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수계 걷기행사
2025년에 이어 더 다양한 지역에서 한강과 깊이 연결되는 걷기행사가 경기 가평, 경기 포천, 강원 춘천 한강수계의 주요 거점에서 진행된다. 걷기 행사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되고, 각 지역별 코스마다 그곳의 자연과 어우러진 특화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문화체험과 생태적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번 걷기행사는 단순한 이동이 아닌, 자연과 공감하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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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 이어 더 다양한 지역에서 한강과 깊이 연결되는 걷기행사가 경기 가평, 경기 포천, 강원 춘천 한강수계의 주요 거점에서 진행된다. 걷기 행사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되고, 각 지역별 코스마다 그곳의 자연과 어우러진 특화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문화체험과 생태적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번 걷기행사는 단순한 이동이 아닌, 자연과 공감하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여정이다.

'한강역사탐방' 프로그램은 한강 경관 및 역사·문화자원을 감상·공유하는 매력적인 관광해설과 교육을 제공하여 시민 및 관광객에게 한강변을 체험·감상한다. 또한 체험활동 등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일상 속에서 즐기는 한강 역사문화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탐방객은 정해진 코스를 따라 한강 유역 및 인근 문화유산을 거닐며 한강해설사의 해설을 듣는다.

올가을을 즐기는 가장 쉬운 방법은 한강으로 가는 것이다. 걸어도 좋고, 뛰어도 좋고, 쉬어도 좋은 가을 한강에는 건강한 웃음과 맛있는 즐거움, 반짝이는 낭만이 가득하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라인을 넘나드는 ‘리듬 트레이닝’, 스틱을 두드리며 리듬을 즐기는 ‘파운드핏’, 미끄러지는 동작으로 균형과 코어를 단련하는 ‘슬라이딩 보드’까지 재미있는 운동으로 몸을 깨우고 운동이 끝나면 내 손으로 직접 만든 맛있는 음식으로 건강한 에너지를 채울 수 있다.

피아크와 함께하는 2026 키스포츠페스티벌 부산은 키스포츠페스티벌이 주최 및 주관하고 피아크 등이 후원하는 멀티 스포츠 행사이다. 키스포스페스티벌은 멀티 스포츠 이벤트이다. 이 행사는 단순한 경기 대회에 머무르지 않으며, 경쟁 경기(컴피티션) 엑스포, 컨퍼런스, 그리고 다양한 부대행사를 포함하는 복합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참가 대상은 전문 엘리트 체육인뿐만 아니라 일반 체육인 및 스포츠에 관심 있는 일반 대중까지 폭이 넓다.

*하기 축제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 *‘불과 빛의 도시’ 포항에서는 해마다 대표적인 문화관광축제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열린다. 포항국제불빛축제는 세계적인 철강 도시 포항을 상징하는 ‘빛’과 뜨거운 용광로를 상징하는 ‘불’의 이미지를 테마로 지난 2004년 포항시민의 날을 기념해 불꽃쇼를 개최한 것이 시작이다. 이후 국제규모 축제행사로 확대됐고 해외 유명한 불꽃팀들이 매년 참가하고 있다.

쌍둥이 남매인 잔느와 시몽은 지난 5년 동안 침묵만 일관하다 돌아가신 어머니 나왈의 유언장을 확인하고 큰 혼란에 빠진다. 유언의 내용은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버지와 존재조차 몰랐던 형제를 찾아 자신이 남긴 편지를 전해달라는 것. 또한 자신의 장례에는 관과 비석도 없이 매장하라는 당부도 함께 담겨있었기 때문이다. 남매는 어머니의 흔적을 따라 떠나고, 베일에 싸여 있던 어머니의 과거에 점점 다가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청와대 사랑채 1층에서 특별전 '팔색찬란 : K로 가득한 지역'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이야기하는 케이(K)의 뿌리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예술,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이 K-콘텐츠로 이어지고 확장되는 과정을 지역 콘텐츠 전시와 미디어아트를 통해 입체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대한민국의 다양한 지역에 축적된 문화적 자산이 오늘날 K-컬처의 기반이 됐음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페인터즈는 관객과 소통하는 주요 매개가 춤과 연기, 미술이라는 점에서 독창성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새로운 영상 기법인 프로젝션 맵핑까지 더해져 관객에게 다채로운 시각 경험을 선사한다. 무대에서 선보이는 주요 장면으로는 빛으로 조각하는 라이트 카빙, 4개의 화판에 담아내는 액션페인팅, 반전의 묘미가 돋보이는 더스트 드로잉, 놀라운 속도로 그려나가는 스피드 드로잉,물 위에 그려지는 마블링, 빛으로 담아내는 야광드로잉 등이 있다.

2026 평택 원평나루 억새축제는 군문교 아래 억새밭 일대에서 열리는 가을 축제이다. 행사일은 10월 24일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원평나루의 억새 경관을 배경으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행사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억새콘서트와 체험부스이며, 억새밭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용 포토존도 마련되는 축제이다. 먹거리를 판매하는 푸드트럭도 운영하는 행사이다.

〈혁명의 춤〉 은 전통적인 연극의 일반적 서사 구조를 과감히 탈피하여, 독립된 8개의 장면들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면은 혁명의 한복판에서 마주할 수 있는 파편적인 순간들을 조명할 뿐, 인과관계로 얽혀있지 않다. 그러나 무대 위에 집요하게 반복되는 대사와 소리, 오브제와 빛, 그리고 배우들의 정교한 움직임은 작품의 내밀한 구조를 수면 위로 끌어올린다.

중국 서안의 여산릉을 향해 달려가는 기차 안, 상곤은 곧 마주하게 될 진시황의 지하 궁전과 셀 수 없이 많은 병마용에 대한 기대로 가득 차 있다. 상곤이 유한한 삶 속에서 영원을 욕망했던 진시황의 모습과 자신의 삶에서 ‘한 번도 온전히 가져보지 못한 것’들에 대한 떠올릴 때, 기차는 어느덧 서안에 도착한다. 중국인 어머니를 둔 한국 사람, 한 번도 온전히 보답받지 못한 사랑을 가진 사람. 진시황의 불멸 욕망 앞에 선 상곤의 삶의 욕망은 무엇일까?

경기도 컬처라운지 '경기, 장'은 경기도의 로컬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해당 공간은 방문객이 지역 기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중심 구조로 구서오디어 있다. '로컬레이더'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경기 여행을 설계할 수 있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경기도자상점'은 도자공예치험과 차 시음을 통해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공간이다.

충북 괴산 우주특별시:별별탐사대 전시는 '우주 생태'라는 상상 속 환경을 바탕으로 과일과 식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험하는 체험형 전시이다. 보고, 만지고, 움직이며 이어지는 다양한 경험 속에서 아이들은 질문하고 상상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다. 보호자는 아이의 탐험에 함께하는 안내자가 되어 질문을 나누고 전시를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치악산한우 축제는 원주축산농협에서 주관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원주의 농업 가치와 삼토사상 중심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축제이다. 청정 자연속에서 자란 명품 치악산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축산물과 다양한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과 신선한 먹거리를 직접 구입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같이 운영된다.

오리이원익 종택 및 관감당(충현박물관)에서 전통 문화 행사 '청백리의 집, 오늘을 비추다'를 운영한다. 조선의 대표 청백리 오리 이원익 대감의 청렴한 삶과 인조 임금이 하사했던 관감당을 주제로 연극 관람과 오디 염색체험, 관감당 탐구생활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9월 5일, 9월 19일, 10월 17일, 11월 7일 충현박물관에서 운영된다.

제22회 산북품실축제는 22년 동안 여주의 대표 축제로 자리 매김되어 왔다. 제22회 산북품실축제는 ''산북AI김장문화축제''라는 소주제를 가지고 진행된다. 김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식문화이자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전통이다. 2013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김장문화는 함께 만들고 함께 나누는 공동체 정신을 담고 있다.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여수는 여수의 국가유산과 이순신·전라좌수영의 이야기를 미디어아트로 구성한 야간 문화행사이다. ‘진남관, 빛으로 재건하다’를 주제로 2026년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남관·고소대·이순신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주요 공간의 역사적 배경과 공간적 특성을 바탕으로 난중일기, 이순신의 애민 정신, 거북선의 항해 등을 영상과 빛으로 표현한다.

2026년 9월 5일 개막하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1908년에 발표한 시의 마지막 구절에서 제목을 가져왔다. 시 속의 화자는 부서진 고대 조각상을 마주한 순간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의 방식이 뒤바뀌는 경험을 한다. 관점과 위치가 변하면서, 우리는 더 이상 이전처럼 계속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나는 변해야만 한다.

제3회 추도 섬 영화제는 통영의 아름다운 섬 추도에서 펼쳐지는 주민 참여형 섬 영화제이다. 본 영화제는 섬마을 주민들과 예술가가 함께 만들어가며, 파도 소리와 밤하늘 별빛 아래에서 영화를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감독들이 추도에 직접 머물며 제작한 레지던시 영화부터 '그리움'과 '자연'을 테마로 한 장·단편 영화를 밤바다 야외극장과 실내에서 상영하는 영화제이다.

제4회 칠곡 트랜스미디어 축제는 칠곡군 왜관읍 일원에서 개최되는 문화예술축제로, 지역의 공간과 문화자원을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와 결합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이다. 올해는 구상 시인과 이중섭 화가의 우정을 주제로 두 예술가의 삶과 작품세계를 문학, 미술, 미디어, 공연 등의 콘텐츠로 확장하여 선보인다.

제13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흔들리는 세계, 변하지 않는 것들'을 주제로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및 안동시 일원에서 3일간 펼쳐지는 인문 문화 행사이다. 개회식 기조강연과 인문가치대상 시상식으로 막을 올리고, 폐회식에서는 안동선언문을 선포하며 대미를 장식한다. 국내외 석학과 시민이 함께하는 주제·대중·참여형 세션은 물론,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투어,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관람객이 직접 보고 걷고 교류하며 인문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트광주는 국내외 현대미술의 흐름과 미술 시장의 동향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호남 최대 규모의 국제 아트페어이다. 국내외 갤러리와 작가, 컬렉터가 한자리에 모여 작품을 선보이고 새로운 예술적 가치를 발견항며 교류하는 자리로, 광주·전남과 세계 미술계를 연결하는 문화예술 교류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과 아트광주가 주관한다.

밀양 매운맛축제는 글로벌 K-매운맛의 상징인 불닭볶음면과 무안 맛나향 고추의 본산지 밀양에서 펼쳐지며 K-SPICY FOOD 미식, 각종 체험프로그램과 공연이 결합된 맵부심 취향저격 축제이다. 축제장에서는 셰프의 테이블, 스파이시 존, 릴랙스 존 등의 먹거리 프로그램을 통해 밀양 매운맛의 매력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매운맛 도전 서약, 도전! 스코빌 지수를 채워라!

정읍사문화제는 현존하는 유일한 백제가요인 「정읍사」와 정읍사 여인의 사랑을 주제로 개최하는 지역문화축제이다. 「정읍사」는 행상에 나선 남편의 무사 귀환을 바라며 아내가 달을 향해 기원한 노래로, 조선시대 『악학궤범』에 한글 가사가 기록된 백제가요이다. 문화제는 정읍사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고 정읍 고유의 문화자원을 시민과 방문객에게 알리기 위한 행사이다. 주요 전통행사는 정해마을에서 물을 길어 올리는 채수의례와 정읍사 여인의 정신을 기리는 여인제례이다.
거리에서 만나는 뜻밖의 전주민속. 전주의 상징인 전주기접놀이의 화려한 용깃발 퍼포먼스와 풍물놀이가 한가득 넘치는 공연이다. 해학 넘치는 단편 마당놀이, 거대한 용깃발 전주기접놀이 퍼포먼스 풍물연희와 전통기예를 한껏 보고 즐길 수 있다. 그리고 현장에서 전주 구전 노동요인 '만두레 소리'를 함께 배워볼 수 있는 공연이다.

가을을 대표하는 꽃축제이자 초대형 국화 조형물 작품이 돋보이는 익산천만송이국화축제가 2026년 「GLOW IKSAN, 보석처럼 새롭게 빛나는 익산」을 주제로 익산을 천만 송이 국화 향기로 물들인다. 향긋한 국화정원과 개성 넘치는 대형 조형물, 익산의 역사와 문화적 이야기를 담은 꽃 작품이 축제장을 가득 채우며 특별한 가을 풍경을 선사한다.

의정부지 상설 전통문화행사는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을 찾는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려 역사도시 서울 이미지를 높이고, 평소에 경험하기 어려운 전통무예행사를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 주최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행사는 의정부를 포함한 육조거리에 주둔하였던 삼군부 군사들의 '열무閱武' 재현과 승경도 놀이 체험, 전통무예체험으로 구성된다.

인천 영화 주간 2026은 한국 영화의 태동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영화 도시, 인천'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인천 시민과 함꼐 되새길 수 있는 영화 축제이다. 축제는 10월 23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25일(일)까지 CGV인천연수에서 '우리는 서로의 미래다'라는 부제 하에 미래를 꿈꾸며 달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들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 모았다.

의좋은형제 동화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통놀이, 가족 참여 이벤트, 문화공연, 지역 먹거리와 농특산물 장터 등을 운영하는 축제이며, 남녀노소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공동체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행사이다.

유성온천의 새로운 매력,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유성온날은 지친 일상 속에서 편안한 쉼표를 찾고 있는 이들에게 머물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휴식을 선사하는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계룡스파텔 잔디광장에서 아로마테라피와 다도가 결합되어 진정한 오감 릴랙스를 경험할 수 있는 유성 힐링요가 클래스와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대형 스크린과 무선 헤드셋으로 몰입감 넘치는 영화를 감상하는 유성 온빛 야외 시네마로 다채롭게 채워져 있다.

2026 오슬로우 빈티지 마켓은 인천 개항장의 역사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빈티지와 앤틱, 세컨핸즈 문화가 어우러지는 라이프 스타일 축제이다. 전국의 전문 빈티지셀러들이 한자리에 모여 빈티지 패션과 앤틱 오브제, 레트로 소품, 수공예품 등 저마다의 취향과 이야기를 담은 특별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버스킹과 DJ 공연, 빈티지 포토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과 함께 가을의 개항장을 거닐며 오래된 것의 새로운 가치와 나만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행사이다.

2022년부터 대전시 대표축제로 선정된 대전 유성구 대표 가을축제인 「제17회 유성국화축제」가 10월 17일부터 11월 1일까지 16일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화 본연의 아름다움과 과학도시 유성의 특색을 담은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는 과학도시의 상징인 한빛탑을 국화 조형물로 새롭게 선보이고, 아스타국화 정원을 유성천(어은교 하부)까지 확대하는 한편 반도지와 유성천 산책길에 코스모스길을 조성해 풍성한 가을꽃 경관을 제공한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만날 수 있는 전통문화행사인 왕가의 산책은 조선시대 궁중생활을 재현하는 행사이다. 제1여객터미널에서는 왕과 왕비가 궁궐을 산책하는 모습이 재현된다. 제2여객터미널에서는 조선 후기 무과 전시장에 거둥 왕과 무관의 행렬이 재현된다. 행사 종료 후 궁중 복식 및 의장물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우리들의 이야기는 계속된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우리 지역 전역의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지역 청년로컬크리에이터 및 청년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지역축제의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천율무축제는 연천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율무와 지역의 다양한 청정 먹거리를 주제로 열리는 지역 축제이다. 남쪽의 비옥한 토지와 북쪽의 깨끗한 물에서 정성껏 생산된 연천 율무를 비롯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판매하는 행사이다. 축제장에서는 농산물 판매와 함께 농경문화체험, 전시, 공연, 향토 먹거리 운영 등이 함께 이루어지는 복합형 행사이다.

*하기 축제 내용은 2026년 축제 내용으로, 2027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강원특별자치도 화천에서 열리는 얼음나라화천 산천어축제는 2011년 미국 CNN이 선정한 '겨울의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힌 이색 겨울축제다. 물 맑기로 유명한 화천천이 꽁꽁 얼어붙는 매년 1월에 축제가 열리며 얼음낚시, 맨손잡기 등으로 계곡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산천어를 잡는 체험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