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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자연관광

발견한 장소

3건

조건 초기화
사내골소나무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자연관광

사내골소나무

국도 31호선과 지방도 414호선이 교차하는 화방재에서 국도 31호선을 따라 태백 방향으로 약 3. 6km 이동하면, 서북쪽으로 갈라지는 사내골길과 분기된다. 이 골짜기를 따라 약 0. 9km 들어가면 서쪽에는 태백산 관광농원이, 동쪽 산록면에는 노거수인 ‘사내골 소나무’가 위치하고 있다. 사내골 소나무는 삿갓 모양의 형태를 지닌 반송으로, 곧게 자란 중심 줄기를 중심으로 가지가 사방으로 균형 있게 뻗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함백산로 274
비와야폭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자연관광

비와야폭포

태백시 재피골 아래쪽 양지마을 끝에는 높이 약 40m의 석회암 절벽이 있다. 평소에는 깎아지른 절벽이지만, 비가 오면 힘찬 물줄기를 뿜는 폭포로 변한다. 비가 내려야만 폭포가 생기기 때문에 ‘비와야폭포’라 불린다. 장마철이나 집중호우 시에는 흰 비단을 드리운 듯한 물줄기가 곧게 낙하하며 장관을 이룬다. 겨울에는 눈이 녹았다 얼기를 반복하며 빙폭으로 변해 3~4개월간 장엄한 풍경을 선사한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양지길 25 (장성동)
금천골 석탄층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자연관광

금천골 석탄층

1928년 일본인 지질기사에 의해 태백시에 가장 먼저 석탄이 발견된 지역으로 석탄이 지표면에 노출되어 있어 비가 오면 개천물이 검게 되어 거무내 또는 검천이라 불리었다. 금천골 지역은 고생대 석탄기의 만항층, 만항층을 정합으로 덮고 있는 금천층, 금천층을 부정합으로 덮고 있고생대 페름기의 장성층, 장성층을 정합 또는 부정합으로 덮고 있는 함백산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금천길 9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