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오늘 갈 곳을 찾아보세요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경상북도 영천시역사관광

발견한 장소

7건

조건 초기화
봉림사(영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영천시역사관광

봉림사(영천)

봉림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이다. 1742년(영조 18)에 징월이 창건하였으며 인근 보현산에 있던 법화사를 학서산으로 옮겨왔으며, 법화사는 신라 문무왕 때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사찰을 옮겨온 설화가 전해지는데 법화사의 한 사미승이 탁발을 나갔다가 병이 들어 절에 돌아오지 못하고 민가에서 요양하였다. 사람들은 사미승을 극진히 보살폈는데, 여름이 되자 개고기가 몸을 회복하는 데 좋다며 먹으라고 권하였다.

경상북도 영천시 화북면 천문로 2149-368
무원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영천시역사관광

무원서원

무원서원은 문효공 경재 하연과 정경부인 성주 이씨의 부부 영정을 봉안하고 있는 서원이다. 서원은 1630년(인조 8)에 영천 유림에 의해 창건되었으나 1868년 흥선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지금으로부터 대략 70년쯤 전에 복원하였다. 전면에 강당이 있고 뒤편에 사당이 있는 전학후묘의 배치형태를 가지고 있다. 사당은 정면 3칸, 측면 1칸 규모의 겹처마 맞배지붕 건물이다. 강당은 정면 4칸, 측면 2칸의 민도리 양식으로 팔작지붕 홑처마 건물이다.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치산효령로 152-26
묘각사(영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영천시역사관광

묘각사(영천)

묘각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 소속 사찰이다. 신라 선덕여왕 때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하며, 임진왜란 이전까지의 기록은 없다. 용왕과 관련한 사찰이라 이곳에서 용왕제(龍王祭)와 기우제(祈雨祭)를 자주 지냈다고 한다. 절의 부근은 예로부터 불교 신앙지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절의 뒷산은 보현보살이 머무른다는 보현산이며, 기룡산 아래에는 용화·삼매·정각 등 불국 정토를 나타내는 마을 이름들이 많다.

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 용화길 499
만불사(영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영천시역사관광

만불사(영천)

영천 만불사는 승려 학성이 기존과는 다른 현대 불교의 서원을 이루고자 1987년 서울, 부산, 대구에 포교원을 설립하며 시작되어, 1995년 완공한 만불산에 있는 사찰이다. 창건에 앞서 만불보전 건립, 부처님 진신사리 이운, 노천 아미타입불 봉안 등 많은 불사를 진행 하면서 현대 불교의 전파와 함께 문화·의료·복지에 큰 힘을 쏟았다.

경상북도 영천시 북안면 내서로 139-14
국립영천호국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영천시역사관광

국립영천호국원

국민들의 애국심 함양을 위한 다양한 현충 선양 프로그램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안장행사, 참배서비스, 편의시설 개선 등 열린 추모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현충관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모시고 안장식을 거행함과 아울러 숭고한 넋을 기리는 추모의 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경상북도 영천시 고경면 호국로 1720
거동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영천시역사관광

거동사

거동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로 보현산에 위치해 있다. 신라 시대 의상대사(625~702)이 창건하였다 하며, 창건 이후 자세한 연혁은 전하지 않는다. 현재 거동사 주변에는 사찰 흔적들이 남아 있어 과거에 매우 큰 사찰이었음을 알 수 있다. 경내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2동의 요사, 산신각이 있다. 거동사 대웅전은 석가모니를 모시는 건물로 옛 건축양식을 지니고 있다.

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 사곡길 77-81
거조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영천시역사관광

거조사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인 거조사는 738년(신라 효성왕 2) 원참(元旵)법사가 창건했다는 설과 경덕왕 때 왕명으로 창건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그 뒤 진평왕 13년 혜림법사와 법화화상이 영산전을 건립하여 오백나한을 모신 영험 있는 도량으로 유명해졌다. 상언이 그린 영산회상도와 청화화상이 자연석을 이용해 조성한 석가모니부처님, 제화갈라보살, 마륵보살님과 비롯한 526분의 나한성중이 봉안되어 있다.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거조길 40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