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은 500여 년의 시간을 뛰어 넘어 두 인물을 조명한다. 세종대왕의 한글창제, 백남준의 비디오아트를 통해 소통의 혁신을 이뤄낸 두 혁신가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다루는 기획 전시이다. 오는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비엔날레전시관에서 경험할 수 있으며, 화~일 14시, 16시 시민도슨트의 전시해설도 들을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시장1길 6
2018년부터 14개의 지역 문화재를 활용한 도보여행 코스 ‘작은 여행자마을’을 운영하며 역사공간을 활용해 문화공연과 돌잔치, 전통혼례장소 대관을 하고 있다.
삼버들협동조합은 큰 버드나무 세 그루가 있었다 하여 지어진 부강의 옛 지명 ‘삼버들’에서 따온 이름으로 전통문화향유 활성화 사업 및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는 마을기업이다. 2018년부터 14개의 지역 문화재를 활용한 도보여행 코스 ‘작은 여행자마을’을 운영하며 역사공간을 활용해 문화공연과 돌잔치, 전통혼례장소 대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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