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계서원
섬계서원은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조룡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서원이다. 섬계서원은 단종 복위를 꾀하다 순절한 충의공[忠毅公] 백촌[白村] 김문기[金文起]의 충절을 숙모[肅慕]하고 현창 하고자 창건했다. 지금은 조룡리로 바뀐 섬계리는 김문기를 중시조로 하는 김녕 김씨 집성촌이다. 경내는 강당과 사당 구역으로 대별되며 경내로 진입할수록 표고가 높아져 산으로 닿는다.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조룡길 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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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계서원은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조룡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서원이다. 섬계서원은 단종 복위를 꾀하다 순절한 충의공[忠毅公] 백촌[白村] 김문기[金文起]의 충절을 숙모[肅慕]하고 현창 하고자 창건했다. 지금은 조룡리로 바뀐 섬계리는 김문기를 중시조로 하는 김녕 김씨 집성촌이다. 경내는 강당과 사당 구역으로 대별되며 경내로 진입할수록 표고가 높아져 산으로 닿는다.

김천시 구성면에 위치한 경양서원은 송오 여응구와 그의 아들 감호 여대로 부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향 하기 위해 지은 서원이다. 서원 건물 오른쪽에 사당이 있는데 철폐 이후에 다시 지은 것으로, 옛날과 같이 두 분의 신주를 모시고 있다. 여응구는 1572년 별시 문과에 급제하여 성균관 학론을 지냈으며, 여대로는 1583년 별시 문과에 급제하여 군수에 이르고 임진왜란 때 창의지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