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숲 무장애길
치유의 숲 무장애길은 1. 3㎞에 이르는 순환형 숲 산책로며, 이동 약자를 위해 전체 구간을 경사도 8% 미만 무장애 데크 로드로 조성했다. 노약자나 어린이는 물론, 휠체어 이용자도 보호자의 도움을 받아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에 있는 이 길은 경남에서 가장 긴 무장애 산책로로 해발 1,046m의 우두산 자락에 위치하여 천혜의 산림환경을 활용해 힐링과 치유를 주제로 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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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숲 무장애길은 1. 3㎞에 이르는 순환형 숲 산책로며, 이동 약자를 위해 전체 구간을 경사도 8% 미만 무장애 데크 로드로 조성했다. 노약자나 어린이는 물론, 휠체어 이용자도 보호자의 도움을 받아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에 있는 이 길은 경남에서 가장 긴 무장애 산책로로 해발 1,046m의 우두산 자락에 위치하여 천혜의 산림환경을 활용해 힐링과 치유를 주제로 조성되었다.
경상남도 거창군에 위치한 수승대체험휴양마을은 아름다운 자연과 맑은 물, 상쾌한 공기가 있는 청정마을로 도시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곳이다. 마을 내 관광지, 역사자원, 문화자원을 공유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대 100명이 동시에 숙박할 수 있는 시설믈 갖추고 있고 체험실, 회의실, 야외샤워실, 야외무대 등 각종 편의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거창 서변은 높은 산들로 둘러싸인 분지형으로 예로부터 농업이 발달하였고 많은 문신 학자들을 배출한 고장이기도 하다. 또한, 국난 시에는 많은 의병이 일어난 곳으로 이 일대에 산성이 많이 남아 있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다.
황금원숭이마을은 금원산 아래 위치한 마을로 금원의 한자를 풀어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원숭이마을의 이름에 걸맞게 나무로 깎은 원숭이 포토존이 있다. 마을 왼쪽으로는 금원산, 오른쪽으로는 덕유산이 병풍처럼 둘러 서 있고, 주변에 금원산 자연휴양림과 수승대가 인접해 있어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가 풍부한 마을이다. 또한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솔향기 돌담마을은 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동호리에 위치하고 있다. 동호리(東湖里)는 삼한시대부터 옛터라고 하며, 웅양면 남북으로 흐르는 미수천의 동쪽에 자리하였다고 하여 동변리로 칭하였으나, 19세기 초, 순조 때 이곳에 살전 진사 이지유의 호를 따 동호리라 부르게 되었다. 또한 연안 이씨 집성촌으로 전통문화를 이어오고 있다. 경상남도 서북부 끝에 위치해 있어 덕유산국립공원, 가야산 국립공원, 지리산 국립공원에 둘러싸여 멋진 절경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