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람달 체험마을
아람달 체험 마을은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에 위치한 마을이다. 이곳은 활력 넘치고 살맛 나는 농촌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여섯 개 마을이 의기투합한 농촌 마을 종합개발사업으로 시작되었다. 아람달은 정겨운 농촌 분위기 속에서 현대적인 펜션형 숙박, 세미나실, 풋살 경기장 등 이용자를 배려한 다양한 편의 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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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달 체험 마을은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에 위치한 마을이다. 이곳은 활력 넘치고 살맛 나는 농촌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여섯 개 마을이 의기투합한 농촌 마을 종합개발사업으로 시작되었다. 아람달은 정겨운 농촌 분위기 속에서 현대적인 펜션형 숙박, 세미나실, 풋살 경기장 등 이용자를 배려한 다양한 편의 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쌍류포도정원협동조합은 세종특별자치시의 마을기업으로, 세종 연서면 쌍류리의 포도나무정원 농촌체험장과 과수농가들이 주축이 되어 조합을 결성하였다. 계절별 농산물과 자연환경을 테마로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고령화된 마을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마을공동체이다. 다양한 농촌 체험을 할 수 있고, 가족 단위의 팜파티나 발표회, 연주회 같은 각종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삼버들협동조합은 큰 버드나무 세 그루가 있었다 하여 지어진 부강의 옛 지명 ‘삼버들’에서 따온 이름으로 전통문화향유 활성화 사업 및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는 마을기업이다. 2018년부터 14개의 지역 문화재를 활용한 도보여행 코스 ‘작은 여행자마을’을 운영하며 역사공간을 활용해 문화공연과 돌잔치, 전통혼례장소 대관을 하고 있다.

비오케이아트센터는 세종시 반곡동에 위치하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보다 행복한 삶의 공간을 만들자’는 경영 이념을 담아 2019년 개관하였다. 센터에는 각종 공연이 열리는 공연장, 여러 전시가 이루어지는 갤러리, 전통과 현대, 예술성과 실용성 등을 고려한 문화예술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아카데미가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비암사 도깨비 도로는 내리막 길이지만 마치 올라가는 것과 같은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구간을 말한다. 비암사로 올라가는 약 1. 3㎞ 중간지점쯤 약 150m 구간이 해당된다. 도깨비 도로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안내판이 세워져 있어 호기심 많은 관광객은 한 번쯤 시험해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