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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자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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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조건 초기화
선유구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괴산군자연관광

선유구곡

선유구곡은 괴산군 송면에서 동북쪽으로 걸쳐 있는 계곡이다. 조선시대 퇴계 이황이 7송정에 있는 함평 이씨댁을 찾아갔다가 산과 물, 바위, 노송 등이 잘 어우러진 절묘한 경치에 반하여, 9달을 돌아다니며 9곡의 이름을 지어 새겼다고 전해진다. 선유동은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으며 신선이 내려와 노닐던 곳이라는 선유동문을 비롯해 경천벽, 학소암, 연단로, 와룡폭, 난가대, 기국암, 구암, 은선암이 9곡을 형성하고 있다.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관평리
고산 9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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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자연관광

고산 9경

괴산읍에서 수안보로 가는 19번 국도를 따라 4㎞쯤 가면 속리산에서 발원해 남한강의 상류와 합쳐지는 달천 양측 기슭에 있는 9개의 명승지이다. 고산은 넓은 들판 가운데 솟은 산으로 달천이 태극 모양으로 감싸며 흐르고 있다. 고산정에 올라 사방을 둘러보면 멀리는 속리산에서 발원한 푸른 물이 정자 밑을 돌아 흐르고 남으로는 작은 봉우리들이 마치 말을 탄 수천의 군사가 진을 친 듯하다.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제월리
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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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자연관광

달천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과 충주시를 흐르는 하천으로 길이 123. 00km, 유역면적 1614. 37㎢이다. 달래강·감천(甘川)이라고도 한다. 충주시에서 남한강 상류에 합류한다. 청주시 부근 산성리와 보은군 속리산 서쪽 사면에서 발원하여 보은군의 북쪽을 지나 괴산군 동쪽을 흐르고, 동쪽 산지에서 발원하는 동진천·음성천 등과 합류, 충주시 가금면을 지나 남한강에 흘러든다. 충청북도선 철도가 충주시 용두동에서 달천을 가로지른다.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송문로운교길 24
군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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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자연관광

군자산

군자산은 속리산국립공원에 속해있는 산으로 옛날에는 군대산이라 불렸으며, 산자락의 덕바위, 정자소, 서당말과 송시열 선생 유적 등이 있다. 군자산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은 쌍곡계곡이다. 10㎞의 계곡 곳곳에는 많은 물과 바위, 소나무가 어우러진 선경을 이루어 여름철에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고, 충북의 유명계곡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쌍곡계곡의 물이 최고의 물로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쌍곡리
괴산 율지리 미선나무 자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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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자연관광

괴산 율지리 미선나무 자생지

율지리 미선나무 자생지는 야산 중턱의 구릉에 형성되었으며, 1967년에 발견되었다. 그 후 원산지인 진천에서 멸종되었는데, 1955년 괴산군 장연면 송덕리, 1965년 장연면 추점리, 1967년 칠성면 율지리에서 자생지가 발견되어 1970년까지 3곳의 자생지에서 천연기념물로 보호되어 왔으며, 1990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영동군 영동읍 매천리의 자생지와 1992년 부안군에서 보고된 자생지 1곳 등 모두 5곳의 자생지가 알려져 있다.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율지리
괴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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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자연관광

괴산호

괴산호는 괴산군 청천면과 칠성면 일대에 자리한 호수로, 붕어와 잉어는 물론 누치, 쏘가리 등 다양한 민물고기가 서식해 마치 민물고기 전시장을 보는 듯한 풍경을 이룬다. 덕분에 낚시터로서도 명성이 높다. 중부고속도로 개통 이후 접근성이 좋아져, 증평 IC에서 빠져나와 증평읍을 지나 괴산 방향으로 이동하면 쉽게 도착할 수 있다. 주변에는 속리산국립공원, 쌍곡계곡, 선유동계곡, 화양계곡 등이 자리하여 피서철 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갈론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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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자연관광

갈론계곡

갈론계곡은 아홉 곳의 명소가 있다고 해서 ‘갈론구곡’이라 부르기도 한다. 갈론계곡이란 이름은 이 계곡 입구 마을에 갈 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은거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은 골이 깊기로 소문난 괴산에서도 가장 깊은 곳이라 할 만큼 깊숙이 들어가 있는 계곡이어서 아직도 찾는 사람이 많지 않은 호젓한 계곡이다.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칠성로10길 547
괴산 적석리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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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자연관광

괴산 적석리 소나무

적석리 입석마을은 400년 전 조선 숙종 때 연일 정 씨의 선조가 정착하면서 조성되었다고 전한다. 고갯마루에 있는 입석암이라는 허물어진 절터와 입석마을 뒷산에 고려당골과 국사당이 있어 오랜 역사를 가진 마을임을 짐작하게 한다. 입석고개는 영남에서 이화령(이유릿재)이나 새재를 넘어 괴산, 서울로 가는 길목에 있어 옛 선비들이 쉬어 넘던 애환의 역사가 있다. 고갯마루에 서 있는 소나무는 키 21. 2m, 가슴높이 둘레 3.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적석2길 42
괴산 사담리 망개나무 자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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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자연관광

괴산 사담리 망개나무 자생지

괴산 사담리 망개나무 자생지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망개나무 자생지 중 하나로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 및 보호하고 있다. 속리산 국립공원 근처에 계곡을 중심으로 냇가의 굵은 돌이 많고 흙이 없는 곳과 바위틈에서 자라고 있다.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사담리
괴산 송덕리 미선나무 자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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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자연관광

괴산 송덕리 미선나무 자생지

송덕리 미선나무 자생지는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우리나라 특산식물인 미선나무가 무리를 지어 자생하는 곳이다. 1955년 발견되었는데, 자생지 주변은 흙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바위가 많은 산기슭으로 바위 위에는 기린초의 작은 군락이 있다. 미선나무는 1919년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용정리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미선나무는 낙엽이 지는 떨기나무로 키가 1m 내외로 자라는 관상목류이며, 어린가지는 4각이 지며 끝부분이 다소 아래로 휘어진다.

충청북도 괴산군 장연면 송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