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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역사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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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초기화
사동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역사관광

사동서원

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에 학문을 연구하고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역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설 교육 기관이다. 사동서원은 장수군 산서면 사상리에 있는 서원이다. 이 사우는 조선 1847년(헌종 13) 창건되었다가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전국 서원 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었던 것을 1957년 복설 한 것이다. 처음에는 이 지역에 거주하던 김해 김 씨의 선조 가운데 김준손, 김기손, 김일손, 김대유, 김치삼, 김정택의 위패를 봉안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산서면 사창길 35
도암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역사관광

도암서원

도암서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계면사무소에서 동쪽으로 1㎞ 떨어진 송천리 서변 마을에 위치해 있으며 도암사라고도 불린다. 도암서원은 순조 15년(1815)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경광(李絅光)·이성구(李聖求)·유심춘(柳尋春)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사우(祠宇)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고종 5년(1868)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83년 유림에 의하여 복원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계면 서변길 49-27
권희문가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역사관광

권희문가옥

산서면 오산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고택으로 현 수유주의 10대 조가 광해군의 사화를 피해 일가와 함께 오산리에 정착하면서 건립하였다. 상량문에 따르면 안채는 1866년, 사랑채는 영조 49년(1733)에 지었다. 사랑채는 1875년 중수하였는데 안채를 세운 후 다른 곳에서 옮겨왔다. 1973년 문간채를 짓기 전에는 사랑채 화단 앞의 서문이 대문이었으나, 좁아서 마차가 드나들기에 어렵고 대문 방향이 상서롭지 못하다 하여 따로 문간채를 세웠다.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산서면 오메길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