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고개 순교성지
이 일대는 조선후기에 처형장으로도 이용되었는데, 1839년 기해박해 당시 천주교 신자 10여명이 순교한 곳이다. 지금은 기해박해 당시 천주교 순교자들을 기리기 위해 당고개 순교성지가 들어서 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1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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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대는 조선후기에 처형장으로도 이용되었는데, 1839년 기해박해 당시 천주교 신자 10여명이 순교한 곳이다. 지금은 기해박해 당시 천주교 순교자들을 기리기 위해 당고개 순교성지가 들어서 있다.

부군당은 마을의 안녕과 복을 지켜주는 부군신을 모신 곳으로 서울의 대표적인 마을신앙이다. 부군당의 정면에는 당의 주신인 조선 태조 이성계와 그 부인의 화분이 나란히 모셔져 있고, 그 왼쪽 벽면에는 삼불재석이 모셔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