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자골엄지마을
엄지마을은 넉넉한 시골 인심을 그대로 간직한 향토마을로서 넓은 잔디밭과 최근에 신축한 황토방 숙박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전통생활체험을 해볼 수 있는 농촌체험마을이다. 마을 위아래로 전답이 냇가를 따라 전개되고 있고 동서로는 월출산에서 흘러 내려오는 산맥이 막고 있는 중산간 마을로 냇가를 끼고 있어서 사질양토로 작물재배에 적합한 토양을 가지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옴천면 옴천로 76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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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마을은 넉넉한 시골 인심을 그대로 간직한 향토마을로서 넓은 잔디밭과 최근에 신축한 황토방 숙박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전통생활체험을 해볼 수 있는 농촌체험마을이다. 마을 위아래로 전답이 냇가를 따라 전개되고 있고 동서로는 월출산에서 흘러 내려오는 산맥이 막고 있는 중산간 마을로 냇가를 끼고 있어서 사질양토로 작물재배에 적합한 토양을 가지고 있다.

사의재(四宜齋)는 다산 정약용이 1801년 강진에 유배 와서 처음 묵은 곳이다. 사의재는 이곳 주막집(동문매반가) 주인 할머니의 배려로 골방 하나를 거처로 삼은 다산이 몸과 마음을 새롭게 다잡아 교육과 학문연구에 헌신키로 다짐하면서 붙인 이름으로 ‘네 가지를 올바로하는 이가 거처하는 집’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다산은 생각과 용모와 언어와 행동, 이 네 가지를 바로 하도록 자신을 경계하였던 것이다.
강진 오감통은 음악창작소, 먹거리 장터, 한정식 체험관 등으로 이루어진 복합문화공간이다. 화려한 공연, 눈과 입이 즐거운 산해진미, 특별한 재미가 넘치는 체험거리, 친환경 로컬푸드 등을 즐길 수 있다. 전남음악창작소는 지역 뮤지션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더불어 지역의 대중음악 소비자층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 뮤지션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진정한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