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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동구체험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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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장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동구체험관광

충장로

서울에 명동이 있다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는 충장로가 있다. 도심이 커지면서 곳곳에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번화한 새 거리들이 생겨나고는 있지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중심은 충장로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충장로는 읍성시대에 남문과 북문을 잇는 광주의 대표적인 남북대로였고 성안에 있어서 시내라고 불렀다. 충장로에 상가가 형성된 것은 일제강점기 직후인 1911년 일본인이 현 산업은행 건너편에 ‘여목’이라는 상호로 일용 잡화점을 낸 것이 효시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서석로 37 (충장로1가)
운림동 미술관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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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동구체험관광

운림동 미술관거리

시민들에게 쉼과 여유를 전해주는 무등산 자락에는 전통문화관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운림동 미술관거리가 있다. 운림동 미술관 거리는 증심사길 입구 국윤미술관에서 시작하여 의재미술관까지 증심사로 가는 길목에 여러 미술관이 모여있는 3Km의 길이다. 소태동의 홍림교 사거리를 넘으면 소박한 붉은 벽돌의 ‘국윤미술관’, 조금 더 올라가면 조각공원과 갤러리가 함께 있는 ‘우제길 미술관’과 ‘무등현대 미술관’이 관람객을 기다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증심사길 9
동리단길 카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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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동구체험관광

동리단길 카페거리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동명동 카페거리는 1970~90년대를 정점으로 고급 주택과 오래된 한옥들이 혼재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대표적인 부촌이었다. 한때 원도심 침체에 따라 활기를 잃기도 하였지만, 학원이 동명동에 집중되며 부모들을 위한 카페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 카페들이 점차 개성을 가지고 독특한 인테리어와 음료를 추구하면서 다양한 스타일의 카페들이 들어서며 오늘의 로컬 브랜드로 자리 잡은 동명동 카페거리가 만들어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동명동
금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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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동구체험관광

금남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에 있는 2. 3㎞의 길로 금남로 1~5가로 이루어져 있다. 금남로는 광주시민이 계엄군에 맞서 5·18 민중항쟁 기간 중 연일 격렬하게 저항했던 항쟁의 거리다. 5월 18일 가톨릭센터 앞에서 최초의 학생 연좌시위가 있었으며 5월 19일부터 수많은 시민들이 끊임없이 모여들어 투쟁의지를 불태웠다. 5월 20일 저녁에는 택시를 중심으로 100대 이상의 각종 차량이 참가한 대규모 시위가 있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금남로 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