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운드휴
그라운드휴는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에 있는 야외 정원과 계곡 놀이터가 있는 카페이다. 계절별로 입장료가 다른데, 해당하는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실내 북카페와 야외 정원에 있는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야외 정원에는 파고라, 해먹스탠드, 트리하우스, 이동식 의자, 육각 그네, 자이언트 젠가가 있고, 대운동장 잔디밭을 이용하거나 계곡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다. 가족 단위의 모임과 어린이를 동반한 그룹 모임을 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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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휴는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에 있는 야외 정원과 계곡 놀이터가 있는 카페이다. 계절별로 입장료가 다른데, 해당하는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실내 북카페와 야외 정원에 있는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야외 정원에는 파고라, 해먹스탠드, 트리하우스, 이동식 의자, 육각 그네, 자이언트 젠가가 있고, 대운동장 잔디밭을 이용하거나 계곡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다. 가족 단위의 모임과 어린이를 동반한 그룹 모임을 하기 좋다.

요즈음 카페의 변신은 무서울 정도이다. 대형화 추세와 정원카페가 트렌드이다. 이 두 가지를 정확히 갖춘 곳이 그라운드헤븐이다. 군더더기 없이 단정하게 지어진 건축물과 잔디밭이 인상적이고 간결하게 정돈된 실내인테리어와 가구들은 이곳을 돋보이게 하는 완결판이다. 넓은 실내 구석구석 흠잡을 곳이 없을 정도로 관리가 잘 되고 있다. 한쪽 구석에서 차를 마시면서 수다를 떨어도 좋고 차분히 책을 봐도 어울리는 곳이다.

그라데이션커피는 서울지하철 2호선 뚝섬역 2번 출구 성원어린이공원 인근에 있다. 매장에 전용 주차장은 없다. 복잡한 도심 속에 있다 보니 자가용보다는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이곳은 붉은 벽돌로 지어진 건물 1층에 있다. 매장 내부는 현대적이고 넓은 바 테이블 스타일로 고급스럽게 꾸며져 있다. 대표 메뉴로는 오늘의 블랙커피,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등이 있다.

그라운드62(GROUND62)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 평창동행정복지센터, 의천왕상해망명 은신처 인근 주택가에 있다. 주차는 매장 옆 전용 공간에 할 수 있다. 카페 건물 외부는 도심 속 자연경관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실내 좌석 방향은 외부를 볼 수 있는 창 쪽으로 되어 있다. 정원 및 실내 공간의 이용은 센터 운영 스케줄에 따라 유동적이다. 대표 메뉴는 아메리카노다.

그늘집은 거제시 장목면 하나로마트 입구에 있는 맛과 가성비가 뛰어나 한식당이다. 현지인이 자주 찾는 맛집으로 거가대교 아래 바다에서 직접 잡은 바지락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들이 있어 아이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대구탕과 아귀찜, 아귀수육도 있는데 단체 손님의 경우는 미리 예약을 하면 모든 메뉴를 시간에 맞춰 바로 먹을 수 있게 준비해 준다.

그다이마잇은 강원도 강릉시 교남동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이다. 동네에 숨겨진 감성 카페로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곳이다. 지중해의 카페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로 깔끔하고 깨끗하다.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것을 직접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다. 시그니처 메뉴인 빅토리아 케이크와 그커피는 꼭 먹어봐야 할 메뉴이다.

레포츠공원 뒤편으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감성이 가득한 카페 그담애가 있다. 카페 이름 그담애는 모여서 담소 나눌 때의 사랑이 담겨있다고 한다. 작은 담을 마주하며 꾸며진 예쁜 정원은 소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정답게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잘 만들어져 있다. 야외는 반려견 동반할 수 있는 카페로 강아지들이 함께 하기도 좋다. 실내 인테리어는 화이트 우드톤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있고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그라나다 카페는 제주공항 활주로 옆에 있다.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모습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카페다. 옥상에 올라가면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2층 창을 통해서는 제주공항 활주로가 훤히 내려다 보이며 바닷가 카페이지만 바다는 보이지 않고 한라산을 향해 창이 나 있다. 근처 여행지로 도두봉, 무지개해안도로가 있으며 공항 가기 전 들르기 좋은 카페이다.

그날의온도 카페는 넓은 야외 공간을 갖춘 대형 카페로, 푸른 잔디밭이 펼쳐져 사진을 찍거나 아이들과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다. 카페 앞에는 커다란 분수대가 있으며, 봄과 여름에는 정원을 가득 채우는 꽃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봄철에는 배꽃과 복숭아꽃이 피어 향기로운 분위기를 더하고, 저녁에는 탁 트인 공간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야간에는 도심에서는 보기 어려운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어 루프탑 카페의 매력을 더한다.
‘그계절은’은 제주도 구좌읍 평대리에 위치한 플랜테리어 카페이다. 평대리 해변 근처 골목 안쪽에 자리하고 있어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외부는 초록 식물들로 가득 꾸며져 있으며, 마치 작은 식물원에 온 듯한 인상을 준다. 내부 역시 다양한 녹색 식물들과 자연스러운 목재 가구들이 어우러져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햇살이 잘 드는 출입문은 이 카페의 대표적인 포토존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남기고 간다.
식당 이름이 간결하게 그냥이지만 맛은 이름과 달리 특별하다. 과거 특별한 날에만 갈 수 있던 경양식집이라는 높은 음식점 문턱을 낮춘 곳이 바로 이 집이다. 진도 출신은 거의 다 아는 유명 맛집이라고 한다. 주변에 군청과 학교 등이 자리하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았다. 어린아이들은 부모들의 손을 잡고 중고등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던 식당이었다. 현재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여주 아울렛 근처의 시골 주택을 리모델링한 아늑한 분위기의 가마구이 전문식당이다. 그늘집에서는 정성이 담긴 정갈한 밑반찬과 1+등급의 한우 가마구이를 맛볼 수 있으며 소고기 편육 대신 소고기 육전을 넣는 진주식 어복쟁반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주차 공간은 넉넉하지만 붐비는 시간에는 대기 시간이 길어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다. 점심시간을 조금 피해 방문하면 혼잡함을 피할 수 있다.

영덕 강구항에 있으며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영덕대게와 싱싱한 생선회를 즐길 수 있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싱싱한 대게들의 향기가 코를 찌른다. 다양한 대게 요리가 진열되어 있는데, 부드러운 대게 회부터 덜어 먹기 편한 대게 초밥까지 선택지가 많으며 영덕대게찜뿐만 아니라 탕과 물회도 많이 찾는다. 살이 꽉 찬 대게찜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게 라면과 게딱지 밥도 있으며 2층 매장은 바다가 잘 보여 분위기 좋은 풍경과 함께 맛있는 식사가 가능하다.

귤품은흑돼지 제주공항점은 제주시 도두일동 도두 방파제 앞에 있는 흑돼지 맛집이다. 숙성한 1등급 흑돼지 전문점으로 무한리필 메뉴인 경우 오겹살, 목살, 아다리살, 소시지 등을 제공한다. 흑돼지킹 수제버거의 경우 사이즈가 커서 2인 1버거를 추천하며 치즈를 올려 높게 부풀어 오른 치즈팡팡 계란찜은 세트메뉴에 포함되지만 단품으로도 주문할 수 있다. 해질 때 오션뷰가 아름다우며 주변 여행지로는 도두봉, 무지개해안도로가 있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에 위치한 귀인한우촌은 국내산 한우가 맛있기로 유명한 고깃집이다. 구이용 고기 외에도 한우 버섯 샤부샤부, 육회, 갈비탕, 설렁탕, 곰탕 등 다양한 식사류를 판매하고 있다. 1,322㎡(400평)가 넘는 실내 규모로 각종 단체 회식 장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연말모임 장소로도 좋다. 또한, 넓은 주차장과 유아용 놀이방이 있어 가족 모임 장소로도 좋다.
귀빈돌솥밥은 대전 서구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 인증을 받은 전통 있는 음식점으로 입구부터 예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매장은 2층 규모로 크다. 대표메뉴는 돌솥밥이고 각종 나물과 겉절이 등 다양한 반찬이 제공되어 푸짐한 식사를 할 수 있다. 홀과 룸이 모두 완비되어 있어 각자 필요에 맞추어 편리하게 식사할 수 있다.

'전문 조리사’를 뜻하는 ‘숙수’에서 착안해 이름 지은 ‘권숙수’는 권우중 셰프의 한식 레스토랑이다. 이곳에선 한식의 기본 맛을 좌우하는 장, 젓갈, 식초 등을 직접 담가 사용하는데, 이러한 정성이 권숙수만의 기품 있는 요리를 완성한다. 제철 식재료 중에서도 좀 더 진귀한 재료를 선별하고, 흔한 식재료일지라도 창의적인 조합을 통해 새로운 요리로 탄생시키는 권 셰프의 노력과 열정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궤짝카페는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오궁리에 있다. KBS 2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에 소개됐다. 빈티지한 멋을 풍기는 외관과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업주는 음성에서 창작 활동하는 예술가인 동시에 복숭아를 재배하는 농사꾼이기도 하다. 대표 메뉴는 핸드드립커피이며, 아메리카노, 키위주스 등도 판다. 먹거리로는 수제식빵, 와플, 치즈케이크, 수제돈가스 등을 맛볼 수 있다.

권오길손국수는 인천광역시에 있는 손칼국수 맛집이다. 쫄깃한 면발과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이다. 비빔칼국수의 새콤달콤한 맛과 보리밥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며, 김치도 맛있다. 앉은자리에서 생면을 삶아주니 면이 퍼지지 않은 상태로 바로 먹을 수 있어 좋다. 주차장이 넓고 포장도 가능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권가칼국수는 매일 직접 반죽을 하고 면을 뽑는 자가제면소 칼국수집이다. 신선한 재료와 정성스러운 조리로 깊은 국물 맛을 자랑한다. 메뉴에는 담백한 칼국수 외에도 닭곰탕, 해물파전 등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대표 메뉴인 닭 칼국수는 고소하고 깊은 맛이 특징이며, 또 다른 별미인 조개 칼국수는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나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에게도 인기 있는 메뉴이다. 합리적인 가격과 넉넉한 양으로 가성비가 좋다는 점이 또 다른 장점이다.

궁평낙조회집은 화성 8경 중의 하나로 4경 궁평낙조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에 있는 자연산 회 식당이다. 정해진 메뉴보다는 계절에 맞춰 먹을 수 있는 자연산 회를 주메뉴로 하는 식당이다. 손맛 담긴 깔끔한 상차림과 100% 자연산 회로 차려진 상이다. 가을 대하철에는 왕새우 소금구이도 인기 메뉴이다. 1층은 수조와 매점, 2층이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주차는 매장 앞에 편히 할 수 있다.

권가제면소는 충청권 최초의 사누키 전통 방식의 자가제면하는 우동집이다.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에 소개된 바가 있다. 일본 감성이 느껴지는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이루어졌다. 해산물로 직접 끓인 육수는 당일 제조, 당일 소진을 원칙으로 하여 깔끔한 국물맛을 낸다. 쯔유는 사누키 현지의 맛을 그대로 구현하며, 온도와 습도에 맞춰 정확하게 만들어진 면반죽으로 사용한다.

궁평국수는 연천 재인폭포로 가는 삼거리에 있는 국수 전문점이다. 메뉴는 잔치국수, 비빔국수, 열무국수로 세 종류만 판매한다. 인기 맛집으로 점심시간에는 대기할 수도 있으며 재료가 소진되면 영업을 마감한다. 이곳에선 주문받은 후 즉석에서 국수를 삶아 제공하기 때문에 음식이 조금 늦게 나오는 편이지만, 쫄깃하면서 부드러운 국수와 담백하고 깔끔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궁평의 하루는 바지락칼국수와 해물파전이 유명한 한식당이다. 바지락이 통통하고 국물이 시원한 칼국수와 바삭한 해물파전이 인기 메뉴이다. 가게는 궁평항 초입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으며, 주차장이 가까워 편리하다. 내부에는 20개 정도의 테이블과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이나 단체 방문에도 적합하다.

궁평식당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지리산 흑돼지와 명품 암소 한우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음식점이다. 고급 레스토랑처럼 인테리어가 멋진 식당이다. 두툼한 흑돼지를 초벌구이 한 후 테이블로 가져와 다시 숯불에 구워준다. 육즙을 가득 품은 고기는 씹는 맛에 부드럽고 고소하다. 기본 찬들도 깔끔하고 다양해 고기의 느끼함을 잘 잡아 준다.
궁중삼계탕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에 있는 삼계탕 전문점이다. 1973년부터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대표 메뉴는 궁중한방삼계탕이다. 각종 약재를 넣고 닭 비린내를 잡았다. 100% 국내산 한약재를 사용해 깊고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옻삼계탕, 카레삼계탕, 매운 삼계탕, 들깨삼계탕, 전복삼계탕 등 다양한 종류의 삼계탕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궁중한방전기구이통닭과 궁중한방닭볶음탕도 판매한다. 매장 내부는 넓고 쾌적하다.

궁중해물탕은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동항리에 있는 해물탕 해물찜 전문점이다. 해산물을 직접 공수하고 관리하여 신선하다. 대표 메뉴는 해물탕과 해물찜이다. 이외에도 아귀찜, 전복뚝배기, 산낙지, 해물칼국수, 왕새우튀김 등을 판매하고 있다. 밑반찬은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다. 매장 내부는 넓고 쾌적하다. 단체석이 있어 모임을 하기 좋다. 대기 손님을 위한 공간이 따로 있다. 매장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년 전통의 갈치조림 전문점이다. 신선한 국내산 갈치를 사용하여 칼칼하게 요리한 갈치조림은 이 집의 대표 메뉴이다. 비린내가 없고, 호불호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맛이다. 이 외에도 갈치 정식과 박대 구이도 맛볼 수 있다.

궁전횟집은 아름다운 한려수도를 끼고 있는 대영유토피아 7층에 자리하고 있다. 아래로는 통영운하가 유유히 지나가고 통영운하 밑으로는 섬이였던 미륵도를 연결 시켜준 역사적인 해저터널도 지나가고 있다. 또한, 저 멀리 조각상들이 위치한 남망산공원과 아름다운 통영시내를 볼 수 있으며 밤이면 그 빛이 더욱 발해 나폴리를 연상케 한다.

궁전횟집은 여수 현지인들도 즐겨 찾는 전망 좋은 횟집으로, 돌산대교를 건너 남산공원 앞에 자리하고 있다. 넓은 주차장과 쾌적한 규모를 갖추고 있어 가족 외식은 물론 단체 모임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실내에서는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통창을 통해 돌산대교와 장군도의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식사의 즐거움을 더한다.

궁전해물칼국수 원성본점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원성동에 있다. 20년 넘게 영업 중인 곳으로 외관과 인테리어가 깔끔하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해물칼국수다. 자체 비법을 바탕으로 직접 숙성해서 뽑은 면발, 여러 가지 재료를 넣고 정성껏 만든 육수, 새벽시장의 신선함을 그대로 가져온 해산물 등을 넣고 만들었다. 해물칼국수 외에 수육, 콩국수, 해물파전 등도 맛볼 수 있다.

굿올데이즈카페는 시간을 초월한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카페이다. 부산 로컬사진작가들과 협업하여 제작한 부산 풍경엽서 150종이 있다. 당일생산 당일판매 디저트를 매일 아침 베이커리 팀이 생산한다. 넓은 공간과 편안한 자리가 있으며 8인까지 이용가능한 미팅룸이 있어 단체모임에도 적합하다. 부산의 가장 찬란했던 시간을 머금고 과거에서 현재로 변화하는 길목에 서있는 원도심에 위치하고 있다.

굿후랜드는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치킨 전문점이다. 이곳은 25년 전통으로 봉평에서 가장 맛있는 후라이드 치킨과 강정, 피자, 족발등을 판매하는 맛집이다. 매장 내부에는 커튼을 활용한 독립된 공간과 대형룸이 있어 모임장소로 좋은 곳이다. 대표메뉴인 후라이드 치킨은 크기가 큰 닭을 사용하여 양이 많고 얇은 튀김옷이라 바삭한 식감과 함께 고기의 맛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다.

멋스러운 한옥에서 푸짐하고 정갈한 한정식 밥상으로 자극 없는 건강한 맛이다. 직접 발효한 식자재들로 감칠맛까지 더해 맛있게 조리한 기본 찬이 나온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기분 좋아지는 밥상을 받아 볼 수 있는 한정식집이다. 매장 내부는 단체석이 있어 단체로 이용이 가능하며 주차는 100대 정도 주차 가능하여 편리하게 식당을 이용할 수 있다.

궁림바지락칼국수는 불국사역으로부터 4㎞가량 떨어져 있다. 대표 메뉴는 바지락 칼국수다. 전북 고창에서 공수해 온 싱싱한 바지락과 부추를 다져 넣어 숙성시킨 칼국수면이 어우러져 시원하고 감칠맛 가득한 요리가 된다. 이 외에도 보쌈, 모두부, 해물 파전 등을 맛볼 수 있다. 대개 바지락칼국수에 보쌈을 곁들여 먹는다. 모든 메뉴는 포장해 갈 수 있다. 음식점 내부에는 단체석이 있으며 예약도 가능하다.

성읍민속마을에 위치한 이곳 굼부리 식당은 초가집을 개조해서 만들어 향토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넓은 실내에 좌석이 많이 있어 단체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이곳은 제주산 토종 흑돼지 주물럭이 주메뉴다. 굼부리 식당만의 특별한 양념으로 제조된 주물럭 양념은 식탁에서 직접 구워 먹는데 다른 곳에서 먹는 것과 별미를 제공한다. 성읍민속마을의 특성상 저녁 영업은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점심 식사에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