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집돌우럭 중문점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근처에 있는 고집돌우럭은 제주 제철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토속음식점이다. ‘갓 지어 고슬고슬 맛난 밥을 대접한다’, ‘제주에서 가장 신선한 식재료만을 사용하겠다’, ‘눈으로 먹는 음식이 맛도 좋다’는 세 가지 고집을 신념으로 하며 제주 우럭의 참맛을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메뉴는 우럭조림과 낭푼밥을 포함하는 런치와 디너 코스요리 각 네 가지씩 선보이고 있으며 2인분 이상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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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중문관광단지 근처에 있는 고집돌우럭은 제주 제철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토속음식점이다. ‘갓 지어 고슬고슬 맛난 밥을 대접한다’, ‘제주에서 가장 신선한 식재료만을 사용하겠다’, ‘눈으로 먹는 음식이 맛도 좋다’는 세 가지 고집을 신념으로 하며 제주 우럭의 참맛을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메뉴는 우럭조림과 낭푼밥을 포함하는 런치와 디너 코스요리 각 네 가지씩 선보이고 있으며 2인분 이상 주문할 수 있다.

매일 자정까지 운영하는 흑돼지 근고기와 제주 가브리살 전문점이다. 고이정이라는 이름은 ‘고’기 맛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라는 말을 의미한다. 점심시간에 방문하면 흑돼지, 김치찌개, 공깃밥이 인원수에 맞게 나오는 세트 메뉴 주문이 가능하다. 기본 찬은 쌈무, 양파장아찌, 파절임, 열무김치, 백김치, 옥수수 콘 등이 나오는데 특히 파절임은 새콤해서 고기와 함께 싸 먹기에 알맞다. 고기를 주문하면 숯불 위에 놓인 볏짚에 흑돼지를 초벌구이해 준다.

고움은 서울 역삼역 인근에 위치한 곰탕 다이닝이다. 한국의 전통 음식인 곰탕을 현대적인 한식 다이닝의 형태로 재해석하며, 익숙한 음식 안에서 새로운 식사의 흐름을 제안하는 공간이다. 고움을 담당하는 셰프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정식당 출신으로, 10여 년간 한식을 기반으로 다양한 다이닝 경험을 쌓아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곰탕이라는 한국 전통 음식의 본질을 현대적인 한식 다이닝으로 정갈하게 풀어내고 있다.

고을식당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에 대로변 간판 사이 숨겨진 맛집이다. 가정집 느낌의 정겨운 느낌의 강화도 원조 돼지석쇠구이 식당으로 돼지 석쇠구이, 오징어 석쇠구이, 수육, 삼겹살 등을 판매하고 있다. 반찬은 하나하나 매일 신선한 재료로 엄선해서 당일 아침에 만드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특히 순무, 배추김치는 모두 국내산 고춧가루로 가게에서 직접 만들고 있다. 강화도 맛집답게 쌀도 강화섬 쌀을 사용한다.

고운 돈카츠는 부드러운 안심카츠와 씹는 맛이 있는 등심카츠로 유명한 일식 돈가스 전문점이다. 특등심과 특안심도 제공하며, 기름진 부위와 살코기 위주의 부드러운 부위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아담한 크기에 깔끔하고 우드톤으로 꾸며진 매장으로 외부에도 별도의 테이블이 있다.

고운곰탕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에 있다. 모던한 느낌의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대표 메뉴는 좋은 고기와 내장을 넣어 정성껏 끓인 고운곰탕이다. 맑은 곰탕은 깊고 깔끔한 맛을 자랑하며, 들기름비빔면과 비빔냉면은 고소함과 상큼함으로 인기가 많다. 대구 지하철 2호선 수성구청역과 동대구 IC에서 가깝다. 인근에는 범어먹거리타운, 대구어린이대공원이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신감마을회관 인근에 위치한 고유커피는 전문 로스터가 직접 로스팅한 다양한 종류의 원두가 있는 카페이다. 본관과 별채, 야외 마당으로 이루어진 고유커피는 파라솔, 넝쿨, 빈티지 가구 등을 배치하여 한옥의 멋과 세련된 공간을 연출해 어디든 포토존이 된다. 특히 별채 통창으로 덩굴식물이 돌려져 있는 원형 테이블은 베스트 포토존이다.

고원갈비는 제천시 의병대로 도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고깃집이다. 제천 명동 고기로는 제천시가 개발한 골목 브랜드로 다양한 고깃집이 있으며 그중 고원갈비는 한우 숯불구이를 선보이고 있는 곳이다. 한옥을 개조하여 만든 가게는 고즈넉함을 느낄 수 있고 방이 준비되어 있어 손님을 대접하기 좋고 프라이빗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2002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가 고향 집을 찾은 듯한 느낌을 준다.

추어탕 전문점 고암남원추어탕은 전라북도 부안군에서 구매한 미꾸라지만을 사용하여 추어탕을 끓여낸다. 추어탕은 구기자, 복분자, 당귀 등 한약재료를 중탕하여 끓이기 때문에 미꾸라지 냄새가 나지 않는다. 또한 한방삼계탕에는 흑임자가루가 뿌려져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강문해수욕장 앞에 위치해 있어 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는 강릉 고씨네동해막국수&순두부칼국수 본점은 2대째 대를 이어 운영 중인 강릉 메밀전문 음식점이다. 자가제면으로 주문 즉시 면을 뽑고, 1대 고미애 대표가 직접 개발한 메밀김밥, 들깨순두부, 강원도까막장 수육, 양양 들기름막국수, 초당순두부막국수 등을 강원도 로컬재료로 새롭게 재해석한 메뉴를 제공한다.

경기도 고양 관광정보센터 내부에 위치해서 고양시 관광을 소개하는 카페이다. 1층에 카페와 고양시의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건물 내부에 한옥체험과 여행자 도서관도 있어서 다양한 활동을 카페에서 할 수 있다.

고요산책은 제주시 중앙로 천주교 중앙교회 근처에 있다. 북&코워킹 스페이스, 여행자를 위한 북 라운지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조용한 공간이다. 공간 사용료를 지불하면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며 공정무역 커피, 차, 쿠키 등이 준비되어 있다. 2,000여 권이 넘는 책을 보유하고 있고 조용한 공간을 통해 고요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주변 여행지로 제주성지, 삼성혈, 제주 동문시장 등이 있다.

고씨네 생선구이 전문점은 돌솥밥과 함께 다양한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메로, 갈치, 황태, 조기, 삼치, 꽁치, 고등어, 임연수어 등 다양한 생선 종류를 취급하고 있으며, 생선은 구이와 조림으로 주문이 가능하다. 생선구이는 주방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져 나오고 테이블에서 철판에 올려 약한 불로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식사는 돌솥밥으로 제공이 되며, 돌솥밥을 짓는 시간이 15분 정도 걸리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고식당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바닷가 앞에 있는 해물철판요리 전문점이다. 고식당이란 상호에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는데 “고식”은 '잠시 숨을 고르다. 탈이 없고 편안하다'라는 뜻으로 식당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이 편안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한다. 식당 내부는 깔끔하고 현대적이다. 방문객이 많아 예약은 따로 받지 않는다. 반찬도 정갈하고 음식을 담아내는 그릇도 고급스럽다.

경남 고성군 거류면에 있는 고옥정은 오래된 주거 공간이 지닌 기억을 담기 위해 건물의 기와와 벽을 남겨놓고 개조하였다. 한옥의 고즈넉함에 현대적 감각을 절묘하게 결합한 건물과 그 앞으로 펼쳐지는 등대, 거류방파제 등 바닷가 풍경이 한 폭의 그림을 연상시킨다. 커다란 창 너머로 파도치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1층,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2층, 탁 트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루프탑까지, 카페 곳곳에는 포토존과 오션뷰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고우시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 위치한 일식당이다. 매일 엄선된 신선한 재료만을 공수하여 신선한 요리를 제공한다.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신선한 활어, 참치, 초밥, 해산물 랍스터 등을 사용한 최고급 일식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모든 테이블 사이는 칸막이가 되어 있거나 간격이 넓어 프라이빗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개별 단독룸도 구비하고 있어 예약하면 단독룸을 이용할 수 있다.

고양이역 카페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로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유명한 곳이다. 무인 발권 시스템을 이용해 입장하면 두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으며 센과 치히로에 등장하는 기차를 옮겨 놓은 것처럼 꾸며 놓았다. 반려묘 동반 카페라기보다 버려지거나 장애가 있는 아이들이 살아가는 아픈 보호소 형태로 고양이들과 놀아주고 간식을 주면서 고양이를 체험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고양이들을 위한 시설도 잘되어 있고 고양이 간식도 저렴하며 고양이들과 사진 찍을 포인트도 많다.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에 위치한 고연은 연잎밥 정식으로 유명한 한식당이다.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당일 예약이 가능하다. 대표요리인 연잎밥은 따듯한 차와 연잎밥과 함께 정갈한 밑반찬이 나온다. 식사 후 판매 중인 도자기 그릇을 구경하거나 야외 파라솔에서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제주시에 위치한 고우니가든은 말고기를 전문으로 판매하고 있는 곳이다. 고우니가든은 직접 제주 토종 조랑말을 제주도의 청정 지역에서 방목하며, 싱싱한 간과 검은 지름, 육회 등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고우니가든에서는 말고기를 비롯, 꿩·토종닭·청둥오리 등 청정지역 제주를 대표할 수 있는 주력 품목 들을 제공하고 있다.

부산 기장군 임랑해수욕장 해변에 위치한 고스락은 한식전문점이다. 이곳의 내부는 사시사철 언제나 아름다운 바다를 볼 수 있는 방갈로 독채로 되어있어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메뉴는 국내산 통사골을 38시간 푹 고아 만든 진한사골육수와 별도 숙성을 거쳐 부드럽고 육즙이 살이있는 국밥고기를 제공한다. 돼지국밥, 순대국밥, 얼큰국밥 등 다양한 국밥이 준비되어 있다.

고센 주엽본점은 주엽역과 대화역 사이 롯데마트 건너편에 있는 수제 꼬치구이 집이다. 테이블은 실내 실외 나뉘어있고 실외 테이블에는 비닐 막이 처져 있다. 날씨가 좋은 날은 실외 테이블이 붐빈다. 내부로 들어가면 대형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고 편안한 분위기다. 메인메뉴는 수제 닭꼬치이다. 이 외에 어묵탕과 오코노미야키, 나가사끼짬뽕탕, 다꼬야끼, 골뱅이소면, 누룽지탕 같은 식사가 될만한 메뉴도 있다. 모든 꼬치는 매장 앞쪽에서 직접 구워준다.

고수짬뽕은 성남시청 인근 야탑 고등학교 건너편에 있는 수타 짬뽕 전문점이다. 멀리서 봐도 중식당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출입문과 외벽에 빨간색 테두리로 포인트를 주었다. TV프로그램에도 소개된 맛집으로 모든 면 요리는 쫄깃한 수타면을 사용하고 전라남도 신안에서 생산되는 3년 숙성 천일염으로 간을 한다. 대표 메뉴는 짬뽕류로 고기짬뽕, 차돌 짬뽕, 생굴 짬뽕, 삼선 짬뽕 등을 맛볼 수 있다. 이 외에 생등심 탕수육도 인기고 해물쟁반짜장도 맛있다.

고스이는 2007년에 오픈하여 오랜 시간 한결같이 운영을 해온 정통 일식당이다. 내부는 룸으로 되어 있어 일행끼리 프라이빗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대표메뉴는 점심특선인 고스이 정식이다. 전복죽과 계절샐러드, 연어샐러드, 사시미, 해산물모듬 4종, 스시, 일품요리 3종, 튀김, 식사, 후식 순으로 음식이 나온다. 식사의 경우 매운탕은 맑은 지리 또는 매운탕, 밥은 알밥 또는 마끼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고센인코퍼레이티드 청담점은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4번 출구 청담동 거리방향 학동사거리 중간 부근에 있다. 주차는 매장 1층에 할 수 있고 발레파킹 서비스(유료)를 이용할 수 있다. 전철역과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1992년 오픈한 카페는 외벽은 벽돌색 대리석 돌붙임 마감으로 테라스의 검은색 인테리어와 잘 어울린다. 매장은 천장이 높다. 1층과 내부 계단을 이용하는 2층으로 구분되어 있다.

고삼묵밥은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에 위치한 음식점이다. 묵을 좋아하는 시어머니를 위해서 묵밥을 짓던 며느리는, 이제 팔순 할머니가 되어 세 딸과 함께 묵밥집을 운영한다. 120년 된 고택에 차린 식당이라 식사 공간이 여러 곳으로 나누어져 있다. 인근 골프장 방문객들이 많이 들른다. 무쇠가마솥으로 묵밥의 육수를 만든다.
고사리커피는 제주의 바다와 오름만큼 아름다운 제주의 숲을 담고 있는 공간이다. 측면으로 낸 통창으로 고사리가 피어난 깊고 몽환적인 제주의 숲에 앉아 잠시 쉬어갈 수 있다. 가마솥에 덖어낸 귤피차와 스페셜티 원두의 에스프레소가 블렌딩 된 티커피인 고사리커피와 제주 수제 청귤청과 스페셜티 아메리카노가 블렌딩 된 청귤커피는 오직 고사리커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료이다.

고성생선찜은 강릉시 성덕포남로에 있는 생선찜 요리 전문점이다. 강원도식 생선찜을 하는 곳으로 특유의 매콤 달콤한 양념으로 가오리찜을 하기도 하고, 여러 생선을 모아 생선 모둠찜을 하기도 한다. 생선 모둠찜을 주문하면 코다리, 가오리, 도루묵, 갈치, 가자미 등의 생선과 감자, 무 등을 넣어 조려 나오기 때문에 식사 메뉴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일품이다. 중간 크기를 주문하면 어른 4명이 먹을 수 있을 정도의 푸짐한 양이다.

한탄강 계곡을 비롯해 금학산, 명성산 등 주변 자연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고석정회관에선 쫀득쫀득한 철원 오대쌀에 직접 담근 고추장으로 끓인 한탄강 매운탕 국물 한 숟가락이면 별 반찬 없이도 한끼는 뚝딱이다. 거기다 육질이 단단하기로 소문난 한탄강산 민물고기의 그 쫄깃쫄깃하고 탱탱한 맛까지 더 해진다면 강원도 매운탕의 진한맛을 느끼기엔 충분하다 할 수 있겠다. 매운탕 즐기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들려봐야 할 곳이다.

경기도 이천에 있는 고블린은 논밭을 바라보며 핸드드립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대형 카페이다. 층고가 높고 모든 층에 채광이 잘 드는 통창이 있다. 창 너머로 이천의 논밭 풍경을 감상하며 음료를 마실 수 있다. 매장은 2층 건물과 야외 테라스로 이루어져 있다. 1층과 야외 테라스는 키즈 케어존으로 운영하며 반려동물 출입도 가능하다. 2층은 노키즈, 노펫존으로 운영한다.

서대문구 연희동에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연세대학교 북문 아래쪽에 있으며, 건물 2층과 3층을 사용하는 식당이다. 이천쌀밥정식, 고사리소불고기정식, 간장게장정식 등 정갈한 한식 메뉴를 제공한다. 특히 간장게장은 적당히 달달하고 깊은 맛이 일품이며, 제육볶음은 고기가 두툼하고 맵지도 않으면서 돼지불백 느낌이 나는 인기 메뉴다.

고복샤브샤브는 인천광역시 청라국제도시 도담초등학교, 포리공원 인근 주택 단지 상가에 있다. 주차는 가게 바로 앞과 맞은편 슈퍼 건물 3층을 이용하면 된다. 대표 메뉴는 점심 특선세트, 고복 샤부샤부 세트다. 그 외에 소고기 샤부샤부 세트, 소고기 샤부샤부, 고복 샤부샤부 등이 있다. 인근에 청라중앙호수공원, 아트센터, 영화관, 쇼핑타운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고봉산 시래기는 일산동구 고봉산 아래에 있는 생선구이와 가마솥 밥 전문점이다. 건물 1층에 초록색 간판이 눈에 띄는 이곳은 매장 앞에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깔끔하고 넓은 매장 안에는 테이블이 많이 배치되어 있어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 매일 직접 담은 김치와 당일 도정한 토종 품종 참드림으로 지은 가마솥 밥이 나오며 국내 청정지역 시래기를 사용하고 자화수 육각수를 이용하여 모든 음식을 만들고 있다.

고바우순두부쌈장 천안본점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 있다. 현대적인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우렁이를 아낌없이 넣은 우렁쌈장을 비롯해 쌈 채소와 김치, 깍두기, 호박무침, 공깃밥 등이 상에 오르는 우렁쌈장백반이다. 이 밖에 순두부백반, 생삼겹살, 생우렁이무침, 수육 등도 있다. 오전 8시에 영업을 시작해 여행길에 아침 식사하기 좋다.

고미텐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만촌동에 있다. 일본 감성이 느껴지는 외관과 내부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고미텐동이다. 이 밖에 스페셜덴동, 새우텐동, 새우관자카키아케동, 타레가츠 등을 맛볼 수 있다. 대구 지하철 2호선 만촌역과 동대구IC에서 가깝다. 인근에는 국립대구박물관, 대구어린이교통랜드가 있다.

고반가든 물왕본점은 경기도 시흥시 물왕동에 있는 고깃집이다. 생갈비, 마늘갈비, 양념갈비 등을 판매하고 있다. 평일에는 정식 메뉴도 판매한다. 부족한 반찬이나 쌈 채소는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총 3층 건물로 내부는 넓고 쾌적하다. 1층은 대기 공간이며, 2층과 3층이 식사 공간이다. 사시사철 변하는 물왕호수의 계절 풍경을 통창으로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넓은 전용 주차 공간이 있어 편리하다. 물왕호수와 운흥산이 가깝다.

고바우식당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신흥동 827-9에 있다.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에 출연한 바 있다. 대표 메뉴는 돼지고기로 요리한 삼겹살 주물럭이다. 이 밖에 한우 석쇠 구이, 오징어 석쇠 구이, 갈치구이, 육회 등도 맛볼 수 있다. 포항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포항 해상공원 캐릭터 테마파크, 포항 송도해수욕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