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숭례문 파수의식
숭례문을 지키는 '숭례문 파수의식' 은 월요일은 공식 휴무일이며, 월요일 제외 매일 10:00~15:40 운영된다. 파수(把守)란 도성(都城)을 수비하는 것으로 조선시대 중요한 군례의식의 하나이다. 조선시대 도성수비는 가장 중요한 문제였으며, 특히 선조 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등을 겪으면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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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을 지키는 '숭례문 파수의식' 은 월요일은 공식 휴무일이며, 월요일 제외 매일 10:00~15:40 운영된다. 파수(把守)란 도성(都城)을 수비하는 것으로 조선시대 중요한 군례의식의 하나이다. 조선시대 도성수비는 가장 중요한 문제였으며, 특히 선조 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등을 겪으면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보드게임페스타’는 서울시 후원, 서울산업진흥원과 (사)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보드게임 체험 박람회로 2015년부터 '서울보드게임페스타'로 개최하였으며, 2022년부터는 '보드게임페스타'라는 명칭으로 (사)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에서 행사를 주최, 주관하게 되었다.

'2026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는 포천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리는 계절꽃과 자연을 주제로 한 대규모 생태・정원 축제이다.

울산 국가유산야행은 조선시대 한 고을 안에서 문(文)과 무(武)를 각각 이끌었던 두 수장의 관계를 중심으로 울산 국가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야간 역사문화축제이다. 문(文)을 상징하는 울산동헌 및 내아와 무(武)를 상징하는 경상좌도병영성을 두 축의 무대로 삼아, 『세종실록』과 『명종실록』 등에 전하는 두 수장의 관계와 갈등을 오늘의 시선으로 다시 읽어낸다.

2026 부산글로벌웹툰페스티벌은 웹툰 작가와 관련 기업, 대학,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웹툰 전문 축제이다. 올해 제10회를 맞이하며 2026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 일원에서 개최되는 행사이다. 개막식에는 웹툰 관계자와 참여 작가 등이 참석하며 초대가수의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웹툰 작품 전시를 비롯해 작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무대 프로그램, 가족 만화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축제이다.

2026 섬 방문의 해는 대한민국 섬이 지닌 생태·문화적 자산을 새롭게 조명하고, 대한민국을 세계가 주목하는 섬 관광 강국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특히, 2026년은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개최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서울디자인위크는 글로벌 디자인 도시 서울의 앞선 취향을 선보이는 디자인 축제이다. 올해로 열세번째를 맞이하는 서울디자인위크는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The Design Recipe'를 주제로 다채로운 디자인 콘텐츠를 선보인다. DDP디자인페어는 '취향이 가득한 시장'을 컨셉으로, 서울에서 발견한 브랜드를 관람객 각자의 취향으로 완성하는 공간이다.

서울에는 수많은 사람과 취향, 그리고 그만큼 다양한 음악이 존재한다. 누군가에게는 오래 기억된 한 곡이, 또 누군가에게는 새롭게 발견할 음악이 있다. 2026 서울뮤직페스티벌은 서로 다른 음악과 사람, 세대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서울형 뮤직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올해 서울뮤직페스티벌은 한국대중음악상과의 협업을 통해 한층 깊이 있는 음악적 경험을 만들어간다.

2026 서울거리공연 구석구석라이브는 서울 도심 주요 장소에서 진행되는 거리 공연으로 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150팀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오는 11월 말 까지 서울의 다양한 장소에서 운영 예정이다. 시민들에게는 뜻 밖의 거리에서 마주친 공연으로 문화공연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참여 공연가에게는 문화예술활동의 공간을 제공하는 뜻 깊은 공연의 장이 될 것이다.

2026 서울 펫림픽(SEOUL PETLYMPIC)은 시민과 반려견이 함께 뛰고, 걷고, 도전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도심 속 도그스포츠 축제이다.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리며, 전문 선수뿐 아니라 도그스포츠를 처음 접하는 시민과 반려견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탐색을 넘어 결정을 내리는 곳, K-뷰티의 모든 가치가 하나로 연결되는 〈2026 뷰티썸 수원(BeautySum Korea Suwon 2026)〉은 오는 11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단순한 브랜드 전시를 넘어 화장품 소재와 R&D 기술력이 만나는 대한민국 차세대 뷰티 플랫폼이다.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은 서귀포 이중섭로에서 펼쳐지는 야간 문화공연이다. 화려한 조명 아래 음악,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관객들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과 여유가 어우러진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행사이다.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은 4월 11일부터 매주 금~일요일 저녁 7시에 운영되며, 10월 30일까지 이어진다.

가을이 깊어질수록 황매산은 은빛 억새로 물든다. 제5회 황매산억새축제는 아름다운 억새 풍경을 배경으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10월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과 주말 문화예술공연이 이어지며, 평일에는 황매산 인생네컷, 힐링 음악감상, 10초를 잡아라, 주사위 게임 등 소소한 즐거움을 더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 등〉은 청주 원도심 일원의 문화유산(용두사지 철당간, 망선루, 압각수, 충청도병마절도사영문)의 역사적 가치를 미디어아트로 표현한 야간 문화 행사이다. 행사 주제는 '빛으로 여는 청주의 보물'이며 청주의 옛 지형적 특성인 주성의 상징성을 현대적인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하고 원도심 일대를 거대한 항해의 무대로 탈바꿈시켜 관람객들이 천년 청주의 국가유산 속 가치(보물)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꾸며진다.

제8회 연천국화축제는 연천군이 주최하고 연천군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여 연천 전곡리 유적 일원에서 개최하는 가을 국화축제이다. 2026년 축제의 주제는 ‘고구려의 숨결, 국화꽃으로 피어나다’이며, 전곡리 유적의 역사·문화적 공간과 다양한 국화 경관을 연계하여 관람객에게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행사장에는 국화를 활용한 대형 경관과 테마형 포토존, 고구려 이미지를 활용한 전시·체험 공간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문화가 있는 날 는 도서·벽지·접경지역, 산업단지, 문화환경취약지역 등 문화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찾아가는 문화 예술 지원사업이다. 청년·실버 공연팀이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다양한 거리공연을 선보이며, 누구나 지역에서 쉽게 문화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 예술이 필요한 곳으로 직접 찾아가 문화의 가치를 나누는 는 6월부터 10월까지 수도·강원권 곳곳에서 시민들의 일상에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전하는 사업이다.

청춘마이크 수도·강원권은 다양한 관객의 취향을 추적하며 방방곡곡을 누빈다. 문화가 있는 날 청년·실버 공연팀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거리공연이 수도·강원권 전역을 무대로 펼쳐진다. 지금 이 순간 무대에 서고 싶은 마음이 모여 하나가 되는 청춘의 무대, 'I. M 청춘마이크'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청춘어람, '전통을 따르는 청년 새로움을 찾는 노년'] '청춘어람'은 청년과 신노년세대의 공명을 통해 세대의 벽을 허물고, 경험과 새로움을 나누며 동반성장하는 문화플랫폼이다. 2026 문화요일 청춘마이크 전라·제주권은 지역공연팀에게 일상 속 공연 기회와 교류·협력의 장을 제공하여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지역 간 균형 있는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모든 국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누리는 지역 문화 균형 발전을 실현한다.

렉키의 수상한 피크닉은 창원 돝섬해상유원지 일원을 배경으로 한 체험형 미션투어 콘텐츠이다. 1980~90년대 돝섬 야유회의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콘셉트를 바탕으로, 잔디광장 피크닉존과 미션투어, 요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참가자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웹 기반 플랫폼(Trace247)에 접속하며, 돝섬 내 지정된 장소를 이동하며 단서를 찾아 미션을 수행한다.

충장 라온페스타는 지난 2022년부터 충장상권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충장로와 지하 상점가의 소비 촉진과 상권 내 방문객을 유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 마련된 상권페스타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라온페스타는 4월부터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시간은 프로그램 별로 상이하다.

2026 대한민국 제주정원문화박람회'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며 제주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정원문화박람회이다. 본 박람회의 개최 기간은 2026년 11월 6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5일간이다. 행사 장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제주혁신도시 내 바람모루공원 일원이다. 박람회의 공식 슬로건은 '돌담 사이 바람의 숨결, 정원으로 피어나다'이다. 연계 진행되는 코리아가든쇼 작품 공모의 주제는 '제주의 숨결 흙·돌·바람·K-정원'이다.

2026 대한민국 해양모빌리티·안전 엑스포의 부대 프로그램은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부산항 북항친수공원 일대에서 다양한 해양안전 체험과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하며, 엑스포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해양안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

‘온 시민 에너지걷기 한마당’은 2026 대전 세계태양광총회(WCPEC-9) 개최를 기념하여 마련된 친환경 에너지 참여 프로그램이다. 가을의 대전 도심을 함께 걸으며 에너지와 환경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시민 모두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생각해볼 수 있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순위 경쟁 없이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걷기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는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출발해 한밭수목원 일대를 걸으며 모바일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2026 남도 K-가든 페스티벌은 여수시 여문문화의거리와 여서미관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야간 정원축제이다. 축제 주제는 「섬 품은 여수 밤정원」이며, 행사기간은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51일간 진행된다. 축제는 정원과 야간경관을 연계한 콘텐츠를 통해 원도심의 공간적 특성을 활용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정원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6 국립극장 쏙쏙들이 페스티벌은 국립극장 무대예술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축제 프로그램이다. 본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공연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이다. 해당 페스티벌은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본 축제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공연예술 프로그램의 관람료는 전액 무료이다. 이는 지역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걷자잉'은 사투리와 현재진행형 'ing'를 접목하여, 금남로를 함께 걸으면서 즐겨보자는 의미이다. 광주의 ‘대·자·보 도시'(대중교통·자전거·보행) 전환 선언에 맞추어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대자보 활성화 등 도심 속 쉼과 소통이 어우러진 거리를 만드는 행사이다. 2026년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고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걸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이 함께 운영된다.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국제선명상대회와 선명상축제는 국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3회를 맞이하였다. 올해는 [AI시대의 선명상]이라는 주제하에 선명상이 국민의 정신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연계된 선명상 축제를 통해 국민들이 직접 다양한 분야의 선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천혜의 경관을 가진 고흥에서 밤 하늘을 비출 드론쇼가 진행된다. 고흥 녹동항 드론쇼에서는 명절 특별공연과 유해조류 퇴치 드론 시연,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고흥에서 반짝이는 드론이 특별한 순간과 여운을 선사한다. ※ 26. 4. 4. ~ 10. 31.

아이들을 위해 멈추지 않고 달리는 기부 마라톤 '2026 허그런(HUG RUN)'이 오는 12월 5일 토요일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된다. 허그런은 학대, 유기, 방임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참가비는 전액 위기아동 지원 사업에 기부된다.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한국 도자재단이 주최하는 국내 대표 국제 도자문화예술 행사로, 2026년 9월 18일 부터 11월 1일까지 경기도 이천·여주·광주 일원에서 개최되는 문화축제이다. 이번 비엔날레는 '땅이 만든다(Earth Makes)'를 주제로, 흙과 자연, 기술과 예술이 만들어내는 도자의 새로운 가능성과 가치를 선보이는 행사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D. FESTA 소극장축제〉는 그간 국내 제작 환경의 변화와 공연 시장의 방향성을 파악하여 보다 나은 공연 문화의 선도를 위해 힘써왔다.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소극장 공연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DMZ OPEN Festival은 비무장지대(DMZ)가 지닌 평화·생태·역사적 가치를 예술, 학술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경기도의 대표 복합 문화 행사이다. 단순히 DMZ를 분단과 군사적 긴장의 공간으로 바라보는 데서 벗어나, 오랜 시간 보존된 생태환경과 역사적 의미, 평화와 공존의 가능성을 오늘날의 문화적 언어로 재해석한다.

화순운주문화축제는 골짜기마다 천 개의 불상과 석탑이 깃든 신비로운 도량, 화순 운주사에서 펼쳐지는 대표 문화축제이다. 천년의 세월을 품고 누워있는 와불의 전설과 수많은 석탑이 어우러진 고즈넉한 경내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마음을 울리는 전통 타종과 풍물놀이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 공연이 축제장의 흥을 돋우며, 운주사 곳곳을 둘러보는 참여형 미션과 전통·문화 체험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홍성의 대표 특산물인 홍성 한우와 한돈을 중심으로 다양한 바비큐 요리를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미식축제이다. 홍성의 우수한 축산자원과 바비큐 콘텐츠를 결합하여 차별화된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테마파크 바비큐를 비롯해 글로벌 바비큐, 난로회 바비큐 등 다채로운 먹거리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방문객에게 홍성의 맛과 매력을 알리고 있다.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는 천수만의 청정한 바다와 싱싱한 제철 대하를 만날 수 있는 홍성의 대표적인 가을 먹거리 축제이다. 서해안 대표 미식 관광지인 남당항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제철을 맞아 살이 통통하게 오른 대하를 맛볼 수 있으며, 남당항의 아름다운 바다 풍경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2025년에 이어 더 다양한 지역에서 한강과 깊이 연결되는 걷기행사가 경기 가평, 경기 포천, 강원 춘천 한강수계의 주요 거점에서 진행된다. 걷기 행사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되고, 각 지역별 코스마다 그곳의 자연과 어우러진 특화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문화체험과 생태적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번 걷기행사는 단순한 이동이 아닌, 자연과 공감하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