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희품씨
㈜희품씨는 세계 각지의 바위그림(암각화)을 전문적으로 조사하고 연구한 전문가와 인형극 제작과 공연 등을 주로 한 전문가가 암각화 속의 여러 도상과 그 도상들이 전해주는 서사를 주요 제재와 주제로 삼아 다양한 캐릭터의 문화관광 상품을 디자인하고, 이를 생산하고 판매하기 위해 설립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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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품씨는 세계 각지의 바위그림(암각화)을 전문적으로 조사하고 연구한 전문가와 인형극 제작과 공연 등을 주로 한 전문가가 암각화 속의 여러 도상과 그 도상들이 전해주는 서사를 주요 제재와 주제로 삼아 다양한 캐릭터의 문화관광 상품을 디자인하고, 이를 생산하고 판매하기 위해 설립된 기업이다.
![[효석문학100리길 5-1코스] 마을길따라 노산가는 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6/3585096_image2_1.jpg)
강, 들, 숲과 역사 그리고 옛 정취가 남아있는 평창전통장 등 다양한 테마를 가진 그림처럼 아름다운 평창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구간이다. 숲길을 따라 작은 고개를 넘고 마을길을 걸으며 시골의 정취를 느끼고 평창강과 기암절벽, 임진왜란 때 격전지였던 노산성을 둘러보고 평창강변에 위치한 평창바위공원에 이르는 길이다.
![[효석문학100리길 4코스] 옛길따라 평창강 가는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2/3569682_image2_1.jpg)
뱃재 옛길을 따라 산을 넘고 숲길을 지나 만나는 빼어난 평창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기암절벽을 조망할 수 있는 구간으로 흙길을 걸으면서 청정한 자연을 즐기며 맑은 산소를 마실 수 있는 길이다. 주진리와 용항리 강변길은 평창의 자연경관이 펼쳐지며, 숲과 강이 어우러진 풍경이 매력적이다. 시원하게 불어오는 강바람과 맑고 깨끗한 평창강의 물소리를 들으며 걸으면서 또 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손으로만드는수공예는 금산의 공예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의 여러 문제 들을 수공예를 통해 해결해 보려고 노력 중이다. 지역 내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폐차광막으로 쇼핑가방을 만들어 환경을 생각하고, 지역 여성들의 경력단절 문제를 극복하려 단기적이나마 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금산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좀 더 높은 품질의 체험프로그램과 지역기념품 제작을 구상중에 있다.

K-컬처 스퀘어는 우리나라의 매력적인 문화자원을 3차원 미디어아트 등 신기술 융합 콘텐츠로 구현해 광화문 일대에 전시하고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문화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전 세계 창작자들을 위한 공공미디어 캔버스 문화와 예술자원, 기술력을 공공향유하는 디지털 사이니지 K-컬처 스크린은 사람이 모이고 드나드는 광화문 거리에 다양한 콘텐츠로 광화문의 역사, 시간, 이야기를 보여준다.
38 평화마을은 한국전쟁의 아픔과 추억을 고스란히 간직한 양양군 잔교리의 작은 마을로 바다와 산, 계곡이 어우러져 빼어난 자연 풍광을 자랑한다. 강대국의 얄타 회담으로 38선이 그어지면서 마을 한가운데 흐르는 38선을 두고 마을이 양분화되는 비극이 있었던 곳으로, 지금도 마을 고목들 일부는 총탄과 폭탄의 흔적을 지니고 있다. 보름 행사, 여름 해변축제, 두릅 따기 체험, 표고버섯, 고사리 수확체험 등 계절마다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4·16희망목공소는 안산의 버려진 나무를 활용하여 제품 및 목공 체험으로 새 생명을 부여하는 곳이다. 목공을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2015년부터 세월호 엄마아빠들이 모였고 2019년 5월 개소를 통해 목공소를 운영하게 되었다.

후암거실은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나만의 공간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이다. 남산과 서울타워를 바라보며 홈 시어터 시설(4K 지원 빔과 5. 1 채널 스피커)이 완비된 공유거실에서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우리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내부는 청록색 소파와 원목의 가구들로 눈길을 이끄는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놨다. 후암거실의 1층과 2층은 카페 후암연립으로 간단한 음료와 디저트, 주류를 주문할 수 있다.

휴식레스토랑은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백제 F&B영농조합법인이 운영하는 캐주얼 다이닝이다. 휴식레스토랑은 로컬 식재료를 활용해 음식을 만든다. 청양 특산품 구기자와 청양고추를 많이 활용하고 있다. 식전에 나오는 천연발효종빵은 구기자를 활용하고,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의 매콤한 맛은 청양고추로 낸다. 휴식레스토랑의 인기 메뉴는 구운 야채가 곁들여진 큐브스테이크이다. 음식 판매뿐만 아니라 조리기능장과 함께하는 원데이 쿠킹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

삼척시청에서 북쪽으로 약 1. 5㎞ 거리에 위치한 어촌마을이다. 뒤 후 나루 진을 써서 배가 다니는 뒷길을 뜻하는 후진 마을은 삼척시내 그리고 동해시와도 가까워 삼척·동해 시민들 뿐만 아니라 솔비치 리조트의 관광객 등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언택트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이사부길(해안도로)의 초입에 있으며 옆에는 작은 항포구를 끼고 있다. 후진마을에는 우거진 송림과 함께 연장 1.
황토구들마을은 한국 전통 난방법인 구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국내 유일의 한국 전통 구들 문화전시관이 있어 다양한 구들 형태를 관람할 수 있다. 전통 난방 문화유산을 계승하고자 황토구들마을이라 마을 이름을 짓고 전국에서 유일한 한국 전통 구들 문화전시관과 체험관을 설립하여 구들 문화를 계승하고 마을에서 구들 학교를 열어 전통 구들 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다양한 전통문화체험 및 힐링 공간으로 평창군의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효자촌 먹자골목은 성남시 서현동에 형성된 곳이다. 식당부터 카페가 즐비해 있는 맛집 거리로, 1991년부터 점차적으로 식당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한식, 해산물 요리, 면요리 등 다양한 메뉴들의 식당이 자리 잡고 있다. 가족들과 함께 맛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많은 이들이 방문하고 있다.

황새마을은 서천시가지 남쪽 인근 마서면 계동리에 위치한 농촌체험마을이다. 이 마을은 계동과 동죽의 앞 글자를 혼합하여 계동리라 하였고, 평해 구 씨의 집성촌이 있으며 동쪽에는 대나무숲이 많아 동죽이라 부르기도 한다. 마을 뒤편으로는 남산(146. 9m), 앞으로는 황새들이라 불리는 평야가 넓게 펼쳐져 있고, 마을 곳곳에 대나무 숲길과 송림이 위치하여 이곳만의 아름답고 독특한 경관을 뽐낸다.
토고미 마을은 비옥한 토양과 만산동 계곡물이 흐르는 청정한 환경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쌀, 옥수수, 감자 등 유기농산물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농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농촌문화, 자연, 전통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토고미 자연학교는 마을의 폐교를 활용한 곳으로 숙박과 체험이 가능하다. 300여 평의 넓은 잔디운동장과 넉넉한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학생, 직장인 등 단체이용에 적합하다.

평촌마을을 지나 삼화실로 향하는 길목에서 만날 수 있는 마을이 화월마을이다. 화월마을은 함박골(咸花)과 버드리(반월伴月)의 두 마을을 합하여 행정상으로 부르는 이름이다. 반월마을은 마을 일대에 버드나무가 많아 버드리라 불리다 ‘반월’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마을 앞 청암천 냇가에 자생의 버드나무가 울창했다고 하였으나 논에 피해가 있다고 하여 오래전에 베었다고 한다. 마을 이름을 반월이라 한 것은 마을 뒷산이 반달처럼 생겼다고 하는데서 연유한 것이라고 한다.
지하철 3호선 화정역을 중심으로 조성된 화정 문화의 거리는 화정동의 중심이 되는 길이자 문화 공간이다. 영화관, 쇼핑 상가, 음식점, 전시관 박물관, 대형마트, 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이 몰려 있다. 또한 다채로운 길거리 공연과 쇼가 펼쳐지는 활기찬 축제의 장이다. 기존 문화의 거리와 차별화되는 공연과 축제가 종종 진행되며, 청소년을 위한 공간 ‘톡톡’ 카페도 마련돼 있다.
2010년부터 상서면 봉오리 부지에 산약초 재배단지와 산책로, 테크로드, 약초 탐방로 등 산림욕장과 체험시설을 고루 갖춘 산약초 마을을 조성하였다. 힐링을 위한 아로마길 조성과 100여 가지의 약초가 심어진 약초 탐방로가 조성되어 심신의 피로해소는 물론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화목하게 즐길 수 있다. 방문객 편의를 위하여 산약초 효능 설명 안내판을 설치했으며, 비래바위 방향으로 등산로 3km가 개설되어 있어 등산을 즐길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40분 거리인 수만리 들국화마을은 언덕에 자리한 약초마을이다. 너릿재를 지나 큰재에 이르면 수만리 들국화마을이 보인다. 양지바른 언덕길을 오르면 옛날부터 자리를 지키고 있는 구불구불 돌담이 흐르고 집집마다 약초 더미가 가득하다. 언덕에 자리하기에 마을을 오를수록 전망이 좋은데 마을회관에 도착하면 앞쪽으로 마을 전체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봄이면 진달래 철쭉이 불붙듯 화려하고, 가을이면 마을이 온통 들국화에 파묻힌다.
화성어차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의 주요 관광 포인트를 순환하며 운행되는 관광열차로, 관람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수원화성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열차는 대한제국 마지막 황제인 순종이 실제로 탔던 자동차와, 조선시대 국왕의 가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디자인되었으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외관을 자랑한다.

가시리마을은 30년간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마을 주변에 공장 축사 등의 오염원이 없는 무공해, 청정한 환경을 자랑한다. 가시리마을의 가시리는 액운과 귀신을 막아준다는 가시나무인 엄나무의 가시와 마을의 형태가 숟가락 같다고 하여 나온 시리(匙理)의 합성어다.
화성 궁평어촌체험휴양마을은 깨끗하고 조용한 어촌마을로서 휴양과 어촌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마을이다. [궁평리]란 지명은 옛날 궁(국가)에서 관리하던 땅이 많아 [궁평] 또는[궁들]이라 불리던 것에서 유래될 정도로 좋은 천연 여건을 갖고 있다. 궁평 앞 넓은 갯벌로 이어진 마을 어업권 면허지는 조수 간만의 차가 심하고 완만한 경사의 간척지가 넓게 펼쳐져 있어 바지락, 맛, 굴, 가무락, 낙지, 칠게 등 연안서식 생물들이 풍부하여 갯벌 체험이 용이하다.
요당마을은 약 400여 년 전 전주 류씨가 정착하면서 생겨난 마을로서 약 400년 수령의 시보호수인 은행나무가 아름다운 마을이다. 그래서 요당리라는 이름보다도 은행나무가 있는 마을이라고 더 많이 알려진 곳이다. 조선조 말까지는 호수가 마을 중심에 있어 이 호수 주위의 갈대가 많이 있다 하여 갈대 ‘요’에 못 ‘당’을 써 ‘요당’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고 한다.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에 있는 홍천동키마을은 홍천의 명물인 당나귀 체험공간 동키테마타운과 홍천벌꿀영농조합이 함께 만든 테마타운이다. 기존의 당나귀 체험 공간에 꿀벌과 관련된 각종 체험시설, 토종꿀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 전시하는 곳으로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어 당일치기 여행으로 손색이 없다.
강원 홍천군 홍천읍 양지말 마을에 들어서면 양념과 고기가 섞여 타는 맛있는 냄새가 이 일대를 가득 메운다. 20개 업소가 밀집한 화로구이 골목은 설악산 가는 길목에 있는 데다 양념 맛이 독특해 전국적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주말과 휴일이면 가게마다 문전성시를 이루고 한 해 외지 관광객이 100만 명에 달한다고 하니 웬만한 관광명소 부럽지 않다.
신라 시대 청소년으로 조직되었던 수양, 교육 단체를 화랑[花郞]이라고 한다. 강원도 속초에 있는 영랑호 화랑도 체험 관광단지는 화랑도의 교육 가치를 이어간다는 소명 아래 화랑도의 교육적 내용을 현대에 맞게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말을 타고 산천을 주유하며 호국정신을 길렀던 옛 화랑들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마상무예 공연, 말 위에서 부리는 각종 곡예인 마상재, 말을 타고 격구채로 공을 쳐서 상대방 문에 넣는 격구 등의 공연을 볼 수 있다.

홍현마을은 약1300년전 신라시대부터 사람이 살아온 것으로 구전되고 있으며 아주 옛날에는 바다에 소라가 많이 자생하여 라라, 물직리로 불리어 오다가 1895년 전국행정구역 개편 시 마을 뒤 소흘산(所屹山)과 도성산(道成山)이 무지개 형상이라 하여 무지개 홍(虹)자와 재 현(峴)자를 따서 홍현리라 명명하였다.

살둔마을은 강원도 홍천군 내면에 있는 오지마을로, 사람이 기대어 살만한 둔덕이라는 의미가 있다. 정감록에 삼둔사가리라 하여 환란을 피할 수 있는 7곳 중 현존하고 있는 대표적인 마을이다. 오대산, 방태산, 계방산, 석화산이 사방으로 둘러싸여 맑은 공기와 내린천 발원지에서 내려오는 깨끗한 물 등 청정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열목어마을은 백두대간이 지나는 길목인 구룡령로에 위치해 있다. 구룡령은 용이 구불구불 휘저으며 하늘로 올라가는 것처럼 아흔아홉 구비를 넘어간다 하여 이름 붙여졌다. 마을에는 강원도 백두대간 나무를 직접 타보는 트리 클라이밍과 숲 밧줄 놀이 프로그램 등을 비롯해 나무 수액 받기, 김치부침개와 도토리묵 만들기, 곰취나물 채취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좋은 추억거리를 제공한다.

서쪽으로는 장락산맥이, 동쪽으로는 홍천강이 흐르는 마곡리 배바위 카누마을은 강변을 활용한 수상공원을 조성하고 매년 카누 대회를 개최하며, 전국 최고의 레저 체험 마을을 꿈꾸고 있다. 강변 절벽에 자리한 두 개의 바위는 마치 커다란 범선을 연상케 하며, 바위 위에 솟은 소나무는 배의 돛처럼 보여 ‘배바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홍천강변을 따라 트래킹과 캠핑도 가능해, 여름철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이다.

굽이쳐 흐르는 홍천강과 수려한 산세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무궁화마을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낙궁억선생이 백성에게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애국심을 함양시키기 위해 무궁화를 전국에 보급했던 유서 깊은 고장이다. 홍천에서는 매년 10월에 나라꽃 무궁화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홍성군 노은리의 한솔기 마을(한솔기 마을 농촌체험마을)은 충절의 상징인 최영장군과 사육신의 한 사람인 성삼문이 태어난 마을이다.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이 어우러진 녹색 휴양촌으로, 식사와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농어촌인성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한솔기 마을에서는 숙박과 함께 다도예절, 자연염색, 소원북 만들기, 곶감 만들기를, 농산물심기, 수확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홍주성 천년여행길은 지금까지 천년을 한결같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중심을 지켜오며 그 찬란한 천년 역사를 품에 안고 있는 내포의 큰 고을 홍주를 돌아보는 길이다.

예로부터 천수만은 갯벌이 발달하여 있고, 서해안의 고기들의 산란장소로 생태환경의 보고였으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하여 생태자연이 보존된 지역이 사라져 가고 있으나, 갯벌체험마을은 다양한 수산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속동갯벌마을은 서해안의 보고인 천수만에 위치한 농어촌마을로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갯벌체험을 2004년도부터 실시하여 지속적으로 활성화되고 있으며, 홍성 8경 중에 하나인 마을의 갯벌과 속동 전망대에는 외지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향온은 청양 대표 여행지 장곡사 입구에 위치한 양조장으로, 석탄 향이 특징인 지역 전통주를 빚고 나누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관광객들은 체험장에서 전통주 빚는 법을 배우고 시음도 하며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전통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향온은 발효의 미학 속에서 피어나는 향기로 술 빚는 사람과 술 즐기는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며 전통주의 맛과 멋을 즐기는 힐링 여행을 선사한다.

현천마을은 구례의 대표적인 산수유마을 중의 한 곳이다. 구례의 북쪽 지역에 위치하며, 지리산을 멀찌감치 바라보는 견두산 자락에 있다. 작고 아담한 마을로 마을 입구에 있는 저수지에 비친 모습은 마치 저수지에 마을을 통째로 담아 놓은 듯 그 모습이 아름답고 영롱하다. 골목마다 돌담과 샛노란 산수유가 어우러져 걷는 내내 기분을 좋게 한다.

조선효종실록(1655. 2. 6. )에 따르면 "병마절도사가 대구 읍성의 무기고를 검열하니 대구부사 이정이 새로 만든 활(죽궁)이 있어 임금에게 받치니 크게 기뻐하였다. "라고 기록되어 전해지고 있다. 특히 향사례라는 조선시대 활쏘기 국가의례를 세계인들이 참여하는 활쏘기 대회 및 체험으로 국내 최초로 발전시키며 학생 인성교육 및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