노송과 왕버드나무가 긴 세월 자리 잡고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오수면 대정리
오늘 이곳 날씨 · 16° · 흐림 (예보)기상청이 곳이 나온 글
주변 장소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가까운 곳이 없으면 5km → 20km → 50km 순서로 넓혀 찾아요. 거리는 직선거리예요.
반경 50km · 진행 중이거나 곧 열려요
직선거리 7.6km
직선거리 29.4km
직선거리 17.4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