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망고
그린망고는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을 품은 정원 카페이다. 봄이면 튤립과 알리움, 덩굴장미가, 여름에는 하얀 목수국이 장관을 이루는 등 계절에 따라 새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카펫이 깔린 것처럼 폭신해 아이들이 뛰놀기 좋은 푸른 잔디밭은 밤이 되면 예쁜 조명이 켜져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어느 곳이라도 카메라 셔터를 누르면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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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망고는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을 품은 정원 카페이다. 봄이면 튤립과 알리움, 덩굴장미가, 여름에는 하얀 목수국이 장관을 이루는 등 계절에 따라 새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카펫이 깔린 것처럼 폭신해 아이들이 뛰놀기 좋은 푸른 잔디밭은 밤이 되면 예쁜 조명이 켜져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어느 곳이라도 카메라 셔터를 누르면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전철 경의중앙선 국수역 1번 출구에서 약 800m 거리에 있다.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에 쫄깃한 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 국숫집이다. 칼국수 메뉴 말고 수제비 메뉴도 있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 전에 보리밥이 먼저 나오면 열무에 참기름을 넣고 비벼서 고소하게 먹어 보는 게 좋다. 식사를 마치고 가평잣엿을 먹어 보는 것도 별미이다. 엿 외에도 가평 특산물로 만든 과자도 판매하고 있다.

구벼울은 양평군 옥천면에 있는 전망이 멋진 카페이다. 남한강의 아름다움과 해 질 녘 하늘에 붉게 물드는 노을, 윤슬, 철새들의 날갯짓 등 사계절의 변화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구벼울의 뜻은 강물이 굽어 여울져 흐르는 모습이 말발굽 모양을 닮은 지역을 이르는 순우리말이다. 대표 메뉴는 구벼울 커피다. 카페 주변에 가볼 만한 곳으로 사나사계곡, 사나사, 중미산자연휴양림 등이 있다.

광이원 보배밥은 전통장과 정갈한 한식 코스 요리가 특징인 양평의 한식당으로 20년 넘게 한식과 전통 장류를 연구해 온 이보배 조리기능장이 직접 운영하는 곳이다. 한식대첩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이력은 물론,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복어요리까지 다섯 가지 자격을 갖춘 실력자로서 장인의 손맛이 담긴 정직한 밥상을 선보인다. 보배밥은 한국 전통 음식의 대표인 비빔밥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비빔 덮밥 정식을 판매한다.

양평군에 위치한 고바우설렁탕은 오랫동안 전통 단일 본점으로 운영하고 있는 설렁탕 전문점이다. 이 식당만의 비법으로 맛 좋은 설렁탕을 만들고 있다. 메뉴는 설렁탕과 수육 두 가지 메뉴이며, 어린이를 위한 설렁탕도 준비되어 있다. 이곳은 김치가 맛있기로 소문난 곳이다. 국산 배추와 무로 직접 담근 김치와 섞박지는 설렁탕 맛을 더욱 돋우어 준다. 김치가 맛있어서 일부러 찾는다는 손님도 많을 정도다.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위치한 계정횟집은 1993년에 개업한 송어횟집이다. 식당 옆 양어장에서 직접 키운 신선한 송어를 맛볼 수 있다. 송어회에 상추, 당근, 양배추와 콩가루를 비벼 곁들일 수도 있다. 외진 곳에 있음에도 방문객이 많은 맛집이다. 싱싱한 회와 얼큰한 매운탕은 이곳의 대표 요리이다.

개군할머니토종순대국은 양평군 개군면 개군우체국 옆에 있다. 개업한 지 60년이 지난 장수 해장국 전문점이다. 오래된 식당답게 실내분위기는 토속적인 느낌이다. 해장국의 기본이 되는 국물이 잡내가 나지 않고 개운해서 찾아왔던 손님들이 다시 찾는 곳이다. 대표 음식인 시래기토종순대국은 뚝배기에 팔팔 끓는 국물과 각종 재료가 가득하게 나온다. 순대와 내장, 시래기, 파가 가득 들어 있고 마지막으로 들깻가루가 올라간다.

강이다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에 있는 디저트 카페다. 북한강을 끼고 있는 양수리 카페로 카페 안팎에 포토존이 가득하다. 전 세계를 다니며 선별한 원두로 커피를 만든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 곳으로 전문 레스토랑 못지않은 브런치도 있다.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 고민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