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마을
색채마을은 대청공원 경로당에서부터 대청 공영주차장까지의 건물과 계단, 담벼락 등에 그림, 풍경, 도형들을 원색에 가까운 색감으로 색칠한 이색 관광마을이다. 부산시에서 도시경관의 미래상을 제시하고자 색채계획사업에 따라 2009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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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마을은 대청공원 경로당에서부터 대청 공영주차장까지의 건물과 계단, 담벼락 등에 그림, 풍경, 도형들을 원색에 가까운 색감으로 색칠한 이색 관광마을이다. 부산시에서 도시경관의 미래상을 제시하고자 색채계획사업에 따라 2009년 조성하였다.

부산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미술의 거리’는 예술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미술의 거리 기념전, 부산국제영화제 특별전, 문화체험행사 등 크고 작은 전시회와 함께 각종 시연, 체험교실 및 후배 양성, 다양한 미술품의 제작과 보급 등 부산미술의 아방가르드 역할을 해오고 있다.
부산 지하철 자갈치역 10번 출구를 나오면 바로 앞 골목에 자갈치 양곱창 골목이 있다. 자갈치 시장 인근에 있어 자갈치 양곱창 골목이라 부르며, 오래전부터 양곱창집이 성업하던 곳으로 곱창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자갈치 양곱창 골목의 식당은 특이하게 한 가게 안에 들어가면 여러 식당이 입점해 있는 방식이라 한 가게 안에서도 식당을 선택해야 하는 방식의 식당이 과거부터 운영되어 오고 있으며, 한 가게만 있는 단일식당도 영업하고 있다.
광복로패션거리는 과거 하천이었던 곳을 복개하여 도로로 사용하고 있는 곳이며, 도로 양쪽으로 오래전부터 옷 가게들이 운집되어 있어서 광복로패션거리로 명명되었다. 광복로가 시작되는 농협 부산지점부터 국제시장 먹자골목 입구까지가 광복로패션거리이며, 이곳은 우리나라 의류, 신발 등이 모여있는 곳으로 야간이나 주말에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창선동 국제시장 내 먹자골목은 야외 음식점으로 6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며, 새콤한 오징어무침을 곁들인 충무김밥과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맛이 매력인 떡볶이, 물국수와 순대, 부산의 명물인 비빔당면과 팥빙수 등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국제시장 골목길 좌판 의자에 앉아서 먹고 즐기는 풍경은 우리나라 재래시장의 정감 넘치는 모습 중 하나로, 내국인은 물론 외국 관광객들이 필수적으로 찾는 먹거리 골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