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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천시자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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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제천시자연관광

송계계곡

송계계곡은 월악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계곡으로 제천의 대표적인 계곡 관광지라 할 수 있다. 송계계곡은 월악산(1,094m)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가히 여름 더위를 잊을 만하다. 특히 계곡에서 흐르는 맑은 물은 얼음처럼 차가워 여름철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많은 피서객이 찾고 있다. 여름철에는 울창한 수림과 깊은 계곡 속에 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가을에는 충주호와 연계한 단풍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
비봉산(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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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천시자연관광

비봉산(제천)

충북 제천에 있는 비봉산은 청풍 호수에 둘러싸인 높이 531m의 산이다. 남한강 상류의 남쪽에 해당하며 멀리서 보면 산 정상부가 평탄하고 서쪽으로 경사를 이룬 후 다시 평탄해지는 모습을 보인다. 주변 산에 비해서 해발 고도가 매우 높아 한눈에 주변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해당한다. 새가 비상하는 모습이라는 뜻을 가졌으며, 매가 날아가는 것처럼 보여 ‘매봉산’이라고도 한다.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광의리
박달재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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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천시자연관광

박달재자연휴양림

박달재자연휴양림은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평동리에 있는 자연 휴양림으로 150년 내외의 소나무와 잡목이 공존하는 울창한 숲이 기암괴석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박달재 자연휴양림은 주론산과 시랑산 사이에 있는 천혜의 자연 휴양 공간으로서, 국민 보건 휴양 및 정서 함양은 물론 산림의 다목적 경영으로 공익 기능의 증대와 지역 개발을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총면적은 1. 7㎢로 숙박 시설은 통나무집과 황토방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체 숙소도 준비되어 있다.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금봉로 223
덕동생태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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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천시자연관광

덕동생태숲

덕동생태숲은 250만㎡의 넓은 산림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470여 종에 이르는 백운산 일대 산림생태학습장이 구축되어 있어 도심과 멀지 않은 곳에서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생태의 보고이다. 기존에 덕동계곡을 중심으로 여름철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다. 또한 덕동계곡 주변에는 숲 속의 좋은 공기를 한껏 마실 수 있는 삼림욕장이 조성되어 있다.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덕동로 545
덕동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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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천시자연관광

덕동계곡

덕동계곡은 백운산(1,087m)과 십자봉(984. 8m)에서 발원하여 원덕동까지 5㎞에 걸쳐 흐르는 계곡이다. 주변의 용하구곡이나 송계계곡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름다운 기암과 울창한 숲, 깨끗한 물은 그 어느 곳에 못지않다. 계곡은 깊지 않고 물이 맑아 물놀이하기에도 적당하며 숲이 우거져 있어 여름에는 피서지로 더할 나위 없는 곳이라 제천 사람들이 꼭꼭 숨겨놓고 여름철이면 즐겨 찾는 피서지이다.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화당로2길 19
노목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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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천시자연관광

노목계곡

노목계곡은 제천의 구학산을 타고 내려온 물줄기가 흐르는 계곡이다. 제천의 빼어난 절경인 탁사정을 지나 봉양읍 옥전리에 위치한 노목계곡은 아직은 외지인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 자연의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다. 물소리만으로도 시원한 계곡을 오르다 보면 곳곳에 편편한 바위와 그늘막을 친 듯 나무숲을 이루고 있으며 야영을 겸한 호젓한 피서를 즐기기에는 안성맞춤이다.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옥천리
능강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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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천시자연관광

능강계곡

능강계곡은 지대가 높고 남북을 가로막아 종일 햇볕이 드는 시간이 짧아 겨울철에 바위가 차가워지고 물이 얼어 삼복지경에도 얼음이 나는 곳이라 하여 얼음골 또는 한양지라 한다. 초복에 얼음이 제일 많고, 중복에는 바위틈에 있으며, 말복에는 바위를 들어내고 캐내어야 하며 이곳의 얼음을 먹으면 만병통치약이라 하여 많은 피서객이 모여든다.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능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