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꽁티드툴레아
꽁티드툴레아는 향기 관련 제품을 판매하고 소개하는 브랜드를 기반으로 브런치 및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매장 안에 향기 관련 제품을 전시해 놓아 구경과 쇼핑이 가능하다. 1980~90년대 주택을 그대로 살려 카페로 만들었으며, 기존 주택의 마감재를 걷어 내고 콘크리트 벽을 살려 모던한 스타일이다. 메뉴는 커피부터 각종 음료, 티, 디저트, 브런치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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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티드툴레아는 향기 관련 제품을 판매하고 소개하는 브랜드를 기반으로 브런치 및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매장 안에 향기 관련 제품을 전시해 놓아 구경과 쇼핑이 가능하다. 1980~90년대 주택을 그대로 살려 카페로 만들었으며, 기존 주택의 마감재를 걷어 내고 콘크리트 벽을 살려 모던한 스타일이다. 메뉴는 커피부터 각종 음료, 티, 디저트, 브런치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꽁트드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에 자리한 대형 카페로 유럽의 정원을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탁 트인 야외 테라스가 인상적이다. 넓은 실내 공간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분위기가 있다. 이곳은 브런치 레스토랑과 베이커리 카페가 결합된 곳으로 1층에서는 수제 라구 파스타, 감자 뇨끼, 샥슈카 등의 브런치 메뉴를 맛볼 수 있으며 2층에서는 다양한 빵과 디저트, 음료를 즐길 수 있다.

꽁순이네는 제주시 애월읍 중산간서로와 상가로가 만나는 삼거리에 자리한 정겨운 고기국수 전문점이다. 이곳은 고기국수로 유명하며, 진한 육수와 부드러운 수육이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특히 국물 맛이 깔끔하면서도 진하여 현지 주민은 물론, 입소문을 타고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고기국수 외에도 멸치국수, 비빔국수와 같은 다양한 국수 메뉴를 제공하며, 제주도의 토속 음식인 ‘몸국’도 함께 맛볼 수 있다.

꽁당보리밥&두부찜 애니골본점은 고양시 일산동구 애니골 먹자골목에 있다. 3층 건물로 2층에 꽁당보리밥이 있다. 꽁당정식이 인기다. 보리밥을 주문하면 푸짐한 한상차림이 차려 나온다. 이 외에 두부찜정식, 제육볶음정식, 주꾸미볶음정식 등 원하는 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테이블 위에는 비벼 먹을 수 있는 참깨, 참기름, 고추장이 있다. 셀프 코너에선 반찬은 물론 보리밥과 숭늉까지 넉넉하게 먹을 수 있다. 건물 앞에 주차장이 넓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꽁당보리밥 배방점은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에 자리 잡고 있다. 대표 메뉴는 옹기보리밥으로 옹기에 담긴 보리밥과 푸짐한 찬이 함께 상에 오른다. 옹기보리밥 외에 청국장 보리밥, 소불고기 보리밥 정식, 담백한 고등어구이, 탱글탱글 도토리묵, 보쌈 한 접시 등 취급 메뉴가 다양해 기호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다. 지하철 1호선 배방역과 가깝다.

산양삼을 넣어 달인 간장으로 숙성시킨 간장게장 맛집 꼿그이는 경기도 파주에 있는 게장 전문점이다. 꽃게를 의미하는 ‘꼿그이’는 ‘꽃’의 강원도 방언인 ‘꼿’과 ‘게’의 충청도 사투리인 ‘그이’를 합성한 말이다. 꼿그이는 국내산 꽃게와 엄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장인의 정성을 담은 명품 간장게장을 추구한다. 충남 보령의 서해바다 간척지에서 꼿그이에서 사용할 쌀을 농사짓는다고 한다.

대전 대덕구 연축동에 위치한 꽁뚜식당은 북경오리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이다. 이 음식점은 대전 외곽의 계족산 자락 저수지변에 위치하여 여유를 느끼며 북경오리 등의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북경오리 외에도 꿔바로우, 곤드레 나물밥, 치킨커리 등의 메뉴가 있는데, 북경오리류와 인도요리류를 나눠서 취급하고 있다. 꽁뚜식당은 국도 17호선 신탄진로에서 계족산 진입로를 따라 접근할 수 있다. 주변에는 계족산 외에 회덕향교가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은은하게 퍼지는 갓 구운 빵 냄새와 고소한 커피 향이 방문객을 반긴다. 잔잔한 음악과 아늑한 조명이 어우러진 내부 공간은 일상의 분주함을 잊고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한다. 카페 꼬앙꼬앙은 매일 아침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구워내는 다채로운 베이커리와 정갈하게 추출한 음료를 함께 소개한다. 부드럽고 달콤한 수제 디저트 라인업은 감각적인 비주얼과 깊은 풍미를 자랑하며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꼼마제빵소는 제빵사이자 가게 사장님이 자란 집을 느낌 있는 공간으로 개조하여 만든 베이커리 카페이다. 고향 집에 찾아오는 손님을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만든 카페 내부는 빈티지 감성이 묻어나는 아늑한 곳이다. 테라스와 루프탑도 있는 꼼마제빵소는 빵 맛집으로 식빵, 베이글, 펑리수, 쿠키, 마들렌, 휘낭시에, 스콘 등 다양한 종류의 빵을 판매하고 있다. 당일 생산된 빵이 모두 판매될 경우 조기 마감 할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은 필수이다.

꼬밥은 대구 동구에 위치한 벌교 꼬막요리 전문점이다. 업주의 가족이 벌교에서 채취한 꼬막을 주재료로 이용하기 때문에 신선한 꼬막을 맛볼 수 있다. 정갈한 반찬과 푸짐한 한상 차림이 특징이며, 간장 꼬막을 김에 싸먹는 방식이 별미로 꼽힌다. 이곳은 꼬밥정식과 꼬막부추전 두 가지 메뉴가 주력 메뉴이다. 꼬밥정식은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하며, 직접 깐 꼬막으로 3가지 꼬막요리와 찌개, 국, 튀김이 차려진다.

꼼데 바비큐 둔촌본점은 서울 둔촌동 서울중앙보훈병원 인근에 있다. 외부에는 테라스 테이블이 세팅되어 있어 야외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야외 캐노피 아래 테이블도 설치되어 있어서 취향에 맞게 테이블을 골라 앉을 수 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자이언트 바비큐 플래터, 홈메이드 리코타 치즈 샐러드다. 밑반찬으로는 피클과 마늘종이 섞여 나오고 그 외에는 소스 3가지가 나온다. 이곳의 특별한 점은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 포테이토칩이 애피타이저로 제공된다는 것이다.

꼬따꼬뜨(Cote à Cote)는 광교 카페거리에 자리한 작은 트라토리아 감성의 브런치 카페이다. 프랑스어로 ‘나란히, 함께’라는 뜻을 가진 이름처럼, 꼬따꼬뜨는 좋은 사람과 식탁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는 순간의 따뜻함을 전하고자 한다. 모든 요리는 이탈리아 등 현지 원료로 만들어지며, 스페셜티 커피와 함께 즐기기에 조화롭게 준비된다.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에 있는 플라워 베이커리 카페이다. 오피스텔 건물 1층, 2층 일부를 매장으로 사용하는데, 2층에서 플라워 클래스가 자주 열린다. 커피, 에이드 등 음료 외에 시그니처로 까눌레 칩 세트, 흑임자 샤랏떼, 플랫 아인슈페너와 프랑스 수제 베이커리 구움 과자가 있다. 베이커리 진열대에 선물용으로 좋은 디저트 콤보박스가 진열되어 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움 과자, 디저트, 콜드브루 시리즈를 판매하고 있다.

꼬미양은 부천시 소사구 신흥로 약대오거리에서 부천 IC 방면으로 100m 정도의 거리에 있다. 2층 건물로 1층은 홀, 2층은 모두 룸으로 되어 있다. 2층 룸은 예약할 수 있으며, 조용하게 식사할 수 있어 모임 장소로 좋다. 꼬미양은 뉴질랜드의 양고기를 직접 수입하고 있으며, 6개월 전후의 어린양을 취급하여 냄새가 적고 식감이 뛰어나다.

꼬막한상은 인천 강화군 길상면에 있다. 1층은 꼬막한상이고 2층은 유리로 된 카페와 한 건물로 되어있다. 신선한 꼬막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가 특징이다. 특히 꼬막비빔밥과 초무침은 별미로 꼽히며, 신선한 재료와 푸짐한 양으로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부근에 캠핑장, 미술관, 골프장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꺼먹동네는 1967년에 영빈횟집으로 인근에서 처음으로 오픈한 곳으로, 칠암리 마을 횟집의 원조격이며 지금까지 변함없이 한자리를 지키고 있다. 대표 메뉴는 붕장어 회이며 그 외에 장어구이, 모둠 회, 마리 고기가 준비되어 있다. 200평의 넓은 부지에 있는 식당으로 고풍스러운 한옥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매장 내부는 입식과 좌식 좌석 모두 준비되어 있으며 그 수가 많아 단체로도 이용이 가능하고 주차 또한 용이하다.

꺼먹지명태조림 세종본점은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에 있다. KBS 2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에 소개되었었다. 현대적인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점심에만 주문할 수 있는 점심특선이다. 음식을 주문하면 명태조림이 나오고 식사류는 공깃밥, 영양돌솥밥, 꺼먹지돌솥밥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꼬꼬오리주물럭은 김포시 양촌읍 마송아파트 단지 부근에 있는 오리주물럭 맛집이다. 신관과 구관이 있으며, 신관은 새로 확장 공사를 하여 크고 널찍하다. 주차장도 넓어 주차하기엔 별 어려움이 없다. 깔끔한 외관의 신관 2층에선 탁 트인 외부 전망을 볼 수 있다. 이 식당은 손님이 직접 주문하고 고기와 재료를 받아와 식탁에서 조리해 먹는 방식이 독특한 곳이다. 직원은 불만 피워주고, 나머지 조리는 모두 손님들이 직접 하는 만큼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껌뻑밀냉면은 대전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 뒤편에 위치하고 있는 밀면 전문점이다. 이곳은 직접 만든 육수와 쫀득한 생면의 맛이 인기인 밀면을 주력 메뉴로 하고 있다. 주문 즉시 바로 뽑은 생면으로 만들어 식감이 일품이다. 밀면 외에도 생과일로 갈아 만든 부드러운 소스로 만드는 비빔밀면, 100% 국산 황태콩으로 만든 콩국수, 들깨칼국수, 떡만둣국 등의 메뉴를 취급하고 있다. 계백로와 도산로가 만나는 도마네거리 인근에 있다.

국산 들깨와 참깨를 로스팅하여 기름 및 디저트를 제조하는 방앗간 겸 카페다. 3대에 걸쳐 이어져 온 공간으로 국산 들깨와 참깨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알리고 있다. 1층 방앗간에서는 참기름과 들기름을 비롯한 다양한 깨 관련 상품을 둘러보고 취향에 맞는 제품을 골라볼 수 있다. 2층 카페로 올라가면 깨를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를 맛보며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다.

꺼거는 현지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색적인 홍콩 요리 레스토랑이다. 홍콩 노포를 그대로 가져다 놓은 듯한 공간이다. 대표 메뉴는 새콤, 매콤, 달큼한 맛의 조합인 오이무침이다.

대학로에서 ‘작은 인도’로 불린다. 안으로 들어서면 주인장이 수년 동안 직접 인도와 네팔, 티베트를 배낭여행 하면서 모은 소품들로 가득 채워져 마치 여행을 떠나온 것 같은 기분마저 느껴진다. 요리사들도 현지에서 직접 초빙했다. 정통의 인도 요리를 맛볼 수 있어 현지인이나 여행자들도 즐겨 찾는다. 다양한 종류의 커리와 탄두리치킨, 칠리치킨 등을 낸다. 인도 전통 음료인 라씨와 인도의 국민차로 불리는 짜이도 맛있다. 저렴한 런치메뉴와 세트메뉴도 인기다.

깨비 게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봉산 게장거리에 위치한 게장 전문점이다, 양념 꽃게장, 간장게장, 돌게장 등 모든 게장을 맛볼 수 있으며 어떤 메뉴를 주문하든 게장은 리필 가능하다. 입구에는 젓갈과 갓김치, 꽃게장 등을 판매하고 있어 전국으로 택배 발송이나 포장을 할 수 있다. 게장을 주문하면 여수 갓김치와 구수한 된장찌개 등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한상 가득 차려진다.

전주시 중화산동에 있는 깐쇼새우는 오래된 현지인 맛집으로, 튀김을 미리 튀기지 않고 주문 시 즉석에서 요리해 음식이 신선하고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해물누룽지탕은 바로 조리해서 보글보글 끓어오르고, 뚝배기 안에는 해물이 가득하고 겉에는 누룽지가 가득 올려져 있다. 대표 메뉴인 깐쇼새우는 새우의 사이즈도 크고 적당한 튀김옷과 매콤한 양념의 조화가 잘 어울린다. 매장 내부는 넓진 않지만, 전통 맛집답게 많은 손님으로 만석을 이룬다.

까폼은 갤러리 방문이나 쇼핑을 하기 좋은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있다. 이곳은 플라스틱 의자와 금속 테이블을 사용해 노점의 분위기를 잘 살려 꾸며 놓은 덕분에 외관부터 동남아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다. 실제로 주방에서 태국 현지인들이 요리를 하기 때문에 태국 음식을 좋아하는 이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밀크티와 탄산수 등 현지에서 먹을 수 있는 음료도 판매하고 있다. 까폼의 대표 메뉴는 소고기 쌀국수와 카오카무다.

카페지수 인 봉평은 직접 로스팅한 깊은 풍미의 커피와 숙성된 도우로 만든 수제 화덕피자 그리고 프랑스 파리에서 전수받은 정통 프랑스빵들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최고급 프랑스산 밀가루와 버터로 만든 빵의 풍미가 좋다. 매장 내부 분위기는 다양한 식물들과 나무문양의 가구로 구성되어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주차장 자리가 넓은 편이며 뒤뜰에는 작은 정원도 꾸며져 있다.

칠갑산 지천구곡의 깊은 맛을 우려낸 민물매운탕집의 원조다. 현지에서 잡아 올린 참게와 시래기, 각종 야채를 넣고 끓인 매운탕은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민물매운탕은 갓 잡아올린 자연산 민물고기와 오랜 전통의 손맛이 바탕이 되어 만들어진다. 지천에서 서식하는 쏘가리, 메기 등을 주원료로 하여 단백질, 비타민, 철분 등 각종 영양가 또한 풍부하다. 그리고 직접 키운 토종 닭과 12가지 한약재를 넣어 우려낸 백숙 또한 많은 이들이 찾는 인기 메뉴이다.

여수시 문수동에 있는 까치식당은 오랫동안 아귀찜과 아귀탕 맛집으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식당이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면 단체 손님이 이용할 수 있는 룸도 있고 일반 테이블도 있어 편한 식사가 가능하다. 단 별도의 주차장이 없어 주변 골목에 주차해야 한다. 아귀탕, 아귀찜, 아귀수육이 있고 특수 부위인 대창찜도 오랜 노하우로 잘 손질해 쫄깃한 식감이 별미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인증한 백년가게로 배달과 포장도 가능하다.

까치장칼국수는 강릉시 강릉역 주변에 있는 장칼국수 맛집이다. 3대 국수 면발로도 선정이 되었다는 국수로 장칼국수를 끓이고 있다. 메뉴는 간단하게 장칼국수, 소고기김밥, 공깃밥이다. 여름에만 한정 메뉴로 검은콩으로 만든 콩국수를 하고 있다. 장칼국수만 먹으면 밥이 은근히 당기는데 공깃밥을 별도로 판매하고 있다. 장칼국수 국물에 김밥을 적셔서 먹는 고객들도 많다. 겉절이와 깍두기는 테이블에 항아리를 두고 먹을 만큼 덜어 먹게 되어 있다.

까치둥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원주중학교 맞은편에 자리한 20년 전통의 알탕 전문점이다. 오랜 시간 한 가지 메뉴만을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곳으로, 신선한 알과 곤이, 해산물, 각종 채소를 푸짐하게 담아 깊고 시원한 국물 맛을 자랑한다. 메뉴는 알탕 단일 메뉴로 운영되며, 취향에 따라 알과 곤이, 공깃밥 등을 추가해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까우는 충청남도 공주시 신관동에 있는 이탈리아 요리 전문 음식점이다. 깔끔한 느낌의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로 이루어졌다. 대표 메뉴는 168시간 숙성한 오리 가슴살로 요리한 오리 스테이크다. 이 밖에 라구 아란치니, 차돌오일 링귀니, 대하 비스큐 링귀니, 치킨 크림카레 리소토 등 여러 가지 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공주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공산성과 국립공주박물관이 있다.

까사338은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파스타 전문점이다. 이탈리아 현지의 재료를 엄선하여 수입한 재료들만 사용한다. 이탈리아의 상징적인 식재료인 프로슈토, 그라나파다노는 원물 그대로를 사용한다. 건면 파스타는 이탈리아 현지의 파스타 메이커가 전통 방식을 그대로 살려 밀의 맛과 식감 모두 살린 만든 면을 사용한다. 생면 파스타는 특별한 레시피로 반죽하여 만들어낸다. 트러플 뇨끼, 펜네 아라비아따, 마르게리따 피자 등 다양한 이탈리아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까사델커피는 ‘커피의 집’을 뜻하는 스페인어 직역으로 커피를 중심으로 취향과 문화가 자연스럽게 머무는 공간을 지향한다. 비밀스러운 문을 열고 들어서면 향과 음악, 조명, 그리고 커피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공간이 펼쳐진다. 최상의 원두를 직접 선별하고 로스팅하여 커피 본연의 향미를 깊고 섬세하게 전달하고자 한다. 모던하면서도 따뜻한 공간에서 커피 한 잔을 매개로 취향과 경험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시간을 선사한다.

까사드테하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삼산리에 위치한 한옥카페로 '카사'는 스페인어로 집을 '테하'는 기와를 의미한다. 내부는 한옥의 전통적인 틀 아래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인테리어로 꾸몄다. 한옥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아메리카노이고, 카페라테, 카푸치노, 차 등도 맛볼 수 있다. 파동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워터파크 스파밸리가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좋다.

까사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있는 이탈리아 음식점이다. 파스타는 간이 잘 맞아 입맛에 착 감긴다. 실내는 따뜻한 느낌의 조명에 벽돌 디자인으로 빈티지 느낌이다. 바로 근처에 평촌중앙공원, 3km 이내에 학운공원, 자유공원, 관악산산림욕장 등 근린공원이 있다.
까망조개이야기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에 있는 조개구이 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조개구이이다. 다양한 종류의 조개구이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활어회, 매운탕, 샤브샤브, 철판볶음, 해물파전, 칼국수, 물회 등의 메뉴도 판매한다. 다양한 메뉴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세트 메뉴도 판매 중이다. 매장 내부는 넓고 쾌적하다. 한쪽 벽면이 통창으로 되어있어 바다가 보인다. 매장 앞에 주차 공간이 있다. 만차 시 공영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