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6희망목공소(4.16희망목공협동조합)
4·16희망목공소는 안산의 버려진 나무를 활용하여 제품 및 목공 체험으로 새 생명을 부여하는 곳이다. 목공을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2015년부터 세월호 엄마아빠들이 모였고 2019년 5월 개소를 통해 목공소를 운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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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희망목공소는 안산의 버려진 나무를 활용하여 제품 및 목공 체험으로 새 생명을 부여하는 곳이다. 목공을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2015년부터 세월호 엄마아빠들이 모였고 2019년 5월 개소를 통해 목공소를 운영하게 되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탄도어촌계 마을은 탄도항 주변으로 어업에 종사하는 마을로 관광자원과 더불이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는 여행지이다. 탄도어촌체험마을에서는 갯벌체험을 할 수 있다. 갯벌체험 외에도 조개 잡기 체험이나 망둥어 낚시를 할 수 있고 겨울에는 굴 따기 체험을, 3~4월에는 파래 채취를 할 수 있다.

종현농어촌체험휴양마을은 안산 단원구에 위치한 체험마을로 도심에서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느끼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어촌을 연상케 하는 종현마을은 서해안의 특징이 그대로 반영되어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그로 인해 갯벌이 발달하여 갯벌체험이 가능하다. 갯벌체험으로 바지락을 캐면서 다양한 갯벌생태를 볼 수 있기때문에 아이가 있는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도 좋다.

안산역 1번 출구에서 약 600m 앞에는 안산다문화마을특구가 있다. 안산시는 세계 110여 나라에서 온 8만여 명의 외국인이 살고 있는데 다문화마을특구는 전체 주민 중 88%가 외국인이라고 한다. 이러한 다문화마을특구에 위치한 다문화음식거리는 중국, 베트남, 인도, 네팔, 인도네시아, 태국,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캄보디아, 스리랑카, 일본 등 10여 개 국가의 이주민들이 각국의 전통음식과 문화를 보여주고 있다.

멀리서 보면 섬 같지 않고 큰 언덕처럼 보인다고 하여 부르기 시작한 대부도는 섬이다. 오이도와 대부도 방아머리를 잇는 총연장 12. 676m의 국내 제일의 방조제인 시화방조제를 통해 안산시와 시흥시까지 불과 십여 분만에 닿을 수 있고, 대부도 바닷가에는 선창과 경관 좋은 곳이 많아 색다른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어 주말이면 많은 관광객들로 붐빈다.
대부도는 서해안에서 제일 큰 섬으로 큰 언덕처럼 보인다고 하여 대부도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 시흥시 오이도와 대부도를 연결하는 동양 최대의 방조제가 완공되어 리아스식 해안선을 따라 드라이브와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경기도가 2005년에 대부도 방아머리 먹거리타운을 음식문화 시범 거리로 지정하였고, 2014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외식업지구로 지정했다.
인간의 내면이 밖으로 드러나 남겨진 흔적을 우리는 에술이라고 부른다. 그러한 내면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천국이라고 부른다. 천국에 더 가까이 느껴지는 곳이라 더헤븐이라 불린다. 대부도에 위치한 골프장을 운영하는 기업이며, 더헤븐CC를 주축으로 하는 기업 집단이다. 계열사로는 더헤븐 문화재단, 셰계투데이, 아시아뉴스 등이 있다.

흘곶마을은 해산물이 풍부하고 오묘한 맛이 다양하고도 하여 ‘달곡’ 또는 ‘흘곶’이라고 불려지게 되었다. ‘곶’이란 의미는 갑(岬), 혹은 단(端)은 바다 또는 호수 쪽에서 튀어나온 모양을 한 육지로, 3면이 물로 둘러싸인 땅을 말한다.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흘곶마을은 예부터 집성촌으로 형성된 마을로서 마을 주민들 간의 교류 및 화합이 활성화된 마을이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어촌체험이 가능하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경기창작캠퍼스의 예술가 레지던시는 시각예술, 공연예술, 창작활동을 영위하는 국내외 작가와 관련 연구자들을 위한 공간이다. 작가로 입주하는 동안 경기창작캠퍼스는 더욱 활발한 창작과 연구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멘토링, 강연, 워크숍 등 다양한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