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의지밀
전주한옥마을 근처에 위치한 한옥 호텔이다. 2018년에 문을 연 숙소는 전주를 찾은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다. 전주한옥마을에서 차로 7분 거리여서 접근성이 뛰어난 데다 한옥의 아름다움을 요즘 시대에 맞게 재현했기 때문이다. 2018년 전북 건축문화상 금상을 수상하며 지역 건축문화의 위상을 높였으며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19년부터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코리아 유니크 베뉴'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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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 근처에 위치한 한옥 호텔이다. 2018년에 문을 연 숙소는 전주를 찾은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다. 전주한옥마을에서 차로 7분 거리여서 접근성이 뛰어난 데다 한옥의 아름다움을 요즘 시대에 맞게 재현했기 때문이다. 2018년 전북 건축문화상 금상을 수상하며 지역 건축문화의 위상을 높였으며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19년부터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코리아 유니크 베뉴'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욕지도펜션블루씨는 통영 욕지도에 위치한 펜션이다. 욕지도 동항리의 아름다운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모든 객실에서 넓은 잔디밭과 바다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뷰를 만나볼 수 있다. 친구와 연인,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최적의 펜션이다. 넓은 야외 수영장이 준비되어 있고 펜션과 가까운 곳에 유명한 낚시 포인트까지 위치해 있다.

용산 제주유스호스텔은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인근에 자리한 휴양 시설로 제주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기며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곳이다. 다양한 규모의 객실과 취사시설을 갖춰 가족, 청소년 단체, 국내외 관광객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합리적인 이용 환경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감면 제도도 운용하고 있다.

와이앤지(Y&G)는 강릉 경포해변과 경포호 사이에 자리한 펜션으로, 호텔형 객실과 펜션형 객실을 운영한다. 다양한 객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4인실에서는 천창(지붕에 낸 창)을 통해 밤하늘의 별을 감상할 수 있다. 펜션형 객실에는 주방시설이 있다. 여름에 야외 해수풀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야외 바비큐장, 놀이시설, 무인 편의점, 유료 세탁실을 운영한다. 7일 이상 숙박객 또는 단체 투숙객에 한해 조식을 제공한다.

유럽의 지중해처럼 여유롭고, 알프스의 풍경처럼 아름다우며, 동남아의 따뜻함까지 느낄 수 있는 와이리조트 제주는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춰 서고 싶을 때 찾게 되는 힐링 공간이다. 리조트는 전체적으로 청결하고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으며, 북적이지 않아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온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와담정은 한국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숙소로,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휴식을 제공하는 경주 한옥 펜션이다. 정원에는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넓은 평상이 마련되어 있어 담소를 나누며 여유를 즐기기 좋다. 수라간에서는 투숙객을 위한 무료 조식이 제공되어 간편하게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다. 교촌마을, 월정교, 첨성대, 안압지, 황리단길 등 경주의 대표 관광지가 인근에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가평군 설악면 유명산 휴양림 속에 위치한 옹달샘 펜션은 가평에서도 산세가 이름처럼 유명한 유명산 자락에 위치한 신축 펜션으로 커플룸, 단체룸 등 총 6개의 객실로 운영되고 있다.

온유헌 바이 버틀러리는 고즈넉한 마당을 품고 있는 마당에 들어서자마자 따뜻하고 평온한 느낌을 준다. 마당 툇마루에 둘러앉아 선선한 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를 보면 마치 비밀 정원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들며, 내리쬐는 햇살을 받으면 포근한 느낌이 가득하다.

온연 프라이빗 빌라는 고요한 자연 속에서 따뜻한 물과 온전한 쉼을 누리는 프라이빗 온천 스테이다. 서로 독립된 다섯 채의 빌라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오롯이 함께하는 시간을 위해 마련되었다. 모든 객실의 전용 테라스에는 천연 온천수가 공급되는 전용 노천 온천탕이 있다. 한 채의 독채 빌라와 하나의 노천탕을 오직 한 일행만 이용하는 국내 유일의 프라이빗 온천 스테이로, 다른 투숙객과 공간을 공유하지 않고 자연 속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낡은 여관을 부티크 호텔로 리뉴얼 한 ONDO는 도심 속 Staycation을 하기에 더할나위 없는 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미니갤러리 같은 디자인으로 노멀함의 기준을 높이며,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여유와 일상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부티크 공간이다.

온양제일호텔은 백제시대부터 온천으로 알려진 아산의 온양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의 전통미와 기능성을 잘 조화시켰다. 온천탕에서는 지하 305m의 깊숙한 바위틈에서 솟아 나오는 섭씨 55도 중탄산나트륨 온천수를 사용하고 천연옥, 자수정, 참숯, 대나무, 황토 찜질방과 함께 핀란드식 사우나는 실내 온도 110도로 피부미용에 최적이다. 또한 맛을 자랑하는 한정식을 맛볼 수 있고 한국 고유의 멋이 있는 한실이 있으며 전 객실에는 천연 온천수가 공급되는 것이 특색이다.

옥포비즈니스호텔은 거제도 한화 오션 하모니 센터 근처에 위치한 비즈니스호텔이다. 객실은 스탠더드룸과 디럭스룸으로 구성되어 있고 넓은 방에 침대, 큰 TV, 책상, 소파, 옷장, 의자 등을 갖추었다. 무료 짐 보관 서비스 및 유료 조식을 제공하고 출장객은 드라이클리닝 및 세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김영삼 대통령 생가, 거제 포로수용소, 거제 옥포대첩 기념공원, 덕포해수용장 등 관광지가 있어 여행을 즐기기에 좋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은 유구한 역사와 풍요로운 자연환경 속에서 피어난 옥천의 전통문화를 공유하며 즐기면서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 나가기 위해 2020년 푸르른 신록 속에서 개관했다. 전시·공연, 카페, 식당, 숙박 시설까지 모두 다 있는 곳으로 목적에 맞게 쉬어가기 좋다. 공예, 다도, 요리 등 유아에서부터 성인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들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기에도 좋다.

온계종택 삼백당은 퇴계 이황 선생의 형인 온계 이해 선생이 살던 옛 터에 복원한 한옥이다. 전통 한옥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면서 현대적인 화려함보다는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에 집중한 공간으로, 안동의 전통적인 감성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조용한 안동의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한옥 특유의 편안한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조용히 쉬어가고 싶은 분들에게 잘 어울린다.

온고을은 마루 토방 마당 장독대 정원이 있는 전형적인 옛날 한옥집으로 한옥 숙소 온돌방에서 편안하게 묵을 수 있다.

오히는 황리단길 등 주요 명소에서 차량5분이내 접근 가능한 풀빌라 한옥 독채이다. 높은 층고와 탁 트인 시야가 특징이다. 한 객실 당 두 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숙소 안에 현지인 추천 배달 맛집 리스트가 존재한다. 바베큐장도 있어 미식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숙소이다. 1층, 2층 깔끔한 공간분리로 가족끼리 여행을 추천한다. 깨끗한 침구류, 커피머신, 각종 취사도구가 있기 때문에 가볍게 여행 길에 오를 수 있다.

남원에 있는 오헤브데이호텔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청정지역 지리산 바래봉 자락의 해발 600m에 위치하며, 우리나라 최대 철쭉 군락지와 22만 평 세계적 규모를 자랑하는 지리산 허브밸리 내에 자리하고 있다.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며 24시간 리셉션, 물품 보관소, 회의실도 완비되어 있다. 에어컨이 완비된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편안한 숙박에 필요한 모든 편의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오후엔펜션은 수도권에서 제일 가까운 서해안의 섬 중 하나인 장봉도에 위치한다. 세계 5대 갯벌을 자랑하는 강화도와 석모도 갯벌을 마주 보고 있어 각종 조개류 및 낚시 등의 갯벌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5월~7월은 노을이 지는 경치가 매우 아름다운데, 객실 테라스에서 만끽할 수 있다. 넓은 마당에는 바다뷰 수영장과 바비큐장도 있어 여행을 즐기기에 좋다.

옥연정사는 안동 한옥마을에 위치해 있다. 비망록을 집필한 서애 류성룡이 머물렀던 고택으로 역사와 전통을 지녔다. 오래된 고택이지만, 리모델링을 통해 편의성을 높였다. 원락재 내에는 실내 화장실이 있다. 에어컨, 냉장고, 블렌딩 커피, 전통차 등 물품이 비치되어 있다. 옥연정사에서는 고택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부용대, 간죽문, 옥연정사까지 함께 걸으며 약사와 전통을 느낄 수 있다. 오전 8:30-9:30까지 조식을 제공한다.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에 있는 3성급 호텔이다. 2019년 12월 오픈했다. 10층 건물로 3층부터 10층까지가 객실이고, 지하 1층과 2층은 주차장이다. 일부 객실은 온돌이고, 반려견을 동반할 수 있는 객실도 있다. 인피니티 풀은 하절기에 유료로 운영되며 오후부터 밤까지 운영된다. 번화가에 있어 마트, 음식점, 편의점을 이용하기 좋다. 원주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약 3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오클라우드호텔은 4성급 비즈니스호텔로, 서울 강남 한복판에 위치해 출장객이 머물기에 좋다. 객실은 스탠더드, 디럭스, 패밀리, 스위트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비되어 있고, 모던하고 청결해서 만족도가 높다. 객실마다 전자레인지, 와인잔, 다리미 등이 준비되어 있다. 지하 1층 레스토랑은 식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2층에는 피트니스센터와 세탁실이 있고 옥상정원에서는 서울 도심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비즈니스룸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는 2002년부터 서울 최고의 서비스 레지던스로 자리해 왔다. 최고급 호텔 서비스의 편리함과 내 집 같은 안락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비즈니스 고객은 물론, 장기 투숙객에게 변함없는 선택이 되고 있다. 스튜디오부터 4베드 룸까지 총 280개의 객실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섬세한 편안함을 제공한다. 강남의 비즈니스 중심지 삼성동에 위치하여, 도심공항타워, 코엑스, 현대백화점 등 주요 랜드마크에 인접하여 최적의 접근성을 자랑한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은 동북아시아의 떠오르는 경제허브인 인천자유경제구역 송도 국제업무단지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횡성은 원주의 동쪽에 자리한 지역으로, 유명한 관광지는 없지만 아기자기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이 있는 곳이다. 횡성읍에 위치한 오즈모텔은 횡성 터미널 앞에 위치에 있어 주변 관광지를 가깝게 둘러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많은 여행객들에게 좋은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터미널 앞에 위치해 있어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넓은 객실과 아늑한 실내 공간으로 여행객들에게 피로감을 주지 않아 편안하고 안락한 여행과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역삼역 근처에 위치한 1성급 호텔인 오월호텔은 넓은 방과 독특한 분위기에서 호캉스를 즐기기 좋은 호텔이다. 건축가, 화가, 공간 디자이너로 다양하게 활동하며 한남동 UN 빌리지 빌라,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등을 설계한 故 김백선 디자이너의 마지막 작품이다. 영국 유명 디자인 잡지 에 소개되기도 했으며 한국의 아름다움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다고 호평받았다. 객실은 총 32개로 8개의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월의 푸른하늘은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한옥형 동네책방으로 독서와 사색이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책방지기가 어릴 적 추억이 깃든 외갓집을 활용해 2018년 3월 오픈했으며, 현재 일반 이용이 가능한 서점과 예약제 북스테이로 나누어 운영 중이며 입장은 유료이다. 방마다 다른 구성의 책이 비치되어 있으며 인문학 서적부터 소설과 시, 독립출판물, 그림책까지 다양한 책을 자유롭게 볼 수 있다.

오크밸리는 사계절 복합 리조트로, 약 1,000개의 콘도미니엄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골프, 스키, 웰니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운영하고 있다. 90홀 규모의 골프장(회원제 54홀, 퍼블릭 36홀)은 자연 친화적 코스 디자인과 친환경 관리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겨울철에는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이용 가능한 9면의 가족형 프리미엄 스키 슬로프를 운영한다.

오엔시티호텔은 천안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이다. 천안·아산지역에서도 교통, 문화, 쇼핑의 중심으로 알려진 불당동에 위치해 있으며 KTX천안아산역에서 차로 5분 거리다. 오엔시티호텔은 2016년에 문을 열어 깨끗하고 현대적인 시설을 자랑한다. 총 159실에 달하는 객실은 쾌적하고 모던한 공간에 스마트 디지털 시스템을 갖추어 편리하다. 일부 객실에는 의류 소독과 바지 주름까지 잡아주는 LG스타일러를 설치해 비즈니스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

오슬로 호텔은 동북아의 중심도시 경제수도 인천에 있으며 인천은 맑고 깨끗한 천혜 자원이 가득한 곳으로 150여 개의 섬과 근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이기도 하다. 인천의 관광지로는 월미도 공원, 인천 개항지, 유람선과 낭만의 연안부두, 신선한 해산물이 넘쳐나는 소래포구와 무의도와 송도 등을 손꼽을 수 있다. 또한 살아 있는 교과서라 불리는 강화도는 자녀들과 함께 여행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H호텔 세종시티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에 있다. 오송생명과학국가산업단지 인근에 있어서 사계절 내내 많은 사람의 발길이 모인다. 객실은 스탠다드, 슈페리어, 패밀리 등 11개 형태로 구분되며, 총 300개 객실이 갖추어져 있다. 주요 부대시설로는 세미나실, 비즈니스 센터 등이 있어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오창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오창호수공원과 미래지농촌테마파크가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수월하다.

여수 최초 스카이비치 오션힐호텔 은 고래의 큰 섬이라 불리는 대경도 바다 앞에 위치해 있다. 전 객실이 오션뷰인 오션힐호텔은 여자만을 감싸 안은 돌산의 눈부신 야경과 일출, 그리고 잔잔하고 조용한 바다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여수 해양관광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다. 대규모의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객실과 19층에 위치한 루프탑 (수영장) 그리고 그곳에서 보는 바다는 오션힐호텔의 또 다른 자랑이라고 할 수 있다.

오션하우스는(oceanhouse)는 제주도 서남쪽에 위치한 세련된 네덜란드풍의 전원형 펜션이다. 아름드리나무와 넓은 잔디밭 정원은 주위의 경관과 어울리며 또한 부지를 계단식으로 정리하고 데크를 넓고 길게 만들어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도록 하였다. 오션하우스 바로 뒤에 장엄하게 우뚝 솟은 산방산에는 제주도 영주10경 중의 하나인 산방굴사가 있고 드넓은 태평양이 한눈에 들어오는 용머리해안은 중국 진시황제의 전설을 보는듯하다.

오션파크나인은 2021년 9월 개장한 인천공항에서 15km 거리에 위치한 영종도 동쪽 끝 서해 바다와 맞닿은 호텔이다. 영종 씨사이드 레일바이크, 을왕리 해수욕장, 영종도 마시안 해변, 왕산해수욕장, BMW드라이빙센터, 스카이72 골프클럽 등이 인근에 있다. 숙소에는 Wi-Fi (무료/전 객실), 24시간 경비 서비스, 편의점, 일일 청소 서비스, 냉난방, TV, 공기 청정기, 옷걸이, 무료 인스턴트 커피, 무료 차 등이 구비되어 있다.

오션힐리조트는 충남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리조트형 숙소로 서해의 아름다운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기며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객실은 투룸형과 복층형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족, 커플, 단체 여행객의 여행 형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일부 객실에서는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고 반려견 동반 객실도 별도로 운영해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즐기기에도 좋다.

천혜의 절경, 삼포해수욕장을 배경으로 한 오션투유리조트 속초설악비치 호텔앤콘도은 전 객실 23형(76㎡) 사이즈의 250객실로 가족, 수련회, 단합대회, 야유회 등 학교 및 기업의 단체 숙박에 적합한 장소이다. 이곳은 워크숍, 세미나, 교육연수 등 단체 활동을 위한 다양한 부대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오션사이드 호텔은 인천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호텔이다. 공항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방문이 많은 숙소이며, 외국어 가능 프런트 직원이 있어 외국인 고객들도 많이 이용한다. 객실은 모두 다른 스타일의 지중해풍 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함께 운영하고 있는 마시안제면소도 영종도맛집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