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호박올리고마을
충남 북부 해안에 위치한 단호박올리고마을은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충남으로 들어오는 관문에 자리하고 있다. 장엄한 서해대교를 건너 우측으로 이어지는 삽교호 관광지를 지나 당진 방면으로 향하면 신평면 소재지 인근에 마을이 있다. 이곳의 특산품인 단호박은 토심 깊은 황토에서 자라 해풍을 맞아 당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으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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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북부 해안에 위치한 단호박올리고마을은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충남으로 들어오는 관문에 자리하고 있다. 장엄한 서해대교를 건너 우측으로 이어지는 삽교호 관광지를 지나 당진 방면으로 향하면 신평면 소재지 인근에 마을이 있다. 이곳의 특산품인 단호박은 토심 깊은 황토에서 자라 해풍을 맞아 당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으며 호평을 받고 있다.

두맹이골목은 제주시 일도2동에 위치한 벽화마을이다. 이 골목 일대는 제주시에서도 가장 낙후되었던 곳 중 하나로, 2008년부터 이 골목을 대상으로 한 문화거리조성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첫해에는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제주도지회가 공공미술공모사업을 진행해 당선된 작품을 골목에 벽화로 채워 넣기 시작했다. 이후에는 제주 지역 대학생들과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더 많은 벽화를 그렸다.

울릉도 도동약수공원에서 망향봉 정상까지 운행하는 총연장 488m 왕복식으로 운영되는 케이블카이다. 매시 정각부터 15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정상까지 약 5분 소요된다. 망향봉 정상에서는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와 사동리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며, 날씨가 맑은 날은 육안으로도 독도가 관측된다. 일출 명소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해 질 녘이면 울릉 8경의 하나인 오징어잡이배의 어화를 감상할 수 있다.

대전의 다양한 매력을 한곳에 모아 놓은 공간이다. 과거 '노잼도시'라는 오명을 벗고 '꿀잼도시'로 거듭난 대전의 변화와 발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다양한 노르웨이의 상가가 입점해 있고, 대형 수족관, 카페, 레스토랑, 병원, 생활 편의점 등이 주를 이루고있다. 외부와 반대되는 플라스틱형 상가 구조로, 시각적인 이점을 극대화한다.

서천 비인면에 있는 남당리는 개발되지 않고 자연이 잘 유지된 전원마을로 도시민이 전원적인 농촌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팜스테이 마을이다. 그러면서도 도로가 잘 연결되어 있어 드라이브를 즐기기에도 좋다. 약 500년 수령의 은행나무가 편안한 시골 마을의 정취를 느끼게 해준다. 마을 안에는 팜스테이 숙소 2동, 세미나실, 조리실, 족구장 등이 있다. 또한 넝쿨 콩 따기, 손두부 만들기, 고추따기 등의 농촌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남해군 창선면 냉천(당항리)에 있는 바닷가 마을로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휘하의 수군들이 이곳에 주둔해 있으면서 즐겨 마셨다는 샘이 있는 마을이다. 임진왜란 때 왜구를 치러온 병사들이 배고픔과 목마름을 달래며 행군하던 중, 냉천마을에 이르러 주민들에게 먹을 것을 청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주민들도 왜구의 수탈로 초근목피로 근근이 생명을 유지하던 때라 병사들에게 곡식을 주는 대신 샘물을 떠다 대접하였다.

그런고로는 부산에서 활동하는 독립 출판사를 운영하는 작가와 도예가 등 지역 예술가들이 함께 모여 만든 주민사업체다. 이들은 모두 부산 진구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들로 재개발로 변해가는 전포동의 모습을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향과 사용된 향료를 잘 이해하고 사용하면 자신만의 향을 지닌 사람이 될 수 있다. 주식회사 그런고로는 여기에 추억을 더했다.

군산은 근대사에서 수탈의 아픔과 이에 항거한 열정의 도시로, 일제강점기 근대 문화를 상상해볼 수 있는 문화재가 원도심을 중심으로 잘 보존되었다. 군산 원도심은 조선 후기와 일제강점기로 시간 여행을 하는 느낌이 들어 ‘군산시간여행마을’이라 부른다.

섬진강 상류에 위치한 구담마을은 조선 숙종 때인 180년경 해주오씨가 정착해 형성한 마을이다. 구담마을의 원래 이름은 안담울이었는데, 마을 앞을 흐르는 섬진강에 자라가 많이 서식한다고 하여 구담[龜潭]이 됐다고도 하고 아홉 군데의 못이 있어 구담[九潭]이 됐다고도 한다. 마을 앞을 흐르는 강과 강을 따라 구릉과 비탈에 자연적으로 핀 매화꽃이 어우러져 경치가 아름답다.

부산 기장군 공수어촌체험마을은 맑고 푸른 동해와 접하고 있어 수려한 해안절경과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도시민의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어 관광개발의 잠재력이 풍부하며, 부산의 외곽지역으로 해운대 및 송정해수욕장과 연계되어 있으며 동해 남부선 철도와 국도 14호선이 기장군의 중심부를 관통하여 교통이 매우 편리한 여건을 가지고 있다. 공수란 마을명은 이 마을에 공수전(公須田)이 있는 데에서 유래되었다.
교동마을은 한탄강, 지장산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동쪽에는 해 뜨는 멍우리 나들길, 북쪽에는 한탄강의 상류 아우라지가 굽이쳐 흐르고 있다. 농가마다 정원과 담장에 심어놓은 야생화와 원두막은 한 폭의 그림 같다.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은 경주시 황남동에 위치한 교육기관으로, 창의적 발명 교육과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를 제공하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수려한 자연과 풍성한 즐길 거리와 특색 있는 체험들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예마을에 들어서면 조형미가 느껴지는 예마을 건축의 아름다움이 가장 먼저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급 유럽풍의 아늑한 건물과 넓은 잔디광장이 어우러져 다양한시설에 설레면서도 동시에 아늑함이 느껴진다. 총 면적 16500㎡, 2개의 센터건물과 숙박시설, 야외물놀이장, 잔디광장, 카라반,오토캠핑장, 체험장, 마방 등을 고루 갖춘 가족형 리조트이다.

거일1리마을은 마을 지형이 게의 알과 같이 생겼다고 하여 게의 지방 사투리인 ‘기’와 ‘알’을 합쳐 ‘기알리’라고 부르다 ‘거일리’로 부르게 되었다. 거일1리는 울진 대게 유래비가 서 있을 정도로 울진 대게의 원조 마을이다. 이 마을 앞바다에 왕돌초라는 커다란 바닷속 암초는 대게가 서식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그래서 그 옛날 왕돌초에서 잡은 대게는 임금님 상에 오를 정도로 최고의 품질을 자랑했다고 한다.
11세기 영해 부사가 마을의 형세가 우마차를 타고 넘는 모양과 닮았다하여 차유마을이라고도 불리는 경정마을은 푸른 동해 바다를 끼고 있는 대표적인 어촌마을이다.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된 영덕대게잡이 마을로 명성이 널리 알려져 있어 영덕대게의 기념비가 마을에 있다. 자연산 미역, 건오징어, 성게 등 마을 특산물이 풍부하며 무엇보다 야간 게잡이체험, 대게잡이체험, 풍등체험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있는 동해의 대표적인 어촌체험마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