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조선소길
한국 조선 산업 부흥의 시발점이자 견인차 역할을 한 장소로 배를 수리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부식된 페인트를 망치로 두들겨 벗겨내는 작업을 깡깡이라 하는데 이 때문에 깡깡이길 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수리조선소길에 있는 깡깡이 예술마을은 자갈치시장 건너편, 영도대교와 남항대교가 맞닿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버선 형상의 마을로 예부터 조선소 마을로 알러져 왔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평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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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선 산업 부흥의 시발점이자 견인차 역할을 한 장소로 배를 수리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부식된 페인트를 망치로 두들겨 벗겨내는 작업을 깡깡이라 하는데 이 때문에 깡깡이길 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수리조선소길에 있는 깡깡이 예술마을은 자갈치시장 건너편, 영도대교와 남항대교가 맞닿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버선 형상의 마을로 예부터 조선소 마을로 알러져 왔다.

깡깡이 예술마을은 자갈치시장 건너편, 영도대교, 남항대교와 맞닿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버선 형상의 마을이다. 두 군데의 물양장에는 배들이 가득 들어 차있고 십여 곳에 달하는 수리조선소에서는 선박들의 출입이 여전히 활발하여, 항구에서 발원하고 꽃피운 해양문화수도 부산의 원형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