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정그림책마을
부여 송정그림책마을은 작고 조용한 마을에 벽화가 그려지면서 활기와 정감 넘치는 벽화 마을로 다시 태어났다. 2010년 1월부터 8월까지 총 8개월간의 사업 기간을 거쳐 부여군 최초의 벽화 마을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벽화 마을 사업은 한국전통문화학교의 한국전통 미술공예과 학생들의 협조로 진행되었으며, 송정1리 14개 공간을 대상으로 벽화가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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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송정그림책마을은 작고 조용한 마을에 벽화가 그려지면서 활기와 정감 넘치는 벽화 마을로 다시 태어났다. 2010년 1월부터 8월까지 총 8개월간의 사업 기간을 거쳐 부여군 최초의 벽화 마을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벽화 마을 사업은 한국전통문화학교의 한국전통 미술공예과 학생들의 협조로 진행되었으며, 송정1리 14개 공간을 대상으로 벽화가 제작됐다.
㈜ 부여 선샤인은 부여에서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선사하고자 만든 관광두레이다. 부여의 진정한 가치를 알리기 위한 가든과 공예체험 여행 관련 상품을 주로 개발하고 있다. 피크닉 렌털 상품인 ‘One Green Day’와 정원의 보테니컬 작품을 패브릭으로 제작하여 만든 홈데코 제품 ‘오키의 정원’과 같은 상품을 개발하여 부여에서의 웰니스를 추구하고 있다. 가든을 중심으로 한 여행상품은 여행전문 가이드의 안내로 부여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뒷개한옥촌민박협의회는 부여읍에 위치한 한옥 단지에 위치해 있다. 10여 개의 한옥이 단지를 이루고 있으며, 현 사업체는 나성한옥, 월함지, 의자왕한옥, 서동선화한옥 4곳의 한옥이 참여 중이다. 한옥 카페가 있는 나성한옥, 단체 숙박하기 좋은 의자왕한옥, 연인들이 사랑을 키우는 서동선화한옥, 가족 숙박객들이 편히 쉬어가는 월함지 등 한옥마다 색다른 특징으로 숙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가림상회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로 선정되고 3년이 지난 2023년 7월에 정식 오픈을 했다. 가림상회를 운영하는 만세장터영농조합법인은 60세 이상 여성으로 구성된 만세장터 봉사회가 그 전신이다. 가림상회에서는 슈페너, 스프레드 브레드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음료 주문 시 오란다도 함께 제공된다. 김밥, 밑반찬도 함께 판매 중이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수제 하트 오란다 만들기(2인 이상), 수제 하트 영양바 만들기(2인 이상)가 준비되어 있다.
거전마을 칠갑산에서 발원한 백마강이 아흔 아홉 골을 굽이 돌아 마을 앞을 시원스레 지나 흐르는 천혜의 보금자리를 자랑하는 곳이 거전마을이다. 충청도 두메산골을 자임하는 거전마을은 논과 밭이 옛모습 그대로의 다랭이 논과 산비탈 밭으로 이뤄져 있다. 거전마을은 우리의 아름다운 야생화와 들풀이 마을에 지천으로 깔려져 다소곳함과 자애로움의 한국적 미를 은근히 뽐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