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애살으리랏다
영월을 찾는 관광객 또는 소비자에게 청정자연을 배경으로 불명, 별멍, 물멍 등 멍때리기와 마음챙김 치유명상을 융합한 힐링 여행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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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을 찾는 관광객 또는 소비자에게 청정자연을 배경으로 불명, 별멍, 물멍 등 멍때리기와 마음챙김 치유명상을 융합한 힐링 여행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영월 술빛고을은 맑고 깨끗한 물과 공기의 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마을이다. 과거에 술이 솟아나는 샘이 있다 하여 주천(술샘)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2023년을 끝으로 사업을 재정비하여 간소화된 체험 프로그램과 온라인 쇼핑몰(나눔드리농장)을 통한 농산물 판매를 주력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꽃누르미, 사과 따기, 화덕 피자 만들기가 있으며 체험 신청은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유전리 삼굿마을은 약 350여 년 전에 모셔진 성황당과 부모님께 효를 기본으로 실천하는 마을로서 매년 설날에는 마을 어른들께 모든 출향인과 동네분들이 경로당에서 합동세배를 올리는 등 옛 전통을 잘 간직하고 있는 산촌마을이다. 삼굿이란 불에 달군 돌 위에 대마에 싼 음식물(감자, 고구마 등)을 올리고 돌에 물을 끼얹어 발생하는 뜨거운 수증기로 음식을 익히는 전통적인 조리방식이다.
밧도내란 ‘바깥으로 물이 도는 냇가의 마을‘이라는 뜻이다. 횡성군 태기산 자락에서 발원하여 안흥면과 강림면을 거친 주천강은 영월군 수주면과 주천면에 이르러 곳곳에 물도리동을 만들면서 강으로 흘러간다. 도천리를 지날 즈음 강의 이름은 잠시 서만이강으로 변모한다. 서만이강은 여름철이면 강수욕을 즐기기에 좋은 피서지 구실을 한다. 1급수가 흐르며 치악산국립공원 동쪽에 들어선 마을이니 풍치가 좋고 인심 또한 후하다.

리버버깅은 뉴질랜드에서 개발된 수상레포츠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도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영월 동강에서 힐링과 스릴을 동시에 즐길수 있게 되었다. 리버버깅은 신종수상레포츠로서 최근의 여행 트랜드 변화에 부합되는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에게 스릴뿐만 아니라 수상 레크레이션을 통한 편안한 힐링 및 안전한 물놀이 요령교육도 동시에 제공하는 감동레포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