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미 청소년 문화의집
지난 2006년 개관하여 ‘청소년이 만드는 행복한 문화공간’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 추진을 하고 있다. 청소년의 희망과 꿈을 이룰 수 있는 활동공간을 조성했으며, 쉼과 휴식이 있는 청소년 전용 열린 공간으로써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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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개관하여 ‘청소년이 만드는 행복한 문화공간’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 추진을 하고 있다. 청소년의 희망과 꿈을 이룰 수 있는 활동공간을 조성했으며, 쉼과 휴식이 있는 청소년 전용 열린 공간으로써 역할을 다하고 있다.

서산시 중앙호수공원 카페거리는 다양한 카페와 음식점이 모여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이곳은 호수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각기 다른 테마와 분위기를 가진 카페들이 있어 방문객들은 취향에 맞는 곳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테라스 좌석이 마련된 카페에서는 호수의 경관을 즐기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1. 5㎢ 면적에 61 가구 128명이 모여 살고 있는 섬인 웅도(熊島)는 섬의 모양이 ‘곰의 형상’을 닮았다 하여 웅도라 불리고 있다.

복잡한 도심을 빠져나와 한적한 시골길로 접어들어 산자락을 돌아가면 기묘하게 휘어진 소나무가 절경으로 눈에 들어온다. 금방 도로 위로 쓰러질 듯하지만 소나무의 절개를 뽐내기라도 하듯이 굳건히 서있는 소나무가 마을의 상처럼 보인다. 언덕을 넘어 마을에 들어서면 비닐하우스가 분주한 농촌임을 짐작게 하며 멀리서 전해오는 바다 내음이 항구가 멀지 않음을 느끼게 한다. 이 마을의 특산품인 호박의 여유로운 모습에서 이 마을이 전형적인 한적한 충청도 농촌임을 알려준다.

서산 A지구 방조제 중앙에 위치하여 남쪽으로는 약 30km 길게 펼쳐진 천수만이 있고, 북동쪽으로는 간월호가 있어 바다와 육지와 호수가 잘 어우러진 간월도. 간월도 해변 광장에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건립된 음식물 기념탑 ‘어리굴젓 기념탑’이 있다. 무학대사가 창건하고, 그 이후 송만공 대사가 간월임이라는 암자를 중건하였는데, 간월도는 그 암자의 이름에서 유래한다고 한다. 간월암은 작은 돌섬에 있어 하루에 2번 간조 때면 걸어서 갈 수 있다.

서산 빛들마을은 서산B지구방조제로 형성된 부남호와 A지구방조제로 형성된 간월호 사이에 솟은 언덕에 자리한 농촌마을이다. 이 마을은 서해로부터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소나무숲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마룡저수지(일명 용못)가 조성되어 있다. 마룡저수지에서는 참붕어 낚시도 즐길 수 있다. 북쪽으로는 적당한 높이의 산이 병풍처럼 둘러져 있어서 수려하고도 평온한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마을 특산물로는 생강한과, 연차, 솔잎차 등이 있다.

이 마을은 서산 금강산 동쪽 자락의 농촌체험마을로, 꽃과 소나무가 많다 하여 꽃송아리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곳 농경지에서는 감자, 마늘, 고춧잎, 벼, 고구마를 수확하는 농촌 체험을 할 수 있고, 체험관에서는 대나무통 마늘밥, 마늘과자, 감자옹심이, 감자수제비, 무릇고구마떡, 손두부를 만드는 향토 음식 만들기와 대나무 미니 화분 만들기, 짚풀공예, 제기 만들기, 연 만들기와 같은 농촌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