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성설악온천콘도&리조트
산과 바다 그리고 자연의 아름다움이 한 곳에 있는 리조트이다. 골짜기 가득 초목의 향기 속에서 삼림욕을 즐겨보자. 봉우리마다 휘감고 도는 안개바다도 감상하고 풍부하게 솟아오르는 청옥 온천욕도 추천한다. 최고의 편의시설과 레저시설로 각광받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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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바다 그리고 자연의 아름다움이 한 곳에 있는 리조트이다. 골짜기 가득 초목의 향기 속에서 삼림욕을 즐겨보자. 봉우리마다 휘감고 도는 안개바다도 감상하고 풍부하게 솟아오르는 청옥 온천욕도 추천한다. 최고의 편의시설과 레저시설로 각광받는 곳이기도 하다.

윈덤강원고성호텔은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호텔이다. 봉포 해변과 인접해 있으며, 설악산 국립공원을 배후로 둔 입지적 특성을 갖추고 있다. 속초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수도권에서 차량으로 약 2시간 내 접근이 가능하다. 호텔 인근에는 고성 능파대, 통일전망대, 속초아이 대관람차 등 주요 관광지가 위치해 동해안 관광 일정과 연계가 용이하다.

천혜의 절경, 삼포해수욕장을 배경으로 한 오션투유리조트 속초설악비치 호텔앤콘도은 전 객실 23형(76㎡) 사이즈의 250객실로 가족, 수련회, 단합대회, 야유회 등 학교 및 기업의 단체 숙박에 적합한 장소이다. 이곳은 워크숍, 세미나, 교육연수 등 단체 활동을 위한 다양한 부대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강원도 고성군 가진 해변길에 위치한 스테이가진은 객실 모두 동해 바다 전망을 품은 펜션이다. 밤이면 파도 소리를 들으며 조용하게 잠들 수 있고, 아침이면 눈부신 동해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1층에는 4인실 1개, 2층에는 2인실 4개 객실이 있고, 3층 객실은 가장 인기 있는 복층이다. 모든 객실에서 취사가 가능하고, 바다를 바라보며 반신욕을 즐길 수 있도록 개별 욕조를 갖췄다. 도로 건너편 작은 해변을 전용 해변처럼 이용할 수 있다.

설악산과 금강산이 이어지는 그림 같은 산자락에 펼쳐진 설악썬밸리골프리조트는 앞으로는 탁 트인 동해바다와 뒤로는 설악산의 울산바위와 금강산의 선봉인 신선봉이 어우러져 천하제일의 절경을 자랑한다. 한눈에 푸른 바다가 조망되는 지중해풍 콘도미니엄과 환상적인 골프장에 둘러싸여 사계절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기쁨 또한 그 어떤 리조트와도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담고 있다.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켄싱턴 해변 앞에 있는 펜션이다. 해변으로 가는 길이 있어 걸어서 갈 수 있다. 취사할 수 있는 콘도형 객실과 취사가 불가능한 호텔형 객실이 있다. 피로해소에 좋다는 편백나무 족욕기는 프런트에 요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창가에 작은 원탁과 의자가 놓여있어 바깥 경치를 보면서 차나 와인 등을 마시기에 좋다. 야외에는 농구대, 배드민턴장, 해먹 등이 있어 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다.

서로재는 ‘새벽 이슬을 맞이하는 집’이라는 뜻으로 그 이름처럼 새벽녘 풀 잎에 맺힌 이슬을 맞이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서로재에 머무시는 동안 오랜 시간 이 땅에 자리 잡은 소나무들과 그 사이를 지나가는 바람, 새들의 노랫소리, 풀잎에 맺힌 이슬과 푸르른 이끼 정원, 빛이 수놓은 그림을 통해 충만한 자연을 경험하실 수 있다. 공기마저 차분한 곳, 이곳 서로재에서 자연을 통해 당신의 고단함이 차분히 위로 받기를 바라는 서로재이다.

삼박한 집은 숙박업 20년 경력의 집사가 새로 지은 강원도 고성 바닷가 감성 숙소이다. 80년생 일본 정통 히노끼탕이 전 객실 준비되어있다. 3면 침대 가드 및 18종의 아기용품이 있다.

델피노는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리조트이다. 설악산과 동해가 가까워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기 좋은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 특히 객실과 리조트 곳곳에서 웅장한 울산바위를 감상할 수 있어 델피노를 대표하는 매력으로 손꼽힌다. 델피노는 전 객실과 소노펠리체 루프탑 인피니티풀에 온천수가 공급되어, 머무는 동안 한층 깊은 휴식과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

르네블루 바이 쏠비치는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에 위치하고 있다. 르네블루라는 상호는 벨기에 작가 이름인 '르네'와 파란색의 영어인 '블루'의 합성어이다. 작가와 작품을 만들어 내듯이 해변의 푸른 하늘과 투명한 바다가 작품을 만든다 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숙소 바로 앞이 송지호 해변이다. 총 객실 수는 87개로 모든 객실이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이다. 로비에는 높은 천고와 통창으로 송지호 해변을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는 로비 라운지가 있다.
전 객실 그림같은 동해안 바다 뷰이다. 최고급 한우 바비큐와 전복죽 조식 가능하다. 디자이너, 건축가의 세심하고 개성있는 여섯개의 특별한 객실들과 천연, 수제 가구 들로 진정한 휴식을 맛 볼 수 있는 부띠크 호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