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러기농장가든
경상북도 군위군에 위치한 기러기농장가든은 농림부에서 지정한 위해 요소 중점 관리(HACCP) 인증 사료만으로 사육하고 있으며, 손님들이 안심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표 메뉴는 기러기 요리이며 그 외에 오리불고기, 토종닭 요리인 한방백숙, 닭볶음탕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부에는 별도의 룸도 존재하고 있어 프라이빗하게 식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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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군위군에 위치한 기러기농장가든은 농림부에서 지정한 위해 요소 중점 관리(HACCP) 인증 사료만으로 사육하고 있으며, 손님들이 안심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표 메뉴는 기러기 요리이며 그 외에 오리불고기, 토종닭 요리인 한방백숙, 닭볶음탕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부에는 별도의 룸도 존재하고 있어 프라이빗하게 식사도 가능하다.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에 있는 금호정은 통도사 인근 맛집으로 알려져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점심시간에는 줄을 서서 먹는 곳이다. 식당 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지만 주말에는 주차 공간이 부족할 수 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입식 테이블로 되어있고 테이블마다 키오스크가 있어 빠르게 주문할 수 있다. 쫄깃한 면발과 담백한 육수 담가 먹는 모밀소바와 고소한 녹두를 갈아 만든 바삭한 녹두전이 대표 메뉴이며 부드러운 수육과 칼국수도 인기가 좋다.

금호송어장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하석리에 있다. KBS 1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6시 내고향〉, KBS 2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에 소개된 바 있다. 깔끔한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5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내부에는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송어회이며, 이 밖에 송어비빔회, 송어탕수육, 매운탕 등을 판다.

봉평면에 위치한 금학칼국수는 발길이 끊이지 않는 봉평 맛집으로 장칼국수를 비롯하여 다양한 국수 메뉴를 판매하는 한식당이다. 음식점 내부는 정겹고 아늑한 분위기이다. 대표메뉴인 장손칼국수는 텁텁하지 않고 담백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는 깔끔한 장맛으로 인기가 좋다. 이곳은 재료소진에 따라 일찍 마감할 수 있어 전화문의 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금호관은 경남 합천군 가야산로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나물비빔밥과 된장찌개, 능이버섯전골, 다슬기손칼국수 등의 건강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금호관의 음식은 전체적으로 담백하여 부담이 적은 밥상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다. 매장 내부는 입식테이블로 이루어져 있으며 좌석수가 많아 단체 모임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인근에 해인사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금촌집의 주메뉴는 곱창전골을 비롯해 부대찌개, 해물탕 등 얼큰한 찌개류와 삼겹살이다. 주인의 고향에서 직송되어 오는 고추로 양념장을 만들어 최고의 곱창전골 맛을 내는 것이 이 집의 노하우이다.

금천회관은 강원도 평창군에 있는 향토음식점이다. 원래 현지인 맛집으로 주변에 관광지가 많이 생기고 여행객들이 늘어나면서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식당이다. 메인 메뉴는 물갈비이다. 간장 양념한 돼지갈비에 국물을 넉넉히 넣고 당면 등을 넣어 끓여 먹는 음식이다. 색다른 맛이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좋다. 대관령 황태구이 정식도 인기 메뉴이다. 오징어불고기, 오삼불고기 등 안주나 식사 메뉴도 다양하게 있다. 식당은 상가 건물 2층에 있고 좌식 테이블만 있다.

금천칼국수는 강릉시에 있는 장칼국수 맛집이다. 대로변에 있는 상가에 있어 별도의 주차장은 없다. 근처 도로변에 주차하거나 건너편에 있는 유료 주차장이나 강릉시립도서관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메뉴는 간단하게 장칼국수이다. 여기에 옹심이를 넣은 것도 있다. 매운맛은 주문할 때 조절할 수 있다. 부모님과 함께 온 어린이들이 매운 장칼국수를 먹지 못한다면 영양 주먹밥을 주문할 수 있다. 여름에는 쥐눈이콩으로 만든 냉콩국수도 맛볼 수 있다.

금천한우타운은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에 있는 정육식당이다. 숲 속 대형 캠핑 텐트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나무 사이를 연결한 해먹에서 낮잠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트램펄린도 있다. 텐트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운영되며, 이용 금액이 있다. 식당에서 필요한 식품이나 도구를 구매하거나 대여할 수 있다. 캠핑 텐트를 이용하지 않는 개인 혹은 단체 손님을 위한 하우스 식당과 실내 식당이 있다.

전라북도 익산에 위치한 금종제과는 과거와 현재가 같은 공간에 공존하는 지역 명물 빵집이다. 한결같은 정성으로 빵을 만들어온 이곳은 지역 주민들은 물론 여행객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매장은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빵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철도, 신호등 등 기차역 테마로 꾸며진 공간이 재밌는 볼거리를 선사한다.
금정산성유가네누룩은 보통 누룩처럼 사각형이나 도톰한 원형으로 딛지 않고 베보자기에 싸서 발로 동그랗게 납작하게 딛는다. 이렇게 딛어진 누룩은 누룩방의 선반위에다 짚을 깔고 14일 정도 띄운다. 잘 띄운 금정산성유가네누룩은 품질이 좋고 금정산성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500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종균을 현재까지 보존하여 정성껏 빚는다. 금정산성유가네누룩은 500년 동안 이어온 유가네 조상들의 경험과 지혜가 고스란히 보존되어 가치가 높은 누룩이다.

금정참치 본점은 어울림공원 근처에 있는 숙성 참치 전문점이다. 빌라 건물 1층으로 건물 앞에 주차를 할 수 있지만 협소하다. 내부가 크지 않고 바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테이블 수가 적다. 이곳은 참치 오마카세 단일메뉴로 입장 후 최대 2시간 30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기본 찬으로는 죽과 샐러드, 초밥, 메로구이가 제공된다. 사장님의 부위별 설명을 들으며 제공되는 숙성 참치의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다.

산성 막걸리를 맛보기 위해 찾은 학생들과 행락객들이 안주거리를 요청하면서 집에서 기르던 닭을 재료로 하는 백숙을 시작으로 1980년부터 오리와 흑염소 요리를 판매해오고 있는 곳이다. 부산 향토 음식인 흑염소 요리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여 전통 흑염소불고기 조리법을 꾸준히 연구 개발해오고 있다. 국내산 흑염소와 오리를 사용하며 텃밭에서 재배한 채소류를 제공한다. 또한 한약재를 첨가한 숙성 양념을 자체 개발하여 차별성을 두고 있다.

한우암소전문점 금오암소한마당은 경상남도 의령에서 한우가 맛있기로 소문난 식당이다. 최고 등급의 한우 안창살, 살치살, 부챗살, 업진살 등을 모둠으로 즐길 수 있는 한우 특수부위가 대표 메뉴이다. 얼리지 않은 한우 우둔살을 양념장에 버무려 먹는 육회와 한우양지, 사태, 목심, 스지, 인삼, 대추 등을 넣어 끓여 낸 한우전골도 이곳의 별미이다.

금용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에 있다. 1985년부터 2022년까지 한자리에서 영업하고 있는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 KBS 2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에 소개된 바 있다. 대표 메뉴는 돌판에 얹어 나오는 대를 이어가는 돌짜장으로 양이 많다. 비트탕수육, 불고기짬뽕, 찹쌀누룽지탕 등도 판다. 서청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청주고인쇄박물관, 청주랜드동물원, 국립청주박물관이 있다.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에 있는 부대찌개 및 곱창전골 전문점이다. 수요미식회 48회 곱창전골 맛집, KBS2 생생정보 1,515회 곱창전골 맛집 등 다수 방송에서 전골 전문 맛집으로 소개된 바 있다. 대표메뉴로 부대찌개, 곱창전골이 있으며, 치즈돈가스와 막국수도 별미다. 시원한 물김치도 판매하고 있다. 돈가스 메뉴는 어린이나 부대찌개 먹기 부담스러운 일행이 먹기 좋다. 입구에 레트로 감성의 게임기 3대가 있다.

금오횟집은 아름답게 펼쳐진 해운대 미포 바닷가 언덕에 자리하고 있다. 매일 산지에서 직송되는 신선한 활어를 즉석에서 조리해 싱싱한 생선의 육질을 맛볼 수 있다. 갖은 해산물과 생선을 뼈째 다진 양념을 곁들여 내는 것도 이 업소만의 특별한 노하우로 매년 직접 재배하여 담아낸 장으로 만든 막장과 초고추장은 고기 맛을 한결 더 좋게 한다.

금오당은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에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라테와 커스터드 크림이 어우러진 커피 위에 올린 구운 설탕을 망치로 깨서 먹는 망치 커피다. 이 밖에 아메리카노, 카페라테, 바닐라빈 라테, 수제 딸기라테, 뱅쇼차 등을 판다.

전주 금암동 골목에 있는 금암피순대는 현지인이 추천하는 전주 피순대, 순대국밥 대표 맛집이다. 빛바랜 외관과 간판은 30여 년의 오랜 시간 동안 운영되어 온 전통을 느끼게 한다. 금암피순대는 선지와 내장 등 신선한 재료를 매일 공수해 직접 순대를 만들어 제공한다. 뚝배기에 피순대와 내장이 들어간 순대국밥은 들깻가루가 첨가되어 고소하고 얼큰하다. 부드러워 질기지 않은 내장이 담긴 피순대도 인기다.

금악 똣똣라면은 금오름 근처에 위치해 있는 라면전문점이다. 골목식당 제주 편에서 백종원 대표와 함께 개발한 똣똣라면이 유명한 집으로 기다리는 대기손님이 있다. 해물을 많이 넣는 제주 관광지의 다른 라면과 달리 파와 마늘, 간 고기를 많이 넣고 얼큰하게 끓여낸 해장라면이다. 이와 곁들이는 밥으로는 모자반을 넣은 몸밥이 있으며, 취향에 따라 치즈를 추가 할 수 있다.

금수강산해물탕은 신선한 해물과 얼큰한 국물이 일품인 해물탕과 해물찜을 제공하는 맛집이다. 깔끔한 외관과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고, 프라이빗한 공간도 갖추어져 있다. 해물탕에는 가리비, 키조개, 낙지, 꽃게, 새우 등 다양한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여러 맛을 즐길 수 있다. 대구 지하철 3호선 수성못역과 파동IC에서 가깝다. 인근에는 아르떼 수성랜드, 수성유원지가 있다.

자가제면한 신선한 메밀면과 소고기 양지살로 8시간 이상 정성껏 우려낸 깊고 담백한 육수는 금수강산막국수의 자부심이다. 매일 아침 반죽하고 주문 즉시 뽑아내는 면은 메밀 고유의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우면서도 탄력 있는 식감을 지니며, 육수는 깔끔하고 진한 맛으로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막국수부터 감자전, 수육, 들깨감자옹심이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금수강산은 일산 고양동에서 오랫동안 운영해 온 생고기 맛집이다. 주택 스타일의 외관과 밖에서 차 마시는 원두막 모양의 공간이 정겨운 느낌을 준다. 내부는 입식 테이블 좌석이 넓게 마련되어 있고 개별 룸도 많아 소규모 모임이나 가족 모임에 적당하다. 메뉴로는 생등심, 수제돼지갈비양념구이, 생삼겹살 등이 있고, 주꾸미 쌈밥정식, 제육 쌈밥정식도 있다. 쌈 채소를 직접 재배해 손님상에 내놓는다. 기본 반찬은 정갈하고 담백한 맛이며, 식당 앞에 주차장이 넓게 있다.

거제의 커피 맛집 금성라사는 빈티지 가구와 비비드 컬러의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있는 감성 카페이다. 작은 간판과 스케이트보드로 입간판이 되어 있는 금성라사는 입구가 크지 않아 자칫 지나칠 수 있다. 카페 입구는 몇 계단을 올라야 보인다. 빈티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금성라사의 내부는 크지 않지만, 좌석 간격이 여유 있어 편하게 커피를 마실 수 있다.

금성제면소는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구룡리에 있는 라멘 전문 음식점이다. 일본 감성이 묻어 있는 외관과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닭과 돼지를 장시간 끓여 진한 육수가 특징인 토리파이탄이다. 이 밖에 닭과 건어물을 끓여 맑은 육수로 만든 니보시라멘을 비롯해 매운 라멘, 돈코츠라멘, 오야코동 등도 판다. 남제천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청풍마리나, 제천산악체험장, 청풍호 관광 모노레일이 있다.

살얼음 얼린 육수에 칡으로 만든 면을 넣어 시원하게 먹는 금성냉면은 한우 사골로 직접 끓여 낸 육수를 사용한 물냉면, 배, 양파, 마늘 등을 넣어 양념하여 새콤한 맛을 자랑하는 비빔냉면, 매운 비빔냉면 세 가지만 판매하는 냉면 전문점이다. 시원한 감칠맛인 냉면에 함께 나오는 돼지불고기를 싸서 함께 먹으면 든든하다. 널찍한 실내에 음식 특성상 높은 회전율로 웨이팅이 길지 않으며, 건물 옆에 주차장이 있어 주차에 어려움이 없다.
금빛노을은 부산 강서구 둔치도에 위치한 무인 카페로, 도시적인 분위기와는 다른 둔치도 마을 특유의 정겹고 운치 있는 풍경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입장료를 내고 이용하는 무인 카페 형태로 운영되며, 음료 준비부터 정리까지 손님이 직접 해야 한다. 아메리카노와 인스턴트 커피를 비롯해 다양한 차 종류가 마련되어 있으며, 식빵과 잼, 뻥튀기 등을 적당량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사용한 컵 설거지까지 스스로 해야 하는 점도 이곳만의 특징이다.
칼국수와 부추전이 메인메뉴인 금산재 칼국수는 경주의 한국판 센과 치히로 동굴로 유명한 조그마한 터널을 건너 위치해 있다. 깔끔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의 칼국수는 단백한 맛과 적당히 달짝지근한 맛으로 유명하다. 칼국수만큼 유명한 것은 외관 풍경이다. 수려한 산과 고즈넉한 한옥이 펼쳐져 있다. 식사 후 근처 산책로를 걷는 것도 추천한다.

서울특별시 명동에 있는 한식당이다. 대표메뉴는 나주곰탕이다. 전라도 나주의 향토음식이다.

거제시 장승포동에 있는 금복족발은 쫀득한 식감이 매력적 족발 맛집이다. 깔끔한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매일 직접 삶는 100% 국내산 족발과 함께 제공되는 막국수, 날치알 주먹밥 및 다양한 구성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포장과 배달도 가능하며 진공으로 포장해서 위생적이고 냄새도 나지 않아 깔끔하다. 콜라겐을 가득 머금고 있는 족발 껍데기와 살코기를 적당한 비율로 썰어서 먹기 좋게 만든 반반 족발이 인기가 좋다.

순천시청 길 건너편에 있는 금빈회관은 떡갈비 전문 맛집이다. 옛 건물의 느낌이 물씬 나는 금빈회관은 3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고 모두 좌식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메뉴는 소고기 떡갈비와 돼지고기 떡갈비, 딱 2가지로 간단하다. 전라도 밥상인 만큼, 다양한 김치류와 각종 나물, 순두부찌개, 된장찌개 등 반찬 가짓수가 많이 나온다. 메인 메뉴인 돼지고기 떡갈비는 두툼하고 육즙이 가득 차 있어 미리 다 자르는 것보다 먹을 때마다 숟가락으로 잘라서 먹는 것이 좋다.

금문은 1940년 개업 이후 3대에 걸쳐 현재까지 운영 중인 중식당으로 3층 규모의 단독 건물을 사용하고 있다. 튀겨진 반숙 달걀프라이를 얹은 간짜장은 이 식당의 대표 메뉴다. 불맛 가득한 짬뽕과 새콤달콤한 탕수육도 인기 메뉴이며 오품냉채, 전가복, 송이 해삼, 양장피 등 다양한 코스 메뉴도 판매하고 있다. 지하철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금룡은 여러 종류의 짬뽕이 있으며 그 중 차돌 짬뽕이 유명하다. 그 외에도 제육볶음, 깐풍기, 탕수육, 양장피, 깐쇼새우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가족 외식은 물론 각종 단체모임에 손색없는 넓은 규모의 매장을 갖추고 있어 방문이 편리하다. 요리류, 코스 메뉴에 이르기까지 정성스럽게 음식을 조리하며 음식 퀄리티에 비해 가격대도 합리적이다.
금돈가 제주본점은 제주 애월 해안도로 가문동포구 근처에 있다. 제주 숙성 흑돼지를 특수 불판에 참나무 펠렛을 태워 구워 먹는 참나무장작구이 흑돼지전문점이다. 직원의 숙련된 솜씨로 직접 구워주며, 참숯이나 연탄구이와 다른 담백함과 풍부한 육즙이 특징이다. 점심메뉴의 경우, 흑돼지에 김치찌개, 볼케이노 계란찜이 함께 나와 푸짐하고, 반려견 동반도 가능한 식당으로 점심 시간대에 손님이 많다. 주변 여행지로 내도 알작지 해변, 구엄리 돌염전 등이 있다.
금동숯불구이식육식당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학동리에 위치한 삼겹살이 식당이다. 시골 마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외관에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내부까지 정겹고 친숙한 모습이다. 메뉴는 영암의 돼지고기로 굽는 삼겹살 구이 하나로 고기를 주문하면 김치, 마늘 고추, 번데기, 들깨가루, 쌈 채소 등이 소박하게 나온다. 하지만 두툼하게 썰어진 삼겹살만큼은 육질이 쫄깃하고 풍미가 좋아, 그 어떤 반찬도 필요하지 않을 만큼 맛있다.

펜션에서 운영하는 카페 블루마운틴은 평창역과 평창 IC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갓 볶아 내린 원두로 커피를 내려 풍부하고 깊은 맛의 커피를 즐길 수 있다. 펜션도 같이 운영 중이라 바비큐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황태해장국이나 닭백숙등 식사도 가능해 식사와 디저트가 한 공간에 있는 맛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