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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역사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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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천암(청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역사관광

복천암(청주)

복천암은 상당공원 인근 충북교육과학연구원에서 KBS송신탑을 향해 오르는 임도 중턱에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상당공원에서 내려 등산로를 이용해야 한다. 복천암으로 오르는 등산로 입구에는 목암사지가 있으며, 복천암에서 우암산(牛岩山) 338m 정상을 향해 오르는 길목에는 흥천사지와 천흥사지가 있다. 목암사지에서는 석불이, 흥천사지에서는 동종이 출토됐다. 복천암에는 요사와 극락전, 관음전(1층은 공양방) 등이 있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교동로71번길 120
복천사(제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제천시역사관광

복천사(제천)

복천사(福泉寺)는 충청북도 제천시 독송정산(獨松頂山) 자락에 자리한 재단법인 대한 불교 육주회 사찰이다. 독송정산(獨松頂山). 복천사가 있는 남산의 이름이다. 이곳은 조선시대 향교가 있던 향교골로 독순봉, 또는 독심정(獨深頂)이라고도 불리는 곳이다. 제천의 명동 한복판에 있으며, 제천 사람들은 이곳에서 먼 옛날 전설 속의 인물들을 만난다. 생육신의 한 사람 원호, 그리고 학다리 처녀.

충청북도 제천시 독순로21길 14
보타사(증평)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증평군역사관광

보타사(증평)

보타사는 증평군 연탄 2리 산에 자리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증평 두타산 자락에 자리한 보타사는 130여 년의 짧은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조선 고종 때 창건되었으며 1976년 옛터에서 멀지 않은 곳에 중건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넓지 않은 숲길을 따라가다 보면 나오는 이곳은 두타산 능선이 병풍처럼 이어져 있어 아늑하면서도 조용한 풍경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다.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초평로 1571
보탑사(진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진천군역사관광

보탑사(진천)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보탑사는 연곡리에 자리하고 있다. 연곡리 절터는 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에 이르는 큰 절터로만 전해 왔는데, 그 중심에 삼국 시대 목탑 건축의 전통을 잇는 삼 층 목탑을 세움으로써 새롭게 되살아났다. 천왕문을 지나 경내로 들어서면 범종각과 법고각이 나란히 멋스러움을 뽐내고 그 안쪽으로는 이곳에서 자랑하는 목탑이 자리하고 있으며 경내에는 보물로 지정된 진천 연곡리 석비가 있다.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김유신길 641
보은향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보은군역사관광

보은향교

보은향교는 조선 세종 때에 현유의 위패를 보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된 곳으로 인조 이후 여러 차례 중건하고 보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등이 있다. 명륜당은 1871년에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하게 된 상현서원의 강당을 옮겨 지은 것으로 정면 5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목조건물이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10철(十哲), 송조6현(宋朝六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향교2길 21-5
보안사(괴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괴산군역사관광

보안사(괴산)

괴산군 청안면에 있는 사찰로 누가 언제 창건하였는지는 알 수 없다. 에는 수암사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고종 때 편찬된 에는 폐사로 기록되어 있다. 오랫동안 폐사지로 남아 있다가 1957년에 절 아래 효재마을 사람들이 부서진 탑재들을 모아 탑을 세우고 불상을 발굴하여 보호각을 세운 뒤 절 이름을 보안사라고 지었다. 그 외 석불입상, 탱화 5점의 유물이 전해지고 있다.

충청북도 괴산군 청안면 효근1길 3-8
보살사(청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역사관광

보살사(청주)

청주시 남동쪽의 낙가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는 보살사는 청주시 근교에서 가장 오래된 절이다. 아름다운 낙가산 중턱 도심 주변에 위치한 이곳은 백제 위덕왕 14년(567)에 법주사를 창건한 의신이 창건하여 혜공왕 4년(778)에 진표의 제자 융종이 고쳐 지었고, 고려 태조 1년(918)에 태조의 5번째 아들이자 당대의 고승이었던 증통이 3번째 중창을 했으며, 조선 예종 2년(1107)에 자정이 다시 지었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낙가산로 168
보광사(괴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괴산군역사관광

보광사(괴산)

보광사는 고려 28대 충혜왕 1년에 창건되고 조선 헌종 때 폐사된 옛 봉학사 터의 아래쪽에 건립한 사찰이다. 1967년 사찰 위쪽에 있는 봉학사지를 답사한 기록에 의하면 봉학사지 5층 석탑 2층 옥개석 사리공에서 조선 세조 때 탑을 보수한 기록문이 나왔다고 하며, 폐사지에서 수습한 암막새에 음각된 당초문이 고려중기 이후로 보이는 것으로 밝혀져 봉학사의 창건과 중수 연대를 가늠하게 하고 있다.

충청북도 괴산군 사리면 모래재로시동2길 231
백족사(충북)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역사관광

백족사(충북)

백족사는 청주시 백족산 중턱에 자리한 사찰로 깊은 산중에 있어 고요하고 한적하다. 백족사 입구 주차장에서 걸어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오르는 동안 길이 잘 정비되어 있고 야외 운동기구들도 마련되어 있어 심심하지 않게 오를 수 있다. 현재의 사찰은 조선 후기 어느 순간 폐사가 되었다가 1930년대에 다시 사찰의 역사를 잇기 시작하였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은행상야로 441-122
백운암(충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충주시역사관광

백운암(충주)

백운암은 1886년(조선 고종 23) 진령군 파평윤씨가 세운 법주사의 말사이다. 창건주 윤 씨는 본래 무당이었는데 임오군란이 일어나 명성황후가 장호원읍으로 피난 왔을 때 곧 궁으로 돌아가게 될 것을 예언하여 진령군 여대감이라는 벼슬을 얻었다. 이후 꿈에 흰옷을 입은 철불이 나타나 지금의 자리에 절을 지으라고 계시하여 지은 절이다. 1977년 중창하였고 현존하는 건물로는 법당과 삼성각과 요사채 등이 있다.

충청북도 충주시 내창로 617-80 백운암
백운사(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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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역사관광

백운사(괴산)

백운사는 고려 27대 충숙왕(忠肅王) 8년(1321)에 창건되고 조선 영조(1725- 76) 때 폐사(廢寺)된 대흥사(大興寺) 옛터에 1930년 하장우(河長雨) 스님이 초막 4칸을 세우고 ‘백운사’라 이름한 사찰이다. 대흥사의 창건주는 미상이며, 구전에 의하면 이곳에서 기거한 스님들이 힘자랑을 하다가 살인을 했기 때문에 폐사되었다고 한다. 백운사 창건 이후 수차에 걸친 화재로 소실과 중창을 거듭하였는데, 현재까지 대웅전, 요사채 등의 중건이 진행되고 있다.

충청북도 괴산군 사리로소매2길 125-146 백운사
백련사(제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제천시역사관광

백련사(제천)

백련사는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감악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 법주사의 말사이다.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상이 백련암으로 창건했으며 고려와 조선 때 여러 차례 중수, 중창하고 1910년 주지 윤인선이 산성 안인 현 위치로 옮겨 중창하고 백련사라 개칭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 강당, 삼성각, 요사채 등이 있다.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명암로5길 414
백록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역사관광

백록서원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에 있는 서원으로 조선 후기 권상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신 곳이다. 숙종 36년(1710)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창건하였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고종 5년(1868)에 허물고 치워졌다. 광복 후 유림과 후손들이 협력하여 복원하였으며 1965년에 보수하였다.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환희3길 38-20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마을 (행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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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음성군역사관광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마을 (행치마을)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마을인 행치마을은 보덕산이 좌우에서 감싸안고 있으며, 온화하고 정겨운 느낌을 주는 마을로 생가, 기념관, 평화랜드 및 선영과, 사당, 돌로 만든 세계도(족보), 기념시비, 연못 등이 있다. 초가삼간 흙벽 집이었는데, 1970년대 새마을 사업 시 슬레이트 지붕으로 개조되었고, 2002년 3월 경에 철거되었다. 생가는 예전의 사진자료를 바탕으로 2010년 복원되었다.

충청북도 음성군 원남면 행치길 17-1
박약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제천시역사관광

박약재

제천에 있는 전통가옥으로 진주 강 씨 문중에서 자녀 교육을 목적으로 건립한 조선 후기의 건물이다. 강 씨 후손이 이곳에서 공부하고 제천 지역의 유력 사족으로 성장했다. 제천 상풍마을 초입에 제천 박약재 안내판과 진주 강 씨 유허비가 있고, 이곳으로부터 좌측으로 난 산길을 오르면 박약재가 나온다. 전면에 일각문을 세우고 주위로 막돌 담장을 둘렀다.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집이고 앞에는 가운데 섬을 둔 작은 연못을 조성하였다.

충청북도 제천시 중말16길 5-4
미륵사(증평)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증평군역사관광

미륵사(증평)

미륵사(彌勒寺)는 충북 증평군 증평읍에 자리한 대한 불교 조계혜능종 소속 사찰이다. 본 사찰은 수령이 300년이나 되는 느티나무 옆에 모셔진 석조관음보살입상을 빼고는 설명할 수 없는 듯하다. 고려 중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조관음보살입상은 미륵사 보다 더 오래도록 지금의 자리를 지켜오며 대비보살로서 중생구제 원력을 펼치고 계신다. 관음보살의 영험이 알려진 것은 오래전 한마을 전체에 원인 모를 병이 돌아 매일 두세 명씩 죽어 나갈 때부터이다.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미륵댕이1길 13-5
미륵리 불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충주시역사관광

미륵리 불두

미륵리 불두는 충주의 미륵사지에서 하늘재로 향하는 길가에 있는 불두이다. 불신은 없고 부처님 머리 조각이 미완성 상태로 놓였다. 2000년에 도난당했다가 2003년 다시 원래 위치로 돌아왔다. 이후 새로 만든 불신 위에 불두를 올려놓았다. 대형 화강암 불두로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남아있고, 눈매는 일자형으로 보이며 입도 일자형으로 다소 작게 표현되었고 입술 윤곽선이 선명하게 드러나 있다.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
문효영당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역사관광

문효영당

청주시 우록리에 있는 문효 영당은 1708년(숙종 34)에 문효공 영의정 경재 하연과 정교 부인 성산 이 씨 부부 영정을 봉안한 진주 하 씨 집안의 사당으로 일명 타진당이라 한다. 하연은 조선 전기의 학자로 정몽주의 가르침을 받았다. 21세에 과거에 급제하였으며 여러 벼슬을 거쳐 영의정까지 올랐다.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우록4길 70-5
문수암(옥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옥천군역사관광

문수암(옥천)

문수암은 대한불교 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이다. 공주 동학사의 강주를 역임했던 경봉(1885∼1969) 스님이 1930년 무렵 옛 절터에 창건했다고 한다. 문수산은 지금의 옥천군 청성면 마장리와 대안리 사이에 있는 산으로 조선 중기까지만 해도 이 산에 문수사라는 절이 있었던 것이 분명하지만 지금의 문수암이 자리 잡고 있는 곳이 옛 문수사의 터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충청북도 옥천군 청성면 도장1길 33
문수암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진천군역사관광

문수암

문수암은 진천의 미륵산 중턱에 구불구불 이어진 길 끝에 자리하고 있다. 대웅전과 산신각, 요사체로 이루어진 조그마한 사찰이다. 근처에 천안과 진천을 오가는 국도가 조성되어 있어 쉽게 만성사에 갈 수 있다. 문수암은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미륵산에 자락에 자리 잡은 대한불교조계종 6 교구 마곡의 말사이다. 새로 세울 당시 이름은 만성사였으나, 1992년에 조계종으로 종파가 바뀌면서 사찰명이 문수암으로 바뀌었다.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금사로 252-106
묵정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역사관광

묵정서원

청주 묵정서원은 조선 후기의 서원으로 1695년(숙종 21) 지방 유림의 공의로 신식(申湜)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청원군 미원면 수산리에 ‘쌍천서원’으로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였으며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1년(고종 8)에 철폐되었다가 1942년 유림과 후손이 협력하여 현재의 위치에 복원하고 명칭을 ‘묵정서원’으로 개칭하였으며, 신덕린, 신포시, 신장, 신용, 신집을 추가 배향하였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관정리
무암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제천시역사관광

무암사

제천 성내리 마을에서 동쪽으로 난 계곡을 따라 오르면 왼쪽에 까치성산이, 오른쪽에 동산이 길게 능선을 드리우고 있는데 그 깊은 품 안에 무암사가 있다. 신라시대에 지어졌다고 하나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 수 없고 조선 초기 이전부터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현재 법당인 극락전은 영조 16년(1740)에 중수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곳의 목조여래좌상은 극락전을 건립할 때 함께 조성된 불상으로 추정된다.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청풍호로39길 285
만뢰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진천군역사관광

만뢰사

만뢰사는 조감의 위패를 모셔 놓고 그 공적을 후손이 기리도록 하고 있다. 병자호란 당시 의병장인 조감은 만노성에서 유창국과 더불어 통솔자가 없어 방황하는 수천 명의 피난민을 이끌고 만노성에 침입한 외적을 물리친 공을 세웠다. 조감은 사후에 예조판서에 올랐다. 1851년(철종 2) 백곡면 가죽리에 죽계사를 세워 김유신과 함께 조감을 배향하였다가 고종 때의 서원철폐령으로 죽계사가 철거되면서 배향을 하지 못하였다.

충청북도 진천군 백곡면 강당길 50-6
동화사(충북)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역사관광

동화사(충북)

동화사는 작두산의 북쪽과 국사봉의 남쪽 기슭 사이로 흐르는 하천가의 절골에 있으며 남수원절로도 알려져 있다. 창건 연대를 알려주는 사료는 없으나 사지의 주변에서 통일신라 이후 조선조에 이르는 유물이 발견되고 있다. 전하는 얘기로는 임진왜란 당시 왜병이 이곳을 지나가는데 말굽이 떨어지지 않아 주위를 보니 석불이 있었다고 하며 이에 왜장이 칼로 석불의 목을 쳐서 사불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때 석불의 목에서는 붉은 피가 흘러나왔다고 전해진다.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화당로 444
도마령(전망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영동군역사관광

도마령(전망대)

도마령은 영동군 황간에서 전북 무주로 넘어가는 고갯길이다. 영동 최고봉 민주지산(해발 1,241m) 자락에 있는 해발 800m의 높은 고갯길로 칼을 든 장수가 말을 타고 이곳을 넘었다고 해서 도마령이라 이름 지었고, 답마령이라는 옛 이름도 전해진다. 도마령에 가면 고갯마루 위에 정자 상용정이 있다. 2002년과 2003년 태풍으로 영동군 곳곳이 재해를 입었는데 이때 복구 사업을 하면서 상용정을 세웠다.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고자리
덕천서원(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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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역사관광

덕천서원(청주)

1672년 (현종 13년)에 병조참의(戶曹參議)를 지낸 몽암(夢菴) 유희령(柳希齡, 1480~1552), 숙옹(塾翁) 유흥룡(柳興龍, 1577~1656), 묵재(黙齋) 우신언(禹愼言, 1482~1547), 유항(柳巷) 정응창(鄭應昌, 1547~1622)의 위폐를 봉안하기 위하여 세운 진주유씨(晉州柳氏) 집안의 사당이다. 1699년(숙종 25년)부터 향사하다가 1868년(고종 5년) 서원철폐령(書院撤廢令)으로 철폐되었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노동리
덕주사 약사여래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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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천시역사관광

덕주사 약사여래입상

제천시 한수면 월악산 자락의 고찰인 덕주사에 있는 불상이다. 원래 정금사 절터라고 전해오던 곳에 있었는데 충주댐 건설로 인해 1983년 4월 지금의 자리로 옮겨졌다. 덕주사는 법주사의 말사이며 신라 말기 경순왕의 딸인 덕주공주가 지었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절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사계절 아름다운 곳이며 특히 가을 단풍 명소로 알려진 곳이고 넓은 마당이 있어 탁 트인 곳이다. 덕주사 약사여래입상은 부분적으로 닳아있지만 형태는 양호한 상태이다.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2길 87
대원사(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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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충주시역사관광

대원사(충주)

충주 대원사는 1929년 창건된 절로 1994년 대규모의 화재로 법당일부와 철불좌상을 봉안한 보호각이 소실되어 다시 중건하였다. 대원사의 무량수전은 근래에 지은 것으로 정면 5칸, 측면 4칸의 팔작지붕 목조 기와집이다. 법당 안에는 아미타불좌상을 주존으로 좌우에는 관세음보살과 지장보살이 봉안되어 있고, 천불상과 신중탱화 및 동종이 있다. 대원사는 충주 시내에 자리한 사찰로 근처 관광지로는 택견전수관, 관아공원, 주물유기장 등이 있다.

충청북도 충주시 사직산12길 55
대성사(이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옥천군역사관광

대성사(이원)

대성사는 한국불교 태고종에 소속되어 있는 사찰이다. 옥천에는 전통사찰로 등록된 대성사가 2군데 있다. 이원면에 위치한 대성사와 옥천읍 교동리에 위치한 대성사인데 모두 태고종에 소속되어 있는 사찰이다. 그러나 이 두 사찰은 그 사찰의 경영에 있어 매우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원면에 있는 대성사는 민가에 둘러싸여 있으나 한가하고 여유로우며, 찾는 이가 그리 많지 않은 조용한 도량이다.

충청북도 옥천군 이원면 강청길 36-9
대성사(옥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옥천군역사관광

대성사(옥천)

옥천군에는 대성사라는 사명을 가진 사찰이 두 곳이 있다. 이곳은 옥천읍에 위치한 대성사로 대중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며 실천불교를 표방하는 사찰이다. 대성사에는 충청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는 옥천 대성사 석조여래입상이 있다. 대성사가 있는 청성면 도장리(道場里)는 ‘불당골(佛堂谷)’로도 불리는 것으로 보아 불교와 관련된 지역임을 알 수 있다.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지용로 142
단호사(충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충주시역사관광

단호사(충주)

충주 단호사는 한국불교 태고종의 말사로 조선 후기 숙종 때 중건한 사찰이다. 중건 당시 ‘약사’라 하였고, 1954년 단호사로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3칸의 맞배집인 대웅전과 약사전, 용왕전, 요사채 등이 있다. 약사전 내에는 1976년 보물로 지정된 철불여래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11세기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상으로 고려 시대 철불의 귀중한 유품이며, 지역적인 유파성을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충청북도 충주시 충원대로 201 단호사
단양 금굴 구석기유적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단양군역사관광

단양 금굴 구석기유적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도담리(嶋潭里) 남한강가에 있는 석기시대 및 청동기시대 동굴유적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구석기 문화 유적으로 전기구석기부터 청동기시대에 이르는 거의 모든 시기의 유물층이 발견되어 각 문화층의 성격을 찾아볼 수 있다. 1980년 충주댐 건설로 인한 수몰지역에 실시된 문화유적 지표조사에서 구석기시대의 동굴유적임이 확인되었다.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도담리
단양향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단양군역사관광

단양향교

단양향교는 1415년 창건된 후 퇴계 이황 선생이 현 위치인 단양 단성면 상방리로 이건한 향교이다.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 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으로 갑오개혁 이후 교육적 기능은 사라졌다. 영조 때 두 차례 낡은 부분을 손질하였으며, 정조 때 군수 조경진이 명륜당을 고쳐지었다. 1971년과 1977에도 각각 낡은 부분을 손질하여 고쳤다.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충혼로 26
단양 조덕수 고택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단양군역사관광

단양 조덕수 고택

단양 조덕수 고택은 남한강이 굽이쳐 흐르는 가곡면의 상덕천 마을, 해발 200m의 얕은 산자락(국수봉)에 있는 목조기와집으로, 조자형 가옥으로도 불린다. 조자형의 6 대조인 조덕수가 1770년경에 지었다고 전해온다. 이 지역의 중농의 생활상을 잘 보여주는 민가이다. ‘ㄱ’ 자형의 안채와 ‘ㄴ’ 자형의 행랑채가 맞물려 ‘ㅁ’ 자 모양을 이루는 전형적인 중부 내륙 지방의 민가 형식의 가옥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덕천1길 19
단양 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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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단양군역사관광

단양 적성

단양적성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하방리 성재산 정상에 있는 돌로 쌓아 만든 산성이다. 단양적성은 석축성으로 성의 길이가 923m이지만 대부분 붕괴되었고 북동쪽 내외 부분의 안쪽 벽 높이 2~3m, 폭 1m의 석축이 일부만 남아 있다. 성재산 봉우리와 남쪽 비탈을 빙 둘러쌓은 테뫼식 산성이며 성문 자리는 남서쪽, 동쪽, 남동쪽 등 세 곳에서 발견되었다.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하방리 산3-1
노은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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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진천군역사관광

노은영당

노은영당은 진천군 이월면 노곡 마을의 왜가리 번식지 부근에 있는 사당으로, 조선 선조 때의 문신인 신잡의 영정을 모신 곳이다. 독송 신잡(1541∼1609) 선생은 임진왜란 때 탄금대에서 전사한 신립 장군의 형이다. 과거에 급제한 후 이조참판과 형조참판을 지냈으며 임진왜란 때 선조를 의주까지 호종한 공으로 호성공신 2등에 평천 부원군으로 봉해졌으며 개성유수가 되었다.

충청북도 진천군 이월면 노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