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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역사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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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행궁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기도 광주시역사관광

남한산성행궁

임금이 서울의 궁궐을 떠나 도성 밖으로 행차하는 경우 임시로 거처하는 곳을 행궁이라 한다. 남한산성 행궁은 전쟁이나 내란 등 유사시 후방의 지원군이 도착할 때까지 한양 도성의 궁궐을 대신할 피난처로 사용하기 위하여 조선 인조 4년(1626)에 건립되었다. 실제로 인조 14년(1636) 병자호란이 발생하자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피난하여 47일간 항전하였다. 이후에도 숙종, 영조, 정조, 철종, 고종 등이 여주, 이천 등의 능행길에 머물러 이용하였다.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935-1
국청사(경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기도 광주시역사관광

국청사(경기)

경기도 광주시 산성리에 위치한 국청사는 조선 왕조 제16대 인조 2년(1624) 벽암 각성대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각성대사는 인조로부터 팔도도총섭총절제중군주장(八道都摠攝總節制中軍主將)으로 임명을 받은 후 전국 팔도에서 의승군을 모아 남한산에 석성을 축성하였다. 이때 7개의 사찰을 창건하였는데, 그중 하나가 그중의 하나가 국청사이다. 국청사는 백성들과 의승군을 훈련하여 외적의 침입에 대비하고, 비밀리에 군기(軍器)와 화약·군량미 등을 비축하였던 사찰이다.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780번길 105
광주 조선백자 요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기도 광주시역사관광

광주 조선백자 요지

1986년 중부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과정에 발굴된 곳으로 ‘번천리 5호 가마’로도 불린다. 조선 세조 13년인 1467년에 왕의 명으로 처음 만들어져 이후 약 500여 년을 이어져 내려온 한국의 백자 가마터이다. 이곳에서는 1400년대 중반부터 조선백자 중 가장 우수한 백자를 구워냈으며, 382,738㎡에 이르는 면적에 300여 개의 가마터가 남아있으며 이 가운데 68개소는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해공로 91
경기광주 한옥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기도 광주시역사관광

경기광주 한옥마을

400년이 넘은 충남 광천의 사대부 한옥을 그대로 옮겨 복원시켰다. 1,000년 수령의 느티나무와 소나무들이 한옥과 어우러져 계절마다 새로운 옷을 갈아입는다. 수려한 자연 속에서 한옥의 고즈넉한 정취를 느끼며 삶의 여유를 느껴볼 수 있다. 남한산성의 산기슭 아래 한옥스테이와 카페가 위치하고 있어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

경기도 광주시 새오개길 39 (목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