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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역사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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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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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증촌리 석조여래입상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상주시역사관광

상주 증촌리 석조여래입상

경상북도 상주의 용화사에 모셔져 있는 상주 증촌리 석조여래입상은 광배와 불상이 하나의 돌로 조각된 높이 1. 98m의 석불입상으로, 마멸이 심해서 세부수법을 자세히 살펴볼 수는 없다. 불상의 머리는 확실히 구별할 수 없지만 민머리처럼 보이며, 정수리 부근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큼직하게 솟아있다. 얼굴은 길고 풍만한 모습으로 이목구비가 뚜렷하지 않지만 단정한 인상이다. 체구는 단정하며, 양 어깨에 걸쳐 있는 옷자락은 간결하게 표현되었다.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 증촌2길 10-13
상주 옥동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상주시역사관광

상주 옥동서원

옥동서원은 황희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서 1518년에 창건된 서원으로 원래는 백화서당이었다. 이후 1580년에 백옥동에 영당을 새로이 건립하여 황희의 신주를 모시고 봄, 가을로 향사를 지내왔으며 1714년에 서원으로 승격이 되면서 현재의 위치로 옮겨 지었다. 이때 전식(1563~1642)을 추배하였으며 1786년에는 황효헌(1491~1532)과 황뉴(1578~1626)를 추가로 배향하였다.

경상북도 상주시 모동면 수봉2길 29
상주동학교당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상주시역사관광

상주동학교당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넓은 분지의 평지마을에 있는 동학의 교당이다. 현 소유자의 부친 김주희(1860∼1940)가 1915년에 이곳에 본거를 정하고 민족 고유의 종교인 동학의 포교와 교세확장을 위하여 활동하다가 1924년에 지었다고 한다. 동·서·남·북재 4동의 건물이 사방에 배치되었고 곳간채는 왼쪽 뒤편에 있다. 중심 건물인 북재는 성화실, 사랑채인 동재는 접주실, 안사랑채인 서재는 남녀교도가 각각 반씩 사용하였으며, 행랑채인 남재는 남교도가 사용하였다.

경상북도 상주시 은척면 우기1길 64
상주 오작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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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역사관광

상주 오작당

상주 오작당은 조선시대 의병장 조정이 지은 가옥으로 원래는 40여 칸이었는데 1781년에 부분적으로 헐어내고 지금은 안채와 사랑채, 집안에 설치하는 사당인 가묘가 남아 있다. 상주 양진당에서 조금 떨어진 남쪽에 뒷산을 등지고 장천과 주변의 넓은 밀밭들을 향하고 있다. 대문을 들어서면 넓은 사랑마당의 왼쪽에 중간 문을 중심으로 좌우로 중문간채와 사랑채가 있는데, 앞면 7칸, 옆면은 2칸과 2칸이다.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 선상서로 1975
상주 양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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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역사관광

상주 양진당

조선시대 문신 검간 조정이 1626년 지은 가옥인 상주 양진당은 종도리(용마루 밑 서까래를 거는 도리)기록에 의하면 1807년(순조 7)에 중수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으며 1966년 대홍수 때 사랑채가 훼손되고 안채 23칸만 남았으나 1981년 전면 해체, 복원하였다. 원래 정면 9칸, 측면 7칸의 규모의 ‘ㅁ’자형 맞배지붕 건물인데 지금은 퇴락하여 좌우가 약간 다른 ‘ㄷ’ 자형으로 남아 있다.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 양진당길 27-4
상주 승곡리 추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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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역사관광

상주 승곡리 추원당

추원당은 1759년(영조 35)에 목조와가로 최초 건립되었으며, 배치는 묘우, 강당, 내외삼문, 전사청, 고직사 등 전형적인 재사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은 조선 선조, 인조 때의 학자인 정구, 김성일의 제자였던 검간 조정 선생의 불천위를 모신 재사이다. 조정 선생은 임란 시 창의하여 의병 활동을 주도하였고, 특히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임진란 기록’은 보물로 지정 관리되고 있으며 임란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보존되고 있다.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 양진당길 59-15
상주 금흔리 이부곡 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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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역사관광

상주 금흔리 이부곡 토성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면 금흔리에 있는 이 성은 흙으로 쌓은 산성으로, 내부에 넓은 계곡을 포용하고 계곡을 둘러싼 주위의 능선을 따라 성벽을 쌓은 포곡식 산성 형태를 띄고 있다. 사벌면의 들판을 U자형으로 둘러싸고 있는 능선 가운데 있으며, 성의 안과 밖에서는 청동기 말기, 초기철기시대의 유물과 원삼국시대의 유물이 발견되고 있다.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 금흔리
상락사(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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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역사관광

상락사(상주)

상락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로 시내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참배객들의 방문이 쉽다. 상주 불교 포교당으로 1921년 설홍스님이 창건하여 오늘에 이르며, 상주 지방 불교 부흥과 보급에 크게 기여해 온 사찰이다. 당초 포교당이던 사찰명을 2002년 상락사(常樂寺)로 바꾸었다.

경상북도 상주시 서성4길 19 (서성동)
북장사(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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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장사(상주)

상주는 고도의 웅주였을 뿐 아니라 신라의 제2수도이며 고려 팔목의 하나로 다른 지역보다 일찍부터 불교문화가 발달한 지역으로 갑장사, 승장사, 남장사, 북장사 등 역사적인 고찰들이 남아 있다. 상주시 내서면 북장리 천주산 중턱에 위치한 북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직지사의 말사로 신라시대 진감국사 혜소에 의해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경상북도 상주시 내서면 북장1길 317
도안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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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역사관광

도안서원

조선시대 학자 김우태와 김시태를 배향하기 위해 1783년(정조 7년) 공성면 도곡리에 도안서당으로 창건되었다. 이후 인근 산현리로 옮겨 세우며 도안사로 바꾸었고, 1870년(고종 7년)에 서원훼철령에 의해 훼철되었다. 100여 년간 복원되지 못하다가 후손 김규호 씨의 의해 1999년에 복원추진위원회가 결성되고, 이듬해인 2000년에 청도 김 씨 집성촌인 화동면 판곡리 원통산 아래에 자리를 잡아 강당과 묘우를 새로 지어 복원하였다.

경상북도 상주시 화동면 판곡1길 37
도남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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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역사관광

도남서원

도남서원은 1606년(선조 39)에 창건하여 1676년(숙종 2)에 사액되었으며 1797년(정조 21)에 동·서재를 세운 후 몇 차례 중수를 거쳤다. 1871년(고종 8)에 철거하였으나 1992년 향토 유림에서 강당 등 일부를 재건립하여 복원하였고 2002년부터 유교 문화 관광개발 사업으로 정허루, 장판각, 전사청, 영귀문, 고직사, 일관당, 입덕문 등을 건립하여 지금의 모습을 갗추었다.

경상북도 상주시 도남2길 91 (도남동)
낙암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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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역사관광

낙암서원

상주시 중동면에 있는 낙암서원은 1745년(영조 21)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김담수, 김정룡, 김정견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된 서원이다. 유학자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으며, 그 뒤 묘우 자리에 단소를 만들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강당과 1칸의 장판각이 있으며, 동재·서재와 전사청 등은 그 터만 남아 있다.

경상북도 상주시 중동면 대바위길 183-13
낙동강 경천대(경천대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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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역사관광

낙동강 경천대(경천대 전망대)

깎아지른 절벽과 노송으로 이루어진 절경이 빼어난 곳으로 하늘이 스스로 내렸다고 해서 일명 자천대로 불린다. 그러나 채득기 선생이 ‘대명천지(大明天地) 숭정일월(崇禎日月)’이란 글을 새긴 뒤 경천대로 바꿔 불렀다. 조선초 이 지역 출신의 선비인 우담 채득기 선생이 지은 정자인 무우정이 절벽 위에 위치한다. 경천대는 기우제를 지내는 곳으로도 이용되었으며 조선시대 장군 정기룡이 하늘에서 내려온 용마를 얻었다는 전설도 전한다.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 경천로 652
견훤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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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역사관광

견훤산성

산의 정상부를 따라 축조한 산성으로, 견훤이 쌓았다 하여 견훤산성이라 불린다. 이 산성뿐만 아니라 상주지역의 옛 성들이 견훤과의 관계는 삼국사기에 견훤과 그의 아버지 아자개가 상주 출신이란 기록 때문이다. 견훤은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신라의 장군으로 있다가 이곳에서 군사를 양성하여, 신라 진성여왕 6년(892)에 반기를 들고 신라의 여러 성을 침공하다가 효공왕 4년(900)에 완산주에 도읍을 정하고 후백제를 세웠다.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장암리
경북 상주 함창·이안·공검면 [슬로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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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역사관광

경북 상주 함창·이안·공검면 [슬로시티]

상주시는 2011년 6월 국제 슬로시티 연맹 폴란드 총회에서 슬로시티로 공식 인증되었다. 넓은 평야와 적정한 강우량, 여름철 높은 기온, 많은 일조량 등 농작물 재배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상주시 합천읍, 공검면, 이안면을 상주 슬로시티 핵심지역으로 지정하였다. 상주는 신라 서라벌과 가야 고령 가야국의 옛 고도이며, 농업과 음식문화가 발달한 고장으로 전 가구 수의 42%가 농가이다. 또한, 대표적인 자전거 도시로 상주 자전거 박물관이 있는 곳이다.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 함창중앙로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