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오늘 갈 곳을 찾아보세요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광주·전남 보성군역사관광

발견한 장소

7건

조건 초기화
보성 이진래고택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보성군역사관광

보성 이진래고택

보성군 득량면 오봉리 강골마을에 있다. 안채와 사랑채, 곳간채, 문간채 등이 규모 있게 구성되어 있다. 농사를 많이 짓고 사는 사대부집으로 강골마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가옥이다. 문간채는 정면 5칸, 측면 단칸인데, 중앙의 한 칸은 문간으로 솟을대문이다. 대문의 왼쪽과 오른쪽에는 온돌방이 여러 개 배치되어 있는데, 이는 행랑채로서 머슴이나 일꾼들이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득량면 강골길 34-6
보성향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보성군역사관광

보성향교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보성향교는 1397년(태조 6)에 당시 군수였던 김유양의 주도로 지어졌다고 전한다. 처음에는 관주산 아래 구계동에 창건하였다가 양청산 서쪽으로 옮겼고, 정유재란(1597)때 불타버린 것을 선조 35년(1602)에 현재의 위치에 다시 옮겨 지었다고 한다. 일제 강점기에는 항일운동인 항일유림의거가 열리기도 한 곳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보성읍 중앙로 58-23
보성 문익점 부조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보성군역사관광

보성 문익점 부조묘

문익점 부조묘는 고려 말에 목화씨를 들여와 우리나라에 보급한 문익점을 모신 사당이다. 부조묘란 나라에 큰 공훈이 있는 사람의 신주를 영구히 제사 지내기 위하여 세운 사당이다. 문익점은 고려 말 원나라 사신으로 갔다가 돌아오면서 목화씨를 가져와 국가 경제에 크게 이바지하였고, 성리학을 크게 일으켜 백성들을 교화하였다. 문익점의 부조묘는 태조 7년(1398)에 경상도 단천에 세웠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미력면 도개2길 21
보성 벌교 홍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보성군역사관광

보성 벌교 홍교

벌교 홍교는 벌교읍에 있는 조선시대의 화강석 석교로 길이 약 27m, 높이 3m의 홍예를 3칸 연결하여 축조하였다. 이 홍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승주읍에 있는 선암사 승선교와 함께 그 구조 형식이 가장 뚜렷하다. 홍교는 다리 밑이 무지개처럼 반원형으로 쌓은 다리를 말하는데, 홍예교, 아치교, 무지개다리라고도 한다. 벌교라는 지명은 예전에 이곳에 있었던 뗏목다리에서 유래하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벌교읍 벌교리
벌교포교당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보성군역사관광

벌교포교당

벌교포교당은 동서남북으로 부용산, 제석산, 낙안, 진토제 등의 불교적 지명에 둘러싸인 천혜의 사찰 터라는 자랑거리를 가지고 있다. 대웅전 마당에 수령 300년의 우람한 향나무가 정성스러운 보살핌으로 건강하고 우람한 모습으로 포교당을 감싸고 있다. 지역 주민들의 생활에 가깝게 다가가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사찰이라는 인식을 갖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통사찰의 소임을 충실하게 지키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벌교읍 태백산맥길 93-10
대원사(보성)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보성군역사관광

대원사(보성)

대화사는 신라 지증왕 때에 아도화상이 창건했으며, 그 후로 고려시대 조계 제5세 원오국사가 중건하였다. 대원사는 천봉산 중턱에 있으며 6·25 동란 이전까지만 해도 10여 동의 건물이 있었으나 여순반란 사건 때에 대부분의 건물이 불타버렸다. 근처에 백민 미술관, 송재 서재필 생가 및 기념공원, 주암호반, 고인돌 공원과 연계되는 교육문화 탐방 루트로 연중 관광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문덕면 죽산길 506-8
대계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보성군역사관광

대계서원

문강공 은봉 안방준(1573~1654)은 호남을 대표하는 유학자로서, 20세에 임진왜란이 일어나 박광전과 함께 의병을 일으켰고,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에도 격문을 띄워 근왕의 의기를 높이 세웠다. 대계서원은 효종 8년(1657) 지방유림의 공의로 안방준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보성읍 동암2길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